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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KRCORPLOAN"
title: "대한민국 기업 대출금리 (잔액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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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cy: "월별"
source: "Fisher (1930)"
release: "월별 산출"
category: "신용·금융순환"
countr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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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기업 대출금리 (잔액기준)

## 개요

기업이 안고 있는 대출 잔액에 붙는 평균 금리로, 기업이 마주한 자금 조달 여건을 보여줍니다.

## 주요 수치

|  | 값 | 날짜 |
|---|---|---|
| 최신값 | 4.34 | 2026-08-01 |
| 직전 대비 | +0.04 | 2026-07-01 |
| 1년 전 대비 | +0.14 | 2025-08-01 |
| 수록 기간 내 최고 | 8.17 | 2001-09-01 |
| 수록 기간 내 최저 | 2.79 | 2021-06-01 |
| 수록 기간 | 2001-09-01 – 2026-08-01 |  |
| 관측치 수 | 300 |  |

## 최근 관측치

| 날짜 | 값 | 변화 |
|---|---|---|
| 2016-09-01 | 3.49 | -0.03 |
| 2016-10-01 | 3.49 | 0.00 |
| 2016-11-01 | 3.51 | +0.02 |
| 2016-12-01 | 3.53 | +0.02 |
| 2017-01-01 | 3.54 | +0.01 |
| 2017-02-01 | 3.55 | +0.01 |
| 2017-03-01 | 3.55 | 0.00 |
| 2017-04-01 | 3.55 | 0.00 |
| 2017-05-01 | 3.54 | -0.01 |
| 2017-06-01 | 3.53 | -0.01 |
| 2017-07-01 | 3.52 | -0.01 |
| 2017-08-01 | 3.53 | +0.01 |
| 2017-09-01 | 3.53 | 0.00 |
| 2017-10-01 | 3.54 | +0.01 |
| 2017-11-01 | 3.57 | +0.03 |
| 2017-12-01 | 3.62 | +0.05 |
| 2018-01-01 | 3.66 | +0.04 |
| 2018-02-01 | 3.69 | +0.03 |
| 2018-03-01 | 3.71 | +0.02 |
| 2018-04-01 | 3.72 | +0.01 |
| 2018-05-01 | 3.73 | +0.01 |
| 2018-06-01 | 3.74 | +0.01 |
| 2018-07-01 | 3.75 | +0.01 |
| 2018-08-01 | 3.75 | 0.00 |
| 2018-09-01 | 3.75 | 0.00 |
| 2018-10-01 | 3.77 | +0.02 |
| 2018-11-01 | 3.78 | +0.01 |
| 2018-12-01 | 3.81 | +0.03 |
| 2019-01-01 | 3.82 | +0.01 |
| 2019-02-01 | 3.83 | +0.01 |
| 2019-03-01 | 3.82 | -0.01 |
| 2019-04-01 | 3.81 | -0.01 |
| 2019-05-01 | 3.78 | -0.03 |
| 2019-06-01 | 3.75 | -0.03 |
| 2019-07-01 | 3.69 | -0.06 |
| 2019-08-01 | 3.62 | -0.07 |
| 2019-09-01 | 3.56 | -0.06 |
| 2019-10-01 | 3.50 | -0.06 |
| 2019-11-01 | 3.48 | -0.02 |
| 2019-12-01 | 3.46 | -0.02 |
| 2020-01-01 | 3.44 | -0.02 |
| 2020-02-01 | 3.41 | -0.03 |
| 2020-03-01 | 3.32 | -0.09 |
| 2020-04-01 | 3.23 | -0.09 |
| 2020-05-01 | 3.14 | -0.09 |
| 2020-06-01 | 3.04 | -0.10 |
| 2020-07-01 | 2.97 | -0.07 |
| 2020-08-01 | 2.92 | -0.05 |
| 2020-09-01 | 2.88 | -0.04 |
