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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대한민국 사후적 실질 기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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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cy: "월별"
source: "Fisher (1930)"
release: "월별 산출"
category: "실질·정책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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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사후적 실질 기준금리

## 개요

기준금리에서 실현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으로, 저축자와 차입자가 실제로 체감한 실질 금리를 나타냅니다.

## 주요 수치

|  | 값 | 날짜 |
|---|---|---|
| 최신값 | 3.00 | 2026-08-31 |
| 직전 대비 | +0.25 | 2026-07-31 |
| 1년 전 대비 | +0.50 | 2025-08-31 |
| 수록 기간 내 최고 | 5.25 | 2008-08-31 |
| 수록 기간 내 최저 | 0.50 | 2020-05-31 |
| 수록 기간 | 2001-08-31 – 2026-08-31 |  |
| 관측치 수 | 301 |  |

## 최근 관측치

| 날짜 | 값 | 변화 |
|---|---|---|
| 2016-09-30 | 1.25 | 0.00 |
| 2016-10-31 | 1.25 | 0.00 |
| 2016-11-30 | 1.25 | 0.00 |
| 2016-12-31 | 1.25 | 0.00 |
| 2017-01-31 | 1.25 | 0.00 |
| 2017-02-28 | 1.25 | 0.00 |
| 2017-03-31 | 1.25 | 0.00 |
| 2017-04-30 | 1.25 | 0.00 |
| 2017-05-31 | 1.25 | 0.00 |
| 2017-06-30 | 1.25 | 0.00 |
| 2017-07-31 | 1.25 | 0.00 |
| 2017-08-31 | 1.25 | 0.00 |
| 2017-09-30 | 1.25 | 0.00 |
| 2017-10-31 | 1.25 | 0.00 |
| 2017-11-30 | 1.50 | +0.25 |
| 2017-12-31 | 1.50 | 0.00 |
| 2018-01-31 | 1.50 | 0.00 |
| 2018-02-28 | 1.50 | 0.00 |
| 2018-03-31 | 1.50 | 0.00 |
| 2018-04-30 | 1.50 | 0.00 |
| 2018-05-31 | 1.50 | 0.00 |
| 2018-06-30 | 1.50 | 0.00 |
| 2018-07-31 | 1.50 | 0.00 |
| 2018-08-31 | 1.50 | 0.00 |
| 2018-09-30 | 1.50 | 0.00 |
| 2018-10-31 | 1.50 | 0.00 |
| 2018-11-30 | 1.75 | +0.25 |
| 2018-12-31 | 1.75 | 0.00 |
| 2019-01-31 | 1.75 | 0.00 |
| 2019-02-28 | 1.75 | 0.00 |
| 2019-03-31 | 1.75 | 0.00 |
| 2019-04-30 | 1.75 | 0.00 |
| 2019-05-31 | 1.75 | 0.00 |
| 2019-06-30 | 1.75 | 0.00 |
| 2019-07-31 | 1.50 | -0.25 |
| 2019-08-31 | 1.50 | 0.00 |
| 2019-09-30 | 1.50 | 0.00 |
| 2019-10-31 | 1.25 | -0.25 |
| 2019-11-30 | 1.25 | 0.00 |
| 2019-12-31 | 1.25 | 0.00 |
| 2020-01-31 | 1.25 | 0.00 |
| 2020-02-29 | 1.25 | 0.00 |
| 2020-03-31 | 0.75 | -0.50 |
| 2020-04-30 | 0.75 | 0.00 |
| 2020-05-31 | 0.50 | -0.25 |
| 2020-06-30 | 0.50 | 0.00 |
| 2020-07-31 | 0.50 | 0.00 |
| 2020-08-31 | 0.50 | 0.00 |
| 2020-09-30 | 0.50 | 0.00 |
| 2020-10-31 | 0.50 | 0.00 |
| 2020-11-30 | 0.50 | 0.00 |
| 2020-12-31 | 0.50 | 0.00 |
| 2021-01-31 | 0.50 | 0.00 |
| 2021-02-28 | 0.50 | 0.00 |
| 2021-03-31 | 0.50 | 0.00 |
| 2021-04-30 | 0.50 | 0.00 |
| 2021-05-31 | 0.50 | 0.00 |
| 2021-06-30 | 0.50 | 0.00 |
| 2021-07-31 | 0.50 | 0.00 |
| 2021-08-31 | 0.75 | +0.25 |
| 2021-09-30 | 0.75 | 0.00 |
| 2021-10-31 | 0.75 | 0.00 |
| 2021-11-30 | 1.00 | +0.25 |
| 2021-12-31 | 1.00 | 0.00 |
| 2022-01-31 | 1.25 | +0.25 |
| 2022-02-28 | 1.25 | 0.00 |
| 2022-03-31 | 1.25 | 0.00 |
| 2022-04-30 | 1.50 | +0.25 |
| 2022-05-31 | 1.75 | +0.25 |
| 2022-06-30 | 1.75 | 0.00 |
| 2022-07-31 | 2.25 | +0.50 |
| 2022-08-31 | 2.50 | +0.25 |
| 2022-09-30 | 2.50 | 0.00 |
| 2022-10-31 | 3.00 | +0.50 |
| 2022-11-30 | 3.25 | +0.25 |
| 2022-12-31 | 3.25 | 0.00 |
| 2023-01-31 | 3.50 | +0.25 |
| 2023-02-28 | 3.50 | 0.00 |
| 2023-03-31 | 3.50 | 0.00 |
| 2023-04-30 | 3.50 | 0.00 |
| 2023-05-31 | 3.50 | 0.00 |
| 2023-06-30 | 3.50 | 0.00 |
| 2023-07-31 | 3.50 | 0.00 |
| 2023-08-31 | 3.50 | 0.00 |
| 2023-09-30 | 3.50 | 0.00 |
| 2023-10-31 | 3.50 | 0.00 |
| 2023-11-30 | 3.50 | 0.00 |
| 2023-12-31 | 3.50 | 0.00 |
| 2024-01-31 | 3.50 | 0.00 |
| 2024-02-29 | 3.50 | 0.00 |
| 2024-03-31 | 3.50 | 0.00 |
| 2024-04-30 | 3.50 | 0.00 |
| 2024-05-31 | 3.50 | 0.00 |
| 2024-06-30 | 3.50 | 0.00 |
| 2024-07-31 | 3.50 | 0.00 |
| 2024-08-31 | 3.50 | 0.00 |
| 2024-09-30 | 3.50 | 0.00 |
| 2024-10-31 | 3.25 | -0.25 |
| 2024-11-30 | 3.00 | -0.25 |
| 2024-12-31 | 3.00 | 0.00 |
| 2025-01-31 | 3.00 | 0.00 |
| 2025-02-28 | 2.75 | -0.25 |
| 2025-03-31 | 2.75 | 0.00 |
| 2025-04-30 | 2.75 | 0.00 |
| 2025-05-31 | 2.50 | -0.25 |
| 2025-06-30 | 2.50 | 0.00 |
| 2025-07-31 | 2.50 | 0.00 |
| 2025-08-31 | 2.50 | 0.00 |
| 2025-09-30 | 2.50 | 0.00 |
| 2025-10-31 | 2.50 | 0.00 |
| 2025-11-30 | 2.50 | 0.00 |
| 2025-12-31 | 2.50 | 0.00 |
| 2026-01-31 | 2.50 | 0.00 |
| 2026-02-28 | 2.50 | 0.00 |
| 2026-03-31 | 2.50 | 0.00 |
| 2026-04-30 | 2.50 | 0.00 |
| 2026-05-31 | 2.50 | 0.00 |
| 2026-06-30 | 2.50 | 0.00 |
| 2026-07-31 | 2.75 | +0.25 |
| 2026-08-31 | 3.00 | +0.25 |

