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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분석

코스피 종목 조합의 베타·변동성 분해·위험 기여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종목을 검색해 담습니다. 최대 30개.

기준 지수

담은 종목 전부를 이 지수 하나에 대해 계산합니다. 기본값은 코스피 200입니다.

담은 종목0/30

검색창에서 종목을 찾아 담으면 계산이 시작됩니다.

공시 사항

상세 정보

개요

종목을 담고 비중을 적으면 그 조합이 기준 지수에 얼마나 민감한지, 변동성이 얼마이고 어디서 오는지, 어느 종목이 위험의 몇 할을 차지하는지, 그리고 조합 자체의 VaR·cVaR과 지나간 낙폭을 보여 줍니다. 계산은 종목 상세 페이지가 발행한 베타와 잔차 변동성을 합산하는 단일지수 모형과, 종목 위험지표와 같은 추정기를 조합의 일별 계열에 적용한 것입니다.

이 화면은 위험을 서술하는 도구이며 수익률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샤프비율이나 알파처럼 평균 수익률을 분자로 두는 지표는 몇 년 표본으로는 영과 구분되지 않는다는 측정 결과가 있어 싣지 않습니다.

한계

세 가지 한계가 있습니다. 첫째, 종목마다 지수로 설명되지 않는 움직임이 서로 무관하다고 놓으므로 같은 업종 종목을 여럿 담으면 변동성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둘째, 베타와 변동성은 선택한 기간의 과거 표본에서 계산한 값이며 앞으로의 값이 아닙니다. 셋째, 기준 지수는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가운데 하나이며 담은 종목 전부를 그 하나에 대해 계산하므로, 코스닥 종목을 코스피 200에 견주거나 그 반대로 견줄 때는 종목 상세 페이지의 특성선과 다른 값이 됩니다. 변동성은 일별 수익률로 계산하므로 주별 수익률로 계산하는 효율적 투자선 페이지의 지수 변동성과는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담은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샤프비율이 없나요?
샤프비율의 분자는 평균 수익률이고 그 표준오차는 표본 기간에만 좌우됩니다. 몇 년 표본에서는 거의 모든 종목과 조합의 샤프비율이 영과 구분되지 않는다는 측정 결과가 있어 싣지 않습니다. 분산투자를 해도 이 표준오차는 줄지 않습니다.
기준 지수는 어떻게 고르나요?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가운데 하나를 고르며 기본값은 코스피 200입니다. 지수모형의 기준은 하나여야 하므로 담은 종목이 어느 시장이든 전부 그 지수에 대해 계산합니다. 지수를 바꾸면 종목별 값을 다시 불러옵니다.
비중 합이 100이 아니어도 되나요?
됩니다. 입력한 비중을 합계로 나누어 100으로 맞춘 뒤 계산하며 입력 합계를 표 아래에 함께 보여 줍니다.
입력한 포트폴리오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에만 남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링크 복사를 누르면 종목과 비중이 주소에 담겨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조합을 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