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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OURS

대한민국 주당 평균 취업시간

37.40hours/week
2026-08-01 기준 · 월별 산출

차트

2025-08-012026-08-01

한눈에 읽기

이 그룹은 어디까지 담습니까?

참가율과 고용률, 청년실업률, 임금과 근로시간, 노동력 회계의 수준들, 산업별 취업자까지 노동시장의 세부를 공표된 그대로 담습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실업률만 보면 무엇을 놓칩니까?

실업률은 취업이 늘어도 내려가지만, 구직을 포기해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도 내려갑니다. 두 경우를 갈라 주는 것이 참가율이며, 정책 함의는 정반대입니다. 산업별 취업자는 분류 개정이 있어 긴 시계열 비교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노동시장의 세부는 소득과 소비의 바탕이자 임금을 거쳐 물가로 이어지는 통로여서, 동행에서 후행에 걸친 경기 판독의 재료가 됩니다. 유휴의 크기를 재는 갭 지표와 함께 읽으면 국면이 도드라집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취업자 1인당 주당 평균 노동시간으로, 고용 규모보다 먼저 조정되는 노동 투입의 강도를 보여줍니다.

정의

청년 실업률과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KRED가 아무런 변환 없이 그대로 수록하는 세 가지 계절조정하지 않은 노동시장 지표이며, 각각 공표된 그대로 기록한다. 셋 모두 표준 노동력 통계 틀에 근거하며(Hussmanns, Mehran, and Verma 1990), 이 틀은 생산가능연령 개인을 활동 상태와 취업 가능성, 구직 활동 기준에 따라 취업자·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한다. 청년 실업률은 15~29세 실업자를 해당 연령대의 경제활동인구로 나누며, 임금과 취업시간 지표는 취업자 1인당 평균이다.

각 지표는 진입과 이탈, 지속기간으로 이어지는 연속적 흐름의 순결과로 재해석되며(Clark and Summers 1979), 따라서 월별 한 시점의 값이 표면 수준 아래의 순환을 요약한다.

세 지표는 경기순환 지표 전통에서 총체적 기준순환을 중심으로 전환점이 군집하는 공행 계열이다(Burns and Mitchell 1946). 이들은 경기에 대한 시차에 따라 분류되고(Mitchell and Burns 1938), 그 전환점은 재현 가능한 알고리즘으로 식별되며(Bry and Boschan 1971), 확산지수와 종합지수 체계 안에 배치된다(Moore 1961).

이러한 노동 집계는 잠재적 경기 상태의 관측 가능한 그림자로 재구성된다(Stock and Watson 1989; Stock and Watson 1991). 그 측정과 시차 특성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고(Zarnowitz 1992), 각 값은 월별 현재 경기 신호로 다루어진다(Shiskin 1961). 다만 이러한 무이론적 측정은 노동시장의 명시적 모형에 비추어야만 의미를 가진다(Koopmans 1947).

산출방법

KRED는 산출된 그대로의 값을 아무런 변환 없이 수록하며, 재척도화·디플레이트·평활화·연율화·계절조정 어느 것도 적용하지 않는다. 기초 계열이 계절조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각 지표는 연중 계절 패턴을 그대로 지니며, 원자료 그대로의 전달은 그 패턴을 손대지 않는다.

측정의 기반은 가구 및 사업체 노동 조사이며, 각 응답의 상태가 이산적 활동 범주로 변환되고 1인당 임금과 취업시간이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 실업자에 관한 조작적 정의 아래 기록된다(Hussmanns, Mehran, and Verma 1990). 그 상태들을 월간에 걸쳐 잇는 흐름 회계는 각 수치의 변화를 진입·이탈·지속기간으로 분해한다(Clark and Summers 1979).

이 작업은 정성적 경향조사의 계보에 속한다. 범주형 조사 응답과 공식 산출 통계 사이의 연결이 처음으로 모형화되었고(Anderson 1952), 상승·동일·하락 응답의 계량화가 정초되었으며(Theil 1952), 무차별 임계값을 둔 확률법이 더해졌고(Carlson and Parkin 1975), 균형법과 회귀법 등 경합하는 방식이 검토되었다(Nardo 2003).