## 정의

사후적 실질 기준금리(ex-post real policy rate)는 한국은행 기준금리(7일물 RP 금리)에서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 상승률, 즉 실현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값으로, 저축자가 실제로 경험한 실질 수익이자 차입자가 실제로 부담한 실질 비용이다.

회고적(backward-looking) 지표인 사후적 실질금리는 사전적 금리(KREARPR)와 다른 질문에 답한다. 사전적 금리가 의사결정 시점에 주체가 기대하는 실질금리를 측정한다면, 사후적 금리는 주체가 실제로 경험한 실질금리를 측정하며, 양자의 차이는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와 같다:

$$r^{ex\text{-}post} - r^{ex\text{-}ante} = \pi^e - \pi^{realized}$$

전망적 지표로서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사후적 실질금리는 모형 가정이나 예측 없이 직접 관측된다는 장점을 지니며, 기대인플레이션 추정치의 정확성을 평가하는 자연스러운 벤치마크가 된다. 음(-)의 값은 저축자가 인플레이션에 못 미치는 실질 수익을 얻어 정책이 사후적으로 완화적이었음을, 양(+)의 값은 실질적으로 긴축적이었음을 뜻한다. 사후적 금리와 사전적 금리가 지속적으로 괴리되면 인플레이션 기대의 체계적 예측 오차를 시사하며, 이는 체제 전환이나 모형 오설정의 신호일 수 있다.