| 2020-10-01 | 2.85 | -0.03 |
| 2020-11-01 | 2.84 | -0.01 |
| 2020-12-01 | 2.83 | -0.01 |
| 2021-01-01 | 2.84 | +0.01 |
| 2021-02-01 | 2.84 | 0.00 |
| 2021-03-01 | 2.84 | 0.00 |
| 2021-04-01 | 2.83 | -0.01 |
| 2021-05-01 | 2.81 | -0.02 |
| 2021-06-01 | 2.79 | -0.02 |
| 2021-07-01 | 2.79 | 0.00 |
| 2021-08-01 | 2.81 | +0.02 |
| 2021-09-01 | 2.86 | +0.05 |
| 2021-10-01 | 2.91 | +0.05 |
| 2021-11-01 | 3.00 | +0.09 |
| 2021-12-01 | 3.07 | +0.07 |
| 2022-01-01 | 3.15 | +0.08 |
| 2022-02-01 | 3.23 | +0.08 |
| 2022-03-01 | 3.30 | +0.07 |
| 2022-04-01 | 3.38 | +0.08 |
| 2022-05-01 | 3.48 | +0.10 |
| 2022-06-01 | 3.62 | +0.14 |
| 2022-07-01 | 3.78 | +0.16 |
| 2022-08-01 | 4.00 | +0.22 |
| 2022-09-01 | 4.24 | +0.24 |
| 2022-10-01 | 4.54 | +0.30 |
| 2022-11-01 | 4.87 | +0.33 |
| 2022-12-01 | 5.13 | +0.26 |
| 2023-01-01 | 5.24 | +0.11 |
| 2023-02-01 | 5.24 | 0.00 |
| 2023-03-01 | 5.23 | -0.01 |
| 2023-04-01 | 5.20 | -0.03 |
| 2023-05-01 | 5.21 | +0.01 |
| 2023-06-01 | 5.23 | +0.02 |
| 2023-07-01 | 5.26 | +0.03 |
| 2023-08-01 | 5.27 | +0.01 |
| 2023-09-01 | 5.28 | +0.01 |
| 2023-10-01 | 5.29 | +0.01 |
| 2023-11-01 | 5.31 | +0.02 |
| 2023-12-01 | 5.31 | 0.00 |
| 2024-01-01 | 5.29 | -0.02 |
| 2024-02-01 | 5.24 | -0.05 |
| 2024-03-01 | 5.18 | -0.06 |
| 2024-04-01 | 5.13 | -0.05 |
| 2024-05-01 | 5.08 | -0.05 |
| 2024-06-01 | 5.03 | -0.05 |
| 2024-07-01 | 4.99 | -0.04 |
| 2024-08-01 | 4.94 | -0.05 |
| 2024-09-01 | 4.89 | -0.05 |
| 2024-10-01 | 4.85 | -0.04 |
| 2024-11-01 | 4.82 | -0.03 |
| 2024-12-01 | 4.78 | -0.04 |
| 2025-01-01 | 4.72 | -0.06 |
| 2025-02-01 | 4.64 | -0.08 |
| 2025-03-01 | 4.54 | -0.10 |
| 2025-04-01 | 4.46 | -0.08 |
| 2025-05-01 | 4.38 | -0.08 |
| 2025-06-01 | 4.30 | -0.08 |
| 2025-07-01 | 4.25 | -0.05 |
| 2025-08-01 | 4.20 | -0.05 |
| 2025-09-01 | 4.16 | -0.04 |
| 2025-10-01 | 4.14 | -0.02 |
| 2025-11-01 | 4.15 | +0.01 |
| 2025-12-01 | 4.18 | +0.03 |
| 2026-01-01 | 4.20 | +0.02 |
| 2026-02-01 | 4.21 | +0.01 |
| 2026-03-01 | 4.22 | +0.01 |
| 2026-04-01 | 4.24 | +0.02 |
| 2026-05-01 | 4.25 | +0.01 |
| 2026-06-01 | 4.27 | +0.02 |
| 2026-07-01 | 4.30 | +0.03 |
| 2026-08-01 | 4.34 | +0.04 |

## 정의

KRCORPLOAN은 어떠한 변환도 거치지 않고 기록한 월별 원계열로, 기업 부문에 공급된 대출의 잔액에 부과되는 가중평균 실효금리를 연율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금리는 현재와 미래의 소득에 대한 청구권을 등가로 만드는 시점 간 가격이며, 본 계열의 금리는 단일 계약이 아니라 존속 중인 기업 부채 전체에 적용된 값이다(Fisher 1930).

