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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KRIPINV"
title: "대한민국 지식재산생산물투자"
unit: "bil. KRW"
frequency: "분기별"
source: "Fabricant (1940); Hill (1988)"
release: "분기별 산출"
category: "국민계정"
countr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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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개요

연구개발과 소프트웨어 같은 무형자산에 들이는 투자로 장기 성장 역량이 쌓이는 속도를 보여줍니다.

## 주요 수치

|  | 값 | 날짜 |
|---|---|---|
| 최신값 | 41834.30 | 2026-04-01 |
| 직전 대비 | +1374.80 | 2026-01-01 |
| 1년 전 대비 | +1998.10 | 2025-04-01 |
| 수록 기간 내 최고 | 41834.30 | 2026-04-01 |
| 수록 기간 내 최저 | 16.50 | 1960-07-01 |
| 수록 기간 | 1960-01-01 – 2026-04-01 |  |
| 관측치 수 | 266 |  |

## 최근 관측치

| 날짜 | 값 | 변화 |
|---|---|---|
| 1996-07-01 | 7673.50 | +480.10 |
| 1996-10-01 | 7807.40 | +133.90 |
| 1997-01-01 | 7791.00 | -16.40 |
| 1997-04-01 | 8248.10 | +457.10 |
| 1997-07-01 | 8513.60 | +265.50 |
| 1997-10-01 | 8203.50 | -310.10 |
| 1998-01-01 | 7271.70 | -931.80 |
| 1998-04-01 | 7612.30 | +340.60 |
| 1998-07-01 | 8572.30 | +960.00 |
| 1998-10-01 | 8297.20 | -275.10 |
| 1999-01-01 | 8263.20 | -34.00 |
| 1999-04-01 | 8717.00 | +453.80 |
| 1999-07-01 | 9103.20 | +386.20 |
| 1999-10-01 | 9836.80 | +733.60 |
| 2000-01-01 | 10466.70 | +629.90 |
| 2000-04-01 | 10400.60 | -66.10 |
| 2000-07-01 | 10651.70 | +251.10 |
| 2000-10-01 | 11341.60 | +689.90 |
| 2001-01-01 | 12006.80 | +665.20 |
| 2001-04-01 | 12061.70 | +54.90 |
| 2001-07-01 | 12005.30 | -56.40 |
| 2001-10-01 | 12678.40 | +673.10 |
| 2002-01-01 | 12952.20 | +273.80 |
| 2002-04-01 | 13204.40 | +252.20 |
| 2002-07-01 | 13334.30 | +129.90 |
| 2002-10-01 | 13462.80 | +128.50 |
| 2003-01-01 | 13427.20 | -35.60 |
| 2003-04-01 | 13827.20 | +400.00 |
| 2003-07-01 | 13972.50 | +145.30 |
| 2003-10-01 | 14257.70 | +285.20 |
| 2004-01-01 | 14466.50 | +208.80 |
| 2004-04-01 | 15051.20 | +584.70 |
| 2004-07-01 | 14897.30 | -153.90 |
| 2004-10-01 | 15373.80 | +476.50 |
| 2005-01-01 | 15289.30 | -84.50 |
| 2005-04-01 | 15381.10 | +91.80 |
| 2005-07-01 | 15695.90 | +314.80 |
| 2005-10-01 | 15791.10 | +95.20 |
| 2006-01-01 | 15944.00 | +152.90 |
| 2006-04-01 | 16188.00 | +244.00 |
| 2006-07-01 | 16384.20 | +196.20 |
| 2006-10-01 | 16845.90 | +461.70 |
| 2007-01-01 | 17338.80 | +492.90 |
| 2007-04-01 | 17179.00 | -159.80 |
| 2007-07-01 | 17745.70 | +566.70 |
| 2007-10-01 | 18045.60 | +299.90 |
| 2008-01-01 | 18009.10 | -36.50 |
| 2008-04-01 | 18247.20 | +238.10 |
| 2008-07-01 | 18651.40 | +404.20 |
