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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대한민국 시장 내재 예상 정책금리, 차기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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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cy: "통화정책 회의별"
source: "Gürkaynak, Sack, and Swanson (2007); Kuttner (2001)"
release: "매 통화정책 회의 후 갱신"
category: "실질·정책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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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시장 내재 예상 정책금리, 차기 회의

## 개요

채권 선도금리에서 기간 프리미엄을 걷어내 다가올 회의의 인상·인하·동결을 시장이 어떻게 보는지 읽어냅니다.

## 주요 수치

|  | 값 | 날짜 |
|---|---|---|
| 최신값 | 3.01 | 2026-10-21 |
| 직전 대비 | 0.00 | 2026-10-20 |
| 1년 전 대비 | +0.69 | 2025-10-21 |
| 수록 기간 내 최고 | 5.34 | 2008-08-18 |
| 수록 기간 내 최저 | 0.34 | 2021-03-05 |
| 수록 기간 | 2001-08-23 – 2026-10-21 |  |
| 관측치 수 | 6230 |  |

## 최근 관측치

| 날짜 | 값 | 변화 |
|---|---|---|
| 2026-04-23 | 2.55 | +0.02 |
| 2026-04-24 | 2.55 | 0.00 |
| 2026-04-27 | 2.49 | -0.07 |
| 2026-04-28 | 2.50 | +0.01 |
| 2026-04-29 | 2.50 | 0.00 |
| 2026-04-30 | 2.51 | +0.01 |
| 2026-05-04 | 2.50 | -0.01 |
| 2026-05-06 | 2.49 | -0.01 |
| 2026-05-07 | 2.48 | -0.01 |
| 2026-05-08 | 2.47 | 0.00 |
| 2026-05-11 | 2.47 | -0.01 |
| 2026-05-12 | 2.47 | +0.01 |
| 2026-05-13 | 2.46 | -0.01 |
| 2026-05-14 | 2.46 | 0.00 |
| 2026-05-15 | 2.48 | +0.02 |
| 2026-05-18 | 2.45 | -0.03 |
| 2026-05-19 | 2.45 | 0.00 |
| 2026-05-20 | 2.45 | 0.00 |
| 2026-05-21 | 2.60 | +0.15 |
| 2026-05-22 | 2.61 | +0.01 |
| 2026-05-26 | 2.58 | -0.02 |
| 2026-05-27 | 2.62 | +0.03 |
| 2026-05-28 | 2.62 | +0.01 |
| 2026-05-29 | 2.61 | -0.01 |
| 2026-06-01 | 2.60 | -0.01 |
| 2026-06-02 | 2.60 | 0.00 |
| 2026-06-04 | 2.63 | +0.04 |
| 2026-06-05 | 2.65 | +0.02 |
| 2026-06-08 | 2.65 | 0.00 |
| 2026-06-09 | 2.62 | -0.04 |
| 2026-06-10 | 2.58 | -0.03 |
| 2026-06-11 | 2.57 | -0.01 |
| 2026-06-12 | 2.55 | -0.03 |
| 2026-06-15 | 2.55 | 0.00 |
| 2026-06-16 | 2.54 | -0.01 |
| 2026-06-17 | 2.55 | +0.01 |
| 2026-06-18 | 2.56 | +0.01 |
| 2026-06-19 | 2.57 | +0.01 |
| 2026-06-22 | 2.58 | +0.01 |
| 2026-06-23 | 2.57 | 0.00 |
| 2026-06-24 | 2.58 | 0.00 |
| 2026-06-25 | 2.57 | -0.01 |
| 2026-06-26 | 2.55 | -0.02 |
| 2026-06-29 | 2.55 | 0.00 |
| 2026-06-30 | 2.55 | 0.00 |
| 2026-07-01 | 2.56 | +0.01 |