## 산출방법

기준금리는 기간 프리미엄이 존재하지 않는 초단기 금리이므로, ACM 분해 없이 Fisher 방정식을 직접 적용한다.

**(1) 투입 정의.** $i^{base}_t$는 한국은행 7일물 RP 금리(기준금리)이고, $\pi^{realized}_t$는 통계청이 발표하는 헤드라인 CPI 전년동월비이다.

**(2) Fisher 차감.** 사후적 실질 기준금리를 두 계열의 차이로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r^{real,\text{ex-post}}_t = i^{base}_t - \pi^{realized}_t$$

사전적 실질금리(KREARPR)가 모형으로 추정한 1년 기대인플레이션 $\pi^{short}_t$를 차감하는 것과 달리, 사후적 실질금리는 실제 관측된 인플레이션을 사용하므로 실질 정책 기조의 회고적(backward-looking) 지표가 된다. 만기 = 0으로 저장하여 국고채 기반 실질금리(만기 $\in \{12, 36, 60, 120\}$)와 구분한다.

## 경제학에서의 응용

회고적(backward-looking) 지표로서 사후적 실질금리는 통화정책이 사후에 어떤 실질적 효과를 가져왔는지를 드러내며, 중앙은행 성과를 평가하는 책임성 지표가 된다.

사후적 금리와 사전적 금리 간의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괴리는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 즉 실현 인플레이션이 기대와 달랐던 상황을 나타낸다. 2022~2023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급등기에 많은 중앙은행은 실현 인플레이션이 기대를 초과하는 대규모 양(+)의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를 경험하여, 사전적 금리가 이미 상향 조정되었음에도 깊은 음(-)의 사후적 실질금리를 기록했다. 이 괴리는 인플레이션 기대가 실제 물가 동학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 실시간 신호가 되었다.

사후적 실질금리는 모형 기반 기대인플레이션 추정치가 개발되기 이전 초기 거시경제 분석에서 사용된 일차적 실질금리 개념으로, 화폐의 비중립성 분석의 토대가 되었다(Mundell 1963; Tobin 1965). 이후 연구는 인플레이션이 변동적이거나 예측 불가능한 시기에는 사후적 금리가 사전적 금리의 부적절한 대리변수가 됨을 보였다(Mishkin 1981).

통화경제학 문헌에서 사후적 실질금리는 피셔 효과(Fisher effect), 즉 명목금리가 인플레이션과 1:1로 조정되는지에 대한 논쟁의 핵심이다. Fama (1975)는 단기 금리에서 피셔 효과가 근사적으로 성립하여 사전적 실질금리가 비교적 안정적임을 주장하였다. Mishkin (1992) 등의 후속 연구는 피셔 효과가 장기 시계에서 더 안정적으로 성립하지만 단기적으로는 특히 통화정책 체제 전환기에 붕괴할 수 있음을 보였다.

재정정책 분석에서 사후적 실질금리는 정부 부채의 실질 비용을 결정한다. 사후적 실질금리가 실질 GDP 성장률 미만이면($r^{ex\text{-}post} < g$), 기초 흑자 없이도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하락한다. 이는 Blanchard (2019)가 재정건전성에 관한 '$r$ 대 $g$' 논쟁의 맥락에서 분석한 조건이며, 한국의 재정건전성 평가에서도 실질금리와 성장률의 차이가 자주 참조된다.

사후적 실질금리는 통화정책의 저축자와 차입자 간 재분배 효과도 드러낸다. 2020~2022년 한국을 비롯한 다수 경제에서 지배적이었던 음(-)의 사후적 실질금리는 저축자에서 차입자로 부를 이전시켰는데, 저축자는 인플레이션에 못 미치는 수익을 수취하고 차입자는 실질 부채 부담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이는 Keynes (1923)가 '금리생활자의 안락사(euthanasia of the rentier)'라 칭한 효과이다.