| 2008-10-01 | 19240.30 | +588.90 |
| 2009-01-01 | 18882.00 | -358.30 |
| 2009-04-01 | 19164.20 | +282.20 |
| 2009-07-01 | 20181.90 | +1017.70 |
| 2009-10-01 | 20936.90 | +755.00 |
| 2010-01-01 | 21318.60 | +381.70 |
| 2010-04-01 | 21163.40 | -155.20 |
| 2010-07-01 | 20364.60 | -798.80 |
| 2010-10-01 | 21581.30 | +1216.70 |
| 2011-01-01 | 21954.70 | +373.40 |
| 2011-04-01 | 22871.90 | +917.20 |
| 2011-07-01 | 22717.10 | -154.80 |
| 2011-10-01 | 22947.90 | +230.80 |
| 2012-01-01 | 24183.70 | +1235.80 |
| 2012-04-01 | 23717.90 | -465.80 |
| 2012-07-01 | 24168.80 | +450.90 |
| 2012-10-01 | 24126.60 | -42.20 |
| 2013-01-01 | 24794.20 | +667.60 |
| 2013-04-01 | 24987.10 | +192.90 |
| 2013-07-01 | 25652.30 | +665.20 |
| 2013-10-01 | 25781.20 | +128.90 |
| 2014-01-01 | 26423.30 | +642.10 |
| 2014-04-01 | 26621.30 | +198.00 |
| 2014-07-01 | 26506.80 | -114.50 |
| 2014-10-01 | 26691.10 | +184.30 |
| 2015-01-01 | 26762.20 | +71.10 |
| 2015-04-01 | 26613.40 | -148.80 |
| 2015-07-01 | 26700.30 | +86.90 |
| 2015-10-01 | 27043.50 | +343.20 |
| 2016-01-01 | 27311.30 | +267.80 |
| 2016-04-01 | 27854.20 | +542.90 |
| 2016-07-01 | 28033.70 | +179.50 |
| 2016-10-01 | 28525.20 | +491.50 |
| 2017-01-01 | 28961.20 | +436.00 |
| 2017-04-01 | 29549.10 | +587.90 |
| 2017-07-01 | 30138.00 | +588.90 |
| 2017-10-01 | 30830.60 | +692.60 |
| 2018-01-01 | 30611.80 | -218.80 |
| 2018-04-01 | 30958.30 | +346.50 |
| 2018-07-01 | 31352.60 | +394.30 |
| 2018-10-01 | 31624.60 | +272.00 |
| 2019-01-01 | 31761.00 | +136.40 |
| 2019-04-01 | 31993.60 | +232.60 |
| 2019-07-01 | 32098.20 | +104.60 |
| 2019-10-01 | 32082.10 | -16.10 |
| 2020-01-01 | 32372.60 | +290.50 |
| 2020-04-01 | 32886.20 | +513.60 |
| 2020-07-01 | 32972.10 | +85.90 |
| 2020-10-01 | 33598.50 | +626.40 |
| 2021-01-01 | 34298.80 | +700.30 |
| 2021-04-01 | 34661.10 | +362.30 |
| 2021-07-01 | 35206.30 | +545.20 |
| 2021-10-01 | 36219.70 | +1013.40 |
| 2022-01-01 | 37071.60 | +851.90 |
| 2022-04-01 | 37356.40 | +284.80 |
| 2022-07-01 | 38552.60 | +1196.20 |
| 2022-10-01 | 38029.90 | -522.70 |
| 2023-01-01 | 37198.10 | -831.80 |
| 2023-04-01 | 37871.70 | +673.60 |
| 2023-07-01 | 38185.60 | +313.90 |
| 2023-10-01 | 38053.40 | -132.20 |
| 2024-01-01 | 38659.50 | +606.10 |
| 2024-04-01 | 38542.20 | -117.30 |
| 2024-07-01 | 38561.60 | +19.40 |
| 2024-10-01 | 39167.30 | +605.70 |
| 2025-01-01 | 39471.60 | +304.30 |
| 2025-04-01 | 39836.20 | +364.60 |
| 2025-07-01 | 40178.20 | +342.00 |
| 2025-10-01 | 40106.00 | -72.20 |
| 2026-01-01 | 40459.50 | +353.50 |
| 2026-04-01 | 41834.30 | +1374.80 |