잔액기준 산정은 신규로 취급된 대출이 아니라 신용의 스톡에 대해 금리를 측정한다. 그 기초가 되는 대상은 생산 부문의 기업대출 부채이며, 자금순환 계정과 통합 사회회계 체계에 나타난다(Copeland 1949; Stone 1966). 이 부채는 처음으로 실증 편제된 부문별 신용 스톡이며, 부문별 국민대차대조표가 이를 계량화하였다(Copeland 1952; 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그 편제는 정식화된 상품·부문 분류를 따른다(Dawson 1996).

이 금리가 값을 매기는 기업대출 총량은 은행이 기업에 공급하는 신용 개념이며, 장기적으로 측정되고 국가 간에 정합화되어 왔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금리가 이질적인 잔액에 대한 평균이므로 이는 사실상 계약금리의 수량가중 지수이며, 그 가중은 사용자비용 논리와 초월대수 지수 논리를 따른다(Barnett 1980; Diewert 1976).

이 부채를 보유한 생산 부문은 저축·투자 항등식의 한 축이므로, 본 계열은 국내 자본형성에 자금을 대는 신용의 비용 측면을 함께 기술한다(Obstfeld and Rogoff 1995).

## 산출방법

KRED는 KRCORPLOAN에 재기준화, 디플레이션, 계절조정, 또는 이미 연율로 표시된 금리의 추가 연율화 등 어떠한 변환도 적용하지 않으며, 그 값은 기록된 그대로의 측정치이다. 따라서 방법론이 기술하는 바는 그러한 수치가 존재하게 되는 기초, 곧 존속 대출 스톡에 대한 가중평균 실효금리의 구성 방식이다.

실효금리는 시점 간 가격 개념이다(Fisher 1930). 다수의 개별 계약금리를 하나의 수치로 집계하는 것은 지수 문제이며, 그 적절한 가중치는 대출 잔액이다. 잔액가중 평균에 대한 형식적 근거는 사용자비용 가중과 정확·초월대수 지수 이론이 제공한다(Barnett 1980; Diewert 1976).

가중되는 스톡은 자금순환 계정에서 측정되는 기업대출 부채이며, 이 계정은 창시된 뒤 최초로 완전하게 편제되었다(Copeland 1949; Copeland 1952). 같은 부채는 소득·자본·금융 통합 회계와 부문별 대차대조표 안에서도 측정된다(Stone 1966; 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어떤 잔액이 기업대출로 계상되는지를 정하는 부문 및 상품 분류는 정식화된 편제 관행을 따른다(Dawson 1996). 그 결과로 얻어지는 신용 총량은 은행의 기업대출 계열이며, 그 구축 과정이 문서화되어 있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잔액기준이라는 점은 옛 계약이 만기를 맞고 새 계약이 진입함에 따라 수치가 더디게 재가격됨을 뜻한다. 이는 대외 회계에서 포지션과 거래를 구분하는 것과 동일한 스톡·플로 구별이다(Lane and Milesi-Ferretti 2001).

## 경제학에서의 응용

KRCORPLOAN은 기업 부문의 기존 부채에 대해 실현된 신용 비용이다. 신규 대출의 한계금리가 아니라 기업 대차대조표에 내재된 자금조달 부담을 측정하며, 그 변동은 시점 간 가격이 존속 스톡에서 실제로 어떻게 지불되는지를 보여 준다(Fisher 1930).

이 금리가 값을 매기는 기업대출 스톡은 은행신용 총량으로서, 금융순환 동학과 연결되고 성장 및 위기 위험과 결부된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따라서 잔액기준 금리는 그 신용 수량의 가격 대응물이다.

본 계열을 자금순환 틀로 읽으면, 이는 생산 부문이 부문별 계정과 국민대차대조표에 기록된 부채에 지불하는 비용이다(Copeland 1949; Copeland 1952; Stone 1966; 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어떤 신용이 기업의 것인지는 상품 분류가 정한다(Dawson 1996).

기업 차입이 국내 투자에 자금을 대므로 이 금리는 저축·투자 격차의 한 결정요인이다. 시점 간 항등식에서 그 격차는 경상수지와 순대외자산 포지션으로 이어진다(Obstfeld and Rogoff 1995). 그 포지션의 정보 가치는 강조되어 왔으며(Obstfeld 2012), 그 측정은 표준화되었다(Lane and Milesi-Ferretti 2007).