계열의 순환적 해석은 재현 가능한 전환점 알고리즘으로 개별 순환의 시점을 정하는 절차(Bry and Boschan 1971)와 확산·종합지수 안의 배치를 성문화한 체계(Moore 1961)를 따른다. 단일지수 동태적 요인 표현이 정식화되어 있고(Stock and Watson 1991), 월별 실시간 구성이 정식화되어 있다(Shiskin 1961). 다만 이 측정 절차는 해석을 위해 경제 모형을 전제한다는 단서가 상존한다(Koopmans 1947).

경제학에서의 응용

세 지표는 노동시장의 유휴와 임금, 노동시간을 나타내는 척도로서 경기순환의 해석을 고정한다. 이들의 군집된 전환점이 공행 계열로서 경기순환을 정의하고(Burns and Mitchell 1946), 각 지표는 전환에 대한 시차에 따라 분류된다(Mitchell and Burns 1938).

청년 실업률의 상승이나 임금과 취업시간의 둔화는 특이 충격이 아니라 순환적 약세의 심화를 시사한다. 노동 집계가 잠재적 경기 상태의 잡음 섞인 관측치로 다루어지기 때문이다(Stock and Watson 1989; Stock and Watson 1991).

세 지표는 종합 경기판단 체계 안에서 표준적 역할을 수행한다. 확산·종합지표 체계 안에서의 역할이 기록되어 있고(Moore 1961; Zarnowitz 1992), 순환적 변동과 우연적 변동을 가르는 전환점 시점 결정이 이루어지며(Bry and Boschan 1971), 매월 갱신되는 현재 경기 측정치로서의 활용이 정식화되어 있다(Shiskin 1961).

동일한 표면 수치도 그 아래의 흐름 구성이 다르면 상이한 함의를 갖는다. 변하지 않는 표면값이 서로 다른 후생 의미를 갖는 진입·이탈·지속기간 흐름의 변화를 가릴 수 있고(Clark and Summers 1979), 각 지표가 정의되는 모집단 자체가 한정되어 있다(Hussmanns, Mehran, and Verma 1990).

노동시장 여건은 가계 소득 기대를 좌우하므로 세 지표는 지출 행태와 연결된다(Katona 1951). 노동과 심리 지표는 소비에 대해 선행적 정보 내용을 갖는다(Carroll, Fuhrer, and Wilcox 1994; Ludvigson 2004). 다만 이 지표들은 메커니즘을 알려줄 뿐 식별하지는 못한다(Koopmans 1947).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시장에서 세 노동 지표는 경기 시점에 대한 고빈도 신호로 기능하며, 경기 시차에 따른 분류가 특정 발표치가 정책 경로 기대로 사상되는 방식을 규정한다(Mitchell and Burns 1938; Burns and Mitchell 1946).

채권·금리 시장은 이들을 잠재 상태 추정치의 구성요소로 추적한다(Stock and Watson 1989; Stock and Watson 1991). 서프라이즈에 얼마의 비중을 둘지는 이 계열의 예측 성과 기록이 규율한다(Zarnowitz 1992).

청년 실업률이나 임금, 취업시간의 예기치 못한 변화는 성장과 물가의 기대 궤적을 움직인다. 노동과 심리 지표가 가계 수요에 대해 독립적 예측 내용을 갖기 때문이다(Carroll, Fuhrer, and Wilcox 1994; Ludvigson 2004). 특히 임금과 취업시간 발표치는 금리 시장이 물가 경로로 읽어내는 노동 비용 신호를 담는다.

개별 발표는 종합·실시간 신호 틀 안에서 자리매김된다(Moore 1961; Shiskin 1961). 국면 전환은 전환점 시점 결정으로 표시되고(Bry and Boschan 1971), 안정적인 표면값은 흐름 분해에 비추어 과잉 해석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Clark and Summers 1979).