## 정의

한국의 국민계정 총량 KRNGDP, KRGDPDEF, KRPCE, KRGOVCONS, KRFACINV, KRCONINV, KRIPINV, KRINVCHG, KRGNI, KRSAVRATE은 어떠한 변환도 거치지 않고 보고된 그대로 기록한 원계열이며, 거주자 경제의 산출·물가·지출·소득·저축을 편제한 수량이다. 이들은 하나의 통합 국민계정 체계 안에 자리하며, 지출 측면에서 측정한 국내총생산은 최종소비와 투자와 순수출의 합과 같고, 동일한 산출을 경상가격으로 재평가하여 그 물량으로 나눈 값이 함축된 물가 디플레이터를 규정하므로, 수준과 구성요소와 디플레이터는 추정이 아니라 구성상 서로 묶인다.

이 지출 분해에서 최종소비는 가계와 정부의 소비로 남김없이 나뉘고, 총자본형성은 건설과 기계·설비와 지식재산생산물에 체화된 고정투자, 그리고 재고증감과 귀중품 순취득으로 나뉜다. 정부최종소비지출은 공공부문이 사회를 대신하여 제공하고 소비하는 비시장 서비스를 기록하며, 관찰되는 시장가격이 없으므로 그 생산비용으로 평가한다(Stone 1947; Kuznets 1941).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연구개발이나 소프트웨어처럼 재생산 가능한 무형자산을 기록하는데, 계정은 이를 중간비용이 아니라 생산된 자본으로 다룬다(Fabricant 1940; Hill 1988). 재고증감 및 귀중품 순취득은 생산된 것과 최종적으로 팔린 것의 차이를 흡수하므로, 지출 구성요소 가운데 홀로 양과 음의 부호를 모두 취한다(Meade and Stone 1941).

각 총량은 국민소득 측정의 계보에 속하는 복식 사회회계 수량으로(Kuznets 1941), 모든 거래가 체계를 닫는 회계 항등식 아래 사용으로 한 번, 대응하는 자원으로 한 번 기입된다(Meade and Stone 1941). 구성요소는 통합된 생산·소득·지출 계정에서 읽어내며(Stone 1966), 그 정의와 정합 규칙은 사회회계 틀에서 내려오고(Stone 1947), 그 산출 개념은 생산과 실질 산출의 측정을 따른다(Fabricant 1940).

명목 총량을 물량과 물가 부분으로 분리하는 일은 지수 문제이며, 이는 경상가격 산출을 고전적 지수 전통으로 구축한 물가지수로 디플레이트하여 해결하고(Fisher 1922; Laspeyres 1871; Paasche 1874) 그 초월대수적 정련을 더하므로(Diewert 1976), 디플레이터는 참된 산출비용 비교에 근사한다(Konüs 1939). 실질 지출·소득 총량은 동일한 재평가로 얻은 물량 대응물이며, 저축률은 가처분소득 가운데 소비되지 않은 몫이다.

거주자 경제의 경상수지는 국민저축에서 국내투자를 뺀 값과 같으므로, 저축률과 투자 구성요소는 저축과 투자와 대외수지를 잇는 기간 간 회계 항등식으로 묶이고(Obstfeld and Rogoff 1995), 그 배후의 누적 포지션은 국민 대차대조표로 사상된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이 총량들은 산출·지출·소득의 변동을 경기순환으로 측정 가능하게 하려고 구축되었다(Burns and Mitchell 1946).