| 2026-07-02 | 2.54 | -0.01 |
| 2026-07-03 | 2.54 | 0.00 |
| 2026-07-06 | 2.54 | 0.00 |
| 2026-07-07 | 2.55 | +0.01 |
| 2026-07-08 | 2.55 | 0.00 |
| 2026-07-09 | 2.55 | 0.00 |
| 2026-07-10 | 2.56 | +0.01 |
| 2026-07-13 | 2.54 | -0.02 |
| 2026-07-14 | 2.56 | +0.02 |
| 2026-07-15 | 2.56 | 0.00 |
| 2026-07-16 | 2.69 | +0.14 |
| 2026-07-20 | 2.70 | 0.00 |
| 2026-07-21 | 2.68 | -0.02 |
| 2026-07-22 | 2.68 | 0.00 |
| 2026-07-23 | 2.67 | -0.01 |
| 2026-07-24 | 2.68 | 0.00 |
| 2026-07-27 | 2.66 | -0.01 |
| 2026-07-28 | 2.65 | -0.01 |
| 2026-07-29 | 2.65 | 0.00 |
| 2026-07-30 | 2.66 | 0.00 |
| 2026-07-31 | 2.66 | 0.00 |
| 2026-08-03 | 2.67 | +0.01 |
| 2026-08-04 | 2.66 | -0.01 |
| 2026-08-05 | 2.66 | 0.00 |
| 2026-08-06 | 2.66 | 0.00 |
| 2026-08-07 | 2.66 | 0.00 |
| 2026-08-10 | 2.66 | 0.00 |
| 2026-08-11 | 2.66 | 0.00 |
| 2026-08-12 | 2.66 | -0.01 |
| 2026-08-13 | 2.65 | -0.01 |
| 2026-08-14 | 2.59 | -0.06 |
| 2026-08-18 | 2.62 | +0.02 |
| 2026-08-19 | 2.64 | +0.02 |
| 2026-08-20 | 2.66 | +0.02 |
| 2026-08-21 | 2.66 | 0.00 |
| 2026-08-24 | 2.78 | +0.12 |
| 2026-08-25 | 2.76 | -0.01 |
| 2026-08-26 | 2.75 | -0.01 |
| 2026-08-27 | 2.77 | +0.02 |
| 2026-08-28 | 2.88 | +0.10 |
| 2026-08-31 | 2.90 | +0.03 |
| 2026-09-01 | 2.91 | +0.01 |
| 2026-09-02 | 2.93 | +0.02 |
| 2026-09-03 | 2.92 | -0.01 |
| 2026-09-04 | 2.91 | -0.01 |
| 2026-09-07 | 2.91 | 0.00 |
| 2026-09-08 | 2.90 | 0.00 |
| 2026-09-09 | 2.91 | +0.01 |
| 2026-09-10 | 2.93 | +0.01 |
| 2026-09-11 | 2.93 | +0.01 |
| 2026-09-14 | 2.94 | +0.01 |
| 2026-09-15 | 2.96 | +0.01 |
| 2026-09-16 | 2.94 | -0.02 |
| 2026-09-17 | 2.95 | +0.01 |
| 2026-09-18 | 2.96 | +0.01 |
| 2026-09-21 | 2.99 | +0.03 |
| 2026-09-22 | 2.99 | -0.01 |
| 2026-09-23 | 2.99 | +0.01 |
| 2026-09-28 | 3.01 | +0.02 |
| 2026-09-29 | 3.00 | -0.01 |
| 2026-09-30 | 3.00 | 0.00 |
| 2026-10-01 | 2.99 | -0.01 |
| 2026-10-02 | 3.01 | +0.02 |
| 2026-10-06 | 3.00 | -0.01 |
| 2026-10-07 | 3.00 | 0.00 |
| 2026-10-08 | 3.00 | 0.00 |
| 2026-10-12 | 3.02 | +0.01 |
| 2026-10-13 | 3.02 | 0.00 |
| 2026-10-14 | 3.01 | 0.00 |
| 2026-10-15 | 3.01 | 0.00 |
| 2026-10-16 | 3.01 | 0.00 |
| 2026-10-19 | 3.02 | 0.00 |
| 2026-10-20 | 3.02 | 0.00 |
| 2026-10-21 | 3.01 | 0.00 |

## 정의

시장 내재 예상 정책금리는 채권시장 가격이 차기 1~3회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 대해 함의하는 한국은행 기준금리의 경로이다. 설문이나 시계열 모형이 아니라 선도금리 곡선에서 직접 읽어낸다.