이렇게 사용자비용 의미의 잔액가중 자금조달비용은 기업 부문이 국민저축과 대외 포지션을 잇는 부채를 얼마나 비싸게 갚는지를 요약한다(Barnett 1980).

##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자금을 공급하는 측에서 보면 잔액기준 기업금리는 존속 중인 기업대출 자산에 대한 실현 수익률이다. 이는 순이자마진을 좌우하는 자금조달비용의 자산 측 대응물이므로, 단일 신규 계약의 표면금리가 아니라 금융청구권 스톡에 대한 수익률로 읽힌다.

그 수익률을 평가하는 일은 청구권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추정하는 것과 동일한 측정 문제이다. 잔액가중은 사용자비용 집계와 초월대수 지수 논리를 따른다(Barnett 1980; Diewert 1976). 스톡 금리와 신규 플로 금리 사이의 간격은 시점 간 가격이 명시하는 재가격 시차이다(Fisher 1930).

이 수익률을 낳는 대출 스톡은 문서화된 은행신용 총량이며(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금융계정에 부문별 부채로 기록된다(Copeland 1952; Stone 1966; Dawson 1996).

측정된 금리를 플로가 아니라 포지션에 대한 수익률로 다루는 것은 대외 대차대조표 연구의 구분과 정확히 같다. 총대외자산 수익률을 분해하고(Gourinchas and Rey 2007a) 그 가치평가 경로를 추적하며(Gourinchas and Rey 2007b) 국경 간 청구권의 추정 수익률 격차에 내재한 편의를 드러내는 연구들이 이 구분을 보여 준다(Curcuru, Dvorak, and Warnock 2008). 이들은 모두 잔액가중 수익률이 빈티지를 뒤섞으므로, 장부 전체에 대한 평균으로 읽혀야 함을 일러 준다(Lane and Milesi-Ferretti 2018).

## 통계적 검정

2001-09-01부터 2026-04-01까지 296개 월별 관측치를 상수와 추세를 두어 적합하면, 단위근 검정군은 기업 대출금리의 적분 차수가 1차임에 일치한다.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강 디키-풀러 검정은 Said and Dickey (1984)의 ARMA 정합적 시차증강 형태와 Ng and Perron (2001)의 시차 선택으로 p = 0.5873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도 p = 0.6875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검정은 추세정상 귀무가설을 p < 0.01에서 기각하므로 판정은 명백한 I(1)이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력 상향은 이 하우스 프로토콜에서 판정이 모호한 경우에만 유보적으로 쓰이며, 이 명확한 판정에는 필요하지 않다.

수준이 적분과정이므로 평균 이동과 계열상관 진단은 이들 절차가 요구하는 정상 대상인 1차 차분에 대해 수행하는데, 적분된 수준에 변화점 탐색이나 포트맨토를 적용하면 허위로 분할되고 단위근에 가까운 자기상관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Bai and Perron 1998; Perron 1989).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된 계열의 평균에서 단일 변화점이 2021-08-01에 발견되며, 이는 Andrews (1993)의 의미에서 모수 불안정성으로 읽힌다.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Box and Pierce (1970)의 원형을 정련한 것으로 1차 차분에 대해 계산되어 시차 12와 24에서 백색잡음 귀무가설을 기각하며, Q = 417.00과 Q = 441.48, p = 0.000과 p = 0.000이다.

기업 대출금리는 낮은 정수 계절 성분이 상정되지 않는 월별 이자율 수준이므로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장치와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검정은 유의미한 대상을 갖지 않아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 자주 묻는 질문

### 가계신용과 대출금리는 어떤 계열로 제공됩니까?

가계신용 잔액과 가계·기업 대출금리, 예금금리로 이루어지며 모두 공표된 값을 변환 없이 수록합니다.

### 가계신용은 왜 잔액을 중심에 둡니까?

상환과 차환의 대상이 잔액이므로 금리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결정하는 것도 잔액입니다. 신규 취급액이 둔화하는 국면에도 잔액은 역사적 고점 부근에 머물 수 있습니다.

### 가계신용 잔액은 물가로 조정된 값입니까?

아닙니다. 공표된 명목 수준이므로 장기 비교에서는 명목소득 증가를 독자가 별도로 감안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