이들 계열 가운데 여럿은 원천에서 계절조정되어 여기서는 추가 조정 없이 기록하며, 물가 디플레이터와 저축률은 계절조정 없이 보고된 그대로 기록하므로, 각각은 원천에서 담긴 달력 처리를 그대로 유지한다.

## 산출방법

KRED는 KRNGDP, KRGDPDEF, KRPCE, KRGOVCONS, KRFACINV, KRCONINV, KRIPINV, KRINVCHG, KRGNI, KRSAVRATE에 디플레이트, 재척도화, 평활화, 연율화 어느 것도 적용하지 않으므로, 각 공표 수치는 측정된 그대로의 국민계정 값이며, 경상가격 또는 물량 수준은 십억 원 단위, 디플레이터는 지수, 저축률은 백분율 몫이다. 어느 계열에 담긴 계절조정이든 원천에서 수행된 것을 그대로 재현하며, KRED가 적용하지 않는다.

측정의 토대는 복식 국민계정 체계이며, 이 체계는 모든 흐름을 사용인 동시에 자원으로 기입하여 계정을 균형 짓고(Meade and Stone 1941), 국민소득의 정초적 추정을 통합 사회회계 체계 안에서 확장한다(Kuznets 1941; Stone 1966; Stone 1947). 그러한 추정의 신뢰 한계는 계정 자체와 함께 정식화되었고(Stone, Champernowne, and Meade 1942), 거래주체의 부문 구분과 흐름 분류에 관한 실무 규약은 편람 처리를 따른다(Dawson 1996).

경상가격 총량을 물량과 디플레이터로 분리하는 일은 지수이론을 적용하며, 그 이론에서 수량과 물가는 짝을 이루는 정확지수로 결합되고(Fisher 1922; Diewert 1976), 기초 집계는 고전적 물가지수 형태에 기대며(Laspeyres 1871; Paasche 1874; Törnqvist 1936) 현대 방법론의 지수 정합 요건을 따른다(Balk 1995). 소비와 투자의 물량 총량은 동일한 재평가로 얻으며, 실질 산출의 측정은 수량과 물가 성분의 처리를 따른다(Hill 1988).

지출 구성요소는 예외 없이 그 처리를 물려받으므로, 정부최종소비지출은 그것이 대표하는 비시장 산출의 생산비용으로 편제하고, 지식재산생산물 항목은 재생산 가능한 무형자산에 대한 총고정자본형성으로 편제하며, 재고 항목은 보유손익이 제외되도록 평가한 실물 재고의 변동으로 편제한다(Stone 1966; Hill 1988; Fabricant 1940). 이 편제 가운데 어느 것도 여기서 다시 수행하지 않으며, 보고된 물량 수준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다.

저축률은 저축된 국민총가처분소득의 몫으로 편제되므로, 그 분자와 분모의 정의를 소득·지출 계정에서 물려받고(Stone 1966) 구성상 저축·투자 항등식을 충족한다(Obstfeld and Rogoff 1995). 어느 경우에나 공표 수치는 모형화된 수량이 아니라 회계적으로 정합한 수준과 비율과 지수로서 존재하며, 그것이 뒷받침하는 순환 분해는 계정이 측정 가능하게 하려던 바로 그것이다(Frisch 1936).

## 경제학에서의 응용

국민계정 총량은 가장 주시되는 거시 수량에 속하는데, 산출과 그 지출 구성요소와 소득과 저축이 활동 상태와 그 배후의 기간 간 선택을 함께 추적하기 때문이다. 실질 산출과 그 물량 구성요소는 경기순환 측정의 원재료이며(Kuznets 1941; Burns and Mitchell 1946), 변동을 충격과 전파로 보는 관점은 바로 이러한 총량에 기댄다(Frisch 1936).