##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사후적 실질 기준금리와 사전적 실질 기준금리의 스프레드($\text{KREPRPR} - \text{KREARPR}$)는 인플레이션 기대 앵커링의 직접적이고 모형 정합적인 척도이며, 채권 포트폴리오의 인플레이션 위험관리에 유용하다.

이 스프레드가 0에 가까우면 인플레이션 기대가 잘 앵커링되어 있어 주체의 예측이 실제 물가 동학을 긴밀히 따라가고 있음을 뜻한다. 지속적으로 양(+)인 스프레드, 즉 사후적 실질금리가 사전적 실질금리를 상회하는 경우는 인플레이션이 체계적으로 과대 추정되었음을 시사하고, 음(-)인 스프레드는 체계적 과소 추정을 시사한다. 이 스프레드의 방향과 크기는 채권 포트폴리오의 인플레이션 헤지 포지션 조정에 유용한 정보를 담는다.

머니마켓 투자자에게 사후적 실질금리는 은행 예금, 양도성예금증서(CD), MMF 등 단기 상품의 실현 실질 수익을 결정한다. 규모가 큰 한국 가계 저축 시장에서 사후적 실질금리는 개인 저축자가 자신의 예금 수익이 생활비 상승을 따라가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데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표이다.

채권 포트폴리오의 성과 귀인(performance attribution)에서 사후적 실질금리는 무위험 성분의 실현 실질 수익 벤치마크가 된다. 포트폴리오 실질 수익은 실질 무위험 수익(사후적 실질 기준금리), 듀레이션 수익(수익률 변화 × 듀레이션), 신용스프레드 수익, 특이적 수익으로 분해할 수 있어, 운용자가 실질 부가가치의 원천을 식별하는 데 활용된다.

매크로 헤지펀드 및 글로벌 매크로 전략에서 국가 간 사후적 실질금리 비교는 경기순환 대비 통화정책이 과도하게 완화적인(깊은 음의 실질금리) 경제나 과도하게 긴축적인(급격한 양의 실질금리) 경제를 식별하며, 이 정보는 방향성 금리 트레이드, 커브 포지셔닝, FX 전략에 반영될 수 있다.

## 통계적 검정

이는 실현 인플레이션을 이용한 사후적 피셔 분해의 산출물인 모형 유도 계열로, 단위근 판독은 직접 관측된 가격이 아니라 적합된 금리를 기술하며, 계열상관과 변화점 진단은 1차 차분에 대해 수행한다. 본 계열은 2001-08-31부터 2026-05-31까지 자체 구간에서 검정한다.

사후적 실질 정책금리는 수준에서 정상이며, Dickey and Fuller (1979)와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이 p = 0.0052와 p = 0.0486에서 단위근을 기각하고 Kwiatkowski et al. (1992) 검정이 정상성을 기각하지 못한다. 1차 차분에 대해 Ljung and Box (1978) 포트맨토는 시차 12와 24에서 백색잡음을 기각하며 Q = 1776.55와 Q = 1915.61, p = 0.000과 p = 0.000이다. Bai and Perron (1998, 2003) 절차는 평균에서 4개의 변화점을 2008-05-31, 2012-02-29, 2016-09-30, 2022-10-31에서 찾는데, 이는 차분된 대상에 대한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Perron 1989).

이는 낮은 정수 계절 성분이 상정되지 않는 월별 모형 산출물이므로 Hylleberg et al. (1990)과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장치는 유의미한 대상을 갖지 않아 수행하지 않는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 자주 묻는 질문

### 사전적 실질금리와 사후적 실질금리는 무엇이 다릅니까?

사전적 금리는 정책금리에서 향후 1년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하고, 사후적 금리는 실현된 물가상승률을 차감합니다. 전자는 결정 시점에 인식된 실질 정책 강도이고 후자는 사후에 확인된 결과입니다.

### 정책 기조 판단에는 어느 실질금리를 씁니까?

사전적 금리입니다. 소비와 투자, 저축 결정은 실현될 물가가 아니라 결정 시점에 인식된 기대를 기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 사전적 실질금리와 사후적 금리는 언제 벌어집니까?

물가가 기대를 벗어난 시기이며, 바로 그때 구분의 실익이 가장 큽니다. 예상 밖의 물가상승 국면에서는 사후적 금리가 차입자가 인식했던 사전적 금리보다 훨씬 낮게 기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