노동 신호는 위험 선호에 영향을 주는 소비자 심리와 연결된다(Katona 1951). 다만 같은 수치라도 거래자가 부과하는 모형에 따라 상이한 거래를 뒷받침한다(Koopmans 1947).

통계적 검정

KRHOURS는 계절조정을 하지 않은 주당 평균 취업시간 수준으로 공표되며, 타당한 통계 대상은 그 로그값으로 1차 적분이 예상된다. 표본은 2000-01부터 2026-05까지 317개 월별 관측치이며, 단위근 삼중 검정은 로그 수준에 상수와 추세를 포함하여 수행한다.

Said and Dickey (1984)의 시차 보강을 적용한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대 디키-풀러 회귀는 통계량 −2.213, p = 0.483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정상성을 귀무로 두는 검정은 통계량 0.165, p = 0.034에서 추세정상성을 기각하므로 (Kwiatkowski et al. 1992), 증대 디키-풀러와 KPSS 다리는 I(1) 판독에 합치한다.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은 유일한 이견으로 통계량 −14.603, p = 0.000에서 단위근을 기각하는데, 이는 근단위 이동평균 오차 아래에서 허위 정상성으로 과다기각하는 문서화된 필립스-페론 양상이지 정상성의 독립적 증거가 아니므로 (Ng and Perron 2001), 명확한 적분 차수는 부여하지 않으며 합치하는 판독은 I(1)이다.

로그 수준이 명확한 정상 대상이 아니므로 포트맨토와 구조변화 탐색은 1차 차분에서 수행하는데, 근단위근 계열의 수준 포트맨토는 기계적인 근단위 자기상관을 읽고 수준 평균변화 탐색은 확률적 추세를 허위로 분할하기 때문이다 (Perron 1989; Hamilton 2018). Box and Pierce (1970)의 형태를 정련한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차분 로그 수준에서 시차 12에 Q = 93.48, 시차 24에 Q = 139.04로 각각 p = 0.000에서 백색잡음 귀무를 기각하고,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 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 계열 평균에서 변화점을 찾지 못한다.

이 계절조정하지 않은 월별 계열에서는 계절 검정이 타당하다. Beaulieu and Miron (1993)의 월별 방식을 갖춘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검정은 통계량 27.242, p = 0.000에서 계절 주파수의 단위근을 기각하고, 계절 더미는 F 통계량 12.725, p = 0.000에서 결합 유의하므로, 계절성은 확률적이지 않고 결정적으로 존재하며, 이는 Canova and Hansen (1995)의 정상성 계절 판독 및 계열의 계절 미조정 성격과 합치한다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 대한민국 주당 평균 취업시간
최신값 (hours/week)37.40 (2026-08-01)
직전 대비+2.20 (2026-07-01)
1년 전 대비+2.50 (2025-08-01)
수록 기간 내 최고51.90 (2000-06-01)
수록 기간 내 최저30.90 (2011-09-01)
수록 기간2000-01-01 – 2026-08-01
관측치 수320
최근 관측치
날짜값 (hours/week)변화
2026-08-0137.40+2.20
2026-07-0135.20−3.30
2026-06-0138.500.00
2026-05-0138.50+0.10
2026-04-0138.40+0.10
2026-03-0138.30+0.60
2026-02-0137.70−0.40
2026-01-0138.10−0.40
2025-12-0138.50+0.10
2025-11-0138.40−0.10
2025-10-0138.50+0.10
2025-09-0138.40+3.50

자주 묻는 질문

노동시장 지표에는 어떤 계열이 담깁니까?
노동시장의 세부 지표로,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 청년실업률, 임금과 근로시간, 경제활동인구, 그리고 주요 산업별 취업자를 담습니다.
실업률만으로 노동시장을 알 수 있습니까?
실업률은 취업이 늘어도 떨어지지만 구직 포기로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도 떨어집니다. 두 경우를 갈라 주는 것이 참가율이며 정책 함의는 정반대입니다.
산업별 취업자를 장기로 비교할 수 있습니까?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업 분류는 주기적으로 개정되며 KRED는 개정 전후를 접합하거나 소급 조정하지 않고 공표된 그대로 수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