지출 분해는 그 부분들이 순환에 걸쳐 다르게 움직이므로 유익하다. 소비는 가장 크고 가장 완만한 구성요소로 그 공행이 순환의 시점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되며(Stock and Watson 1989), 설비투자와 건설투자는 변동성이 크고 전방을 내다보는 부분으로 그 전환점이 총량을 선행한다(Mitchell and Burns 1938; Moore 1961). 이들 구성요소가 산출에 대해 지니는 체계적 시차는 선행·동행 지표 전통의 토대이다(Zarnowitz 1992).

나머지 구성요소도 저마다의 순환적 표지를 지닌다. 정부최종소비지출은 지출 항목 가운데 순환에 가장 둔감하여 민간 수요가 위축될 때 완충으로 작용하고,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추세 성장의 배후에 놓인 무형의 역량을 축적하므로 설비 순환보다 완만하게 움직이며(Fabricant 1940; Kuznets 1941), 재고증감은 그중 변동이 가장 커서 생산과 최종판매의 어긋남을 흡수하고 총량의 분기 간 움직임에서 큰 몫을 차지한다(Mitchell and Burns 1938; Moore 1961).

디플레이터는 명목 성장과 실질 성장을 가르는 물가 정보를 담으며, 그 거동은 추세에서 일시적 움직임을 걷어내는 기조 인플레이션 개념에 비추어 읽는다(Eckstein 1981). 실질 국민총소득은 해외 순수취소득과 교역조건 이득 조정만큼 실질 산출과 다르므로 거주자에게 실제로 귀속되는 구매력을 측정하며, 이는 상대가격이 움직일 때 중요해지는 구별이다.

소득에 비추어 저축률은 구매력의 시간 간 재배분을 측정하고 저축·투자 항등식에 따라 경제의 순대출 포지션과 같으므로(Obstfeld and Rogoff 1995), 총저축과 투자는 순대외 흐름 너머의 정보를 지닌다(Obstfeld 2012). 가계 소비와 저축은 소득과 기대에 반응하며(Carroll, Fuhrer, and Wilcox 1994; Ludvigson 2004), 통합 계정은 이 잔액들을 수요 분석의 직접 대상으로 만든다(Stone 1966).

##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시장 참여자에게 국민계정 총량은 순환적·자산 간 포지셔닝의 거시 오버레이인데, 산출과 지출과 소득과 저축이 이익과 금리와 위험 프리미엄이 전개되는 배경을 설정하기 때문이다. 이 총량들로 구축한 경기순환 연대기는 전환점의 시점을 재는 기준이며(Burns and Mitchell 1946; Zarnowitz 1992), 종합지표 전통은 그 공행을 순환에 대한 거래 가능한 판독으로 정련한다(Stock and Watson 1989; Moore 1961).

구성요소는 가격결정에 다르게 작용한다. 변동성이 큰 투자 총량과 전방을 내다보는 서베이 잔액은 순환을 선행하므로 그 전환은 듀레이션과 신용 노출의 시점을 알려주며(Mitchell and Burns 1938), 이 활용은 활동 자료에서 시장 기압계를 읽으려던 초기 시도에서 내려온다(Persons 1923). 소비와 그 저축 대응물은 매출을 이끄는 수요 경로와 신용 성과 배후의 가계 현금흐름을 조건 짓는다(Carroll, Fuhrer, and Wilcox 1994; Ludvigson 2004).

재고 항목은 생산과 최종판매의 간극이 가장 먼저 드러나는 자리이므로 그 진폭은 추세의 변화가 아니라 활동의 단기 탄력으로 읽고, 정부최종소비지출은 발행 여건과 수요 배경의 배후에 놓인 재정의 실물 규모를 드러내며,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더 긴 시계의 이익 창출 역량을 떠받치는 무형자본의 형성을 표시한다(Burns and Mitchell 1946; Fabricant 1940; Zarnowitz 1992).

디플레이터가 중요한 까닭은 물가를 제거한 실질 성장만이 실질 수익으로 사상되며, 물가의 일시성 대 추세 분해가 그 사상을 예리하게 하기 때문이다(Eckstein 1981). 명목 산출과 그 이자비용은 포기된 수익이 보유자의 금리 민감도로 이어지는 저축·투자 균형을 고정한다(Fisher 1930).

저축률과 대외수지는 통화 데스크와 거시건전성 감독이 주시하는 노출을 틀 짓는데, 한 나라의 순대출 포지션이 그 대외 채권의 흐름 대응물이기 때문이며(Obstfeld and Rogoff 1995; Lane and Milesi-Ferretti 2001), 저축과 신용의 급격한 변동은 장기 기록에서 거듭 금융 불안정에 선행했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 통계적 검정

KRIPINV는 한국의 실질 지식재산생산물투자로, 원천에서 계절조정된 국민계정 물량이며 공표되는 수준이 통계 대상으로서 1차 적분이 예상된다. 표본은 1960-01부터 2026-04까지 266개 분기별 관측치이며, 단위근 삼중 검정은 수준에 상수와 추세를 포함하여 수행한다.

Said and Dickey (1984)의 시차 보강을 적용한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대 회귀는 통계량 0.022, p = 0.994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은 통계량 0.3105, p = 0.996에서 이에 합치하며,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귀무 검정은 통계량 0.631, p < 0.01에서 추세정상성을 기각하므로, 세 절차 모두 명확한 I(1) 분류에 합치한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상향 검정은 판정이 모호한 경우에만 유보되며 이 명확한 판독에는 쓰이지 않는다.

수준이 I(1)이므로 포트맨토와 구조변화 탐색은 1차 차분에서 수행하는데, 수준 포트맨토는 추세 수준의 근단위 자기상관을 읽고 수준 평균변화 탐색은 이를 허위로 분할하기 때문이다(Perron 1989; Hamilton 2018; Bai and Perron 1998). Box and Pierce (1970)의 형태를 정련한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차분 계열에서 시차 4에 Q = 25.906, 시차 8에 Q = 48.347로 백색잡음 귀무를 모두 p = 0.000에서 기각하며,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한 다중 구조변화 절차는 차분 계열 평균에서 1998-04에 하나의 변화점을 둔다.

수준이 원천에서 계절조정되므로 계절 배터리는 원자료의 달력 구조를 검토하기보다 원천 조정을 확인한다.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검정은 분기 주파수에 적용되며 이후 Beaulieu and Miron (1993)으로 확장된 것으로, 통계량 165.534, p = 0.000에서 계절 주파수의 단위근을 기각하고, 계절 더미는 F = 0.175, p = 0.913에서 결합 유의하지 않으므로 확률적 계절성도 결정적 계절성도 원천에서 남지 않는다. 계절 주파수 포트맨토는 차분 계열에서 48.347, p = 0.000을 반환하는데, 이는 원천 조정이 제거하지 못한 계절 패턴이 아니라 계절 시차의 잔차 자기상관을 반영한다. 이 정상 계절 판독은 Canova and Hansen (1995) 및 계절조정 문헌과 합치한다(Ghysels and Osborn 2001).

## 자주 묻는 질문

### 국민계정 지표에는 무엇이 들어갑니까?

분기 국민계정의 세부 항목으로, 명목 산출과 산출 디플레이터, 민간소비, 투자 구성분, 국민총소득, 저축률이 포함됩니다.

### GDP 디플레이터를 왜 따로 봅니까?

디플레이터는 고정된 소비 바스켓이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된 모든 것을 포괄하는 물가 지표이므로 소비자물가지수와 상당히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교역조건 변화가 두 지표를 갈라놓는 대표적 요인입니다.

### 국민계정 계열에 KRED가 가공을 더합니까?

더하지 않습니다. 각 계열을 공표된 그대로 수록하며, 계절조정된 계열의 조정은 작성 기관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