이 척도는 기간 프리미엄을 제거한 값이다. 아핀 기간구조 모형으로 적합한 선도금리를 위험중립 성분과 기간 프리미엄으로 분해하면 다음과 같다.

$$f_t(\tau) \approx f^Q_t(\tau) + \text{TP}_t(\tau)$$

여기서 $f^Q_t(\tau)$는 위험의 시장가격을 0으로 둔 위험중립 선도금리이고 $\text{TP}_t(\tau)$는 기간 프리미엄이다. 보고되는 경로는 후자를 버린 채 전자만을 각 회의 구간에 걸쳐 적분한 기대가설 성분이며, 물리적 측도 하의 예상 평균 미래 단기금리에 해당한다 (Adrian, Crump, and Moench 2013). 그 밖의 유일한 조정은 복리에서 비롯한 볼록성 보정이며, 이는 위험 프리미엄이 아니다.

예상 정책금리의 상승은 시장이 향후 기준금리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하락은 인하 기대를 의미한다. 다만 이 값은 플랫폼 예측이 아니라 서술적 시장 가격이며, 각 회의는 25베이시스포인트 결정 격자 위의 완전한 분포로 표현된다. 차기 회의 히스토그램은 세 지평 중 가장 주목받으면서도 가장 덜 날카로운데, 이는 백테스트가 명시적으로 드러내는 성질이다.

## 산출방법

**(1) 기간 프리미엄 제거.** 일별 무이표 곡선을 Adrian, Crump, and Moench (2013) 아핀 기간구조 모형으로 적합하고 추정된 위험의 시장가격을 0으로 두어 위험중립 선도금리 곡선을 재계산하면, 기간 프리미엄이 없는 예상 정책 경로 선도금리가 얻어진다.

**(2) 회의 간 내재금리.** 각 금융통화위원회 구간마다 순간선도금리를 적분하고 지수화하여 단리로 환산하는데, 이는 선도금리를 산술 평균하는 대신 Jensen 볼록성 보정을 정확히 적용한다 (Piazzesi and Swanson 2008).

**(3) 확률 트리.** CME FedWatch 구성을 따라 연속한 두 회의 사이의 예상 변동을 이를 둘러싼 두 25베이시스포인트 수준에 선형 보간으로, 즉 정수부·소수부 단계로 배분하고, 회의별 분포를 마르코프 합성곱으로 연쇄하여 누적 확률이 각 수준에 이르는 모든 경로의 합이 되도록 한다 (Kuttner 2001; Krueger and Kuttner 1996).

**(4) 백테스트.** 한국 표본은 대략 5분의 4가 동결이어서 정확도만으로는 정보가 되지 않으므로, 성능은 단순 벤치마크 대비로 측정한다. 점예측은 평균제곱근오차와 Harvey, Leybourne, and Newbold (1997)의 소표본 보정을 적용한 Diebold and Mariano (1995) 검정으로 항상 동결하는 임의보행 및 자기회귀 모형, 즉 Gürkaynak, Sack, and Swanson (2007)의 벤치마크와 비교한다. 확률예측은 Murphy (1973)가 신뢰도·해상도·불확실성으로 분해한 Brier (1950) 점수로 채점하는데 해상도가 결정적 항이며, 또한 무조건 기저율 대비 개선도로도 채점하는데 이는 Gneiting, Balabdaoui, and Raftery (2007)의 보정·예리함 패러다임이다.

**(5) 공개된 대체.** 한국에는 연방기금금리식 선물이 없으므로 위험중립 선도금리가 선물 스트립을 대체하고, 일별 종가 대 종가 윈도가 일중 호가를 대체하며, 기간 프리미엄 분해는 시장 호가에서 읽는 대신 모형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Bauer and Swanson 2023).

## 경제학에서의 응용

예상 정책 가격이 경제에 중요한 까닭은 생산과 물가가 현재 금리 수준만이 아니라 예상 정책 경로와 그 서프라이즈에 반응하기 때문이다 (Woodford 2003; Bernanke and Kuttner 2005). 기대 경로는 현대 전이의 핵심으로, 미래 경로에 관한 지침이 장기금리와 기대를 통해 경기를 움직인다 (Eusepi and Preston 2010; Campbell et al. 2012). 실현된 결정과 이 예상치 사이의 간극인 긴축 서프라이즈는 Gertler and Karadi (2015)의 고빈도 식별에서 차입비용을 높이고 생산과 물가를 낮추는데, 이는 Kuttner (2001)의 서프라이즈 기반 금리 효과 및 Romer and Romer (2004)의 서사적 설명과 일관된다.

시장 가격에서 예상 정책 경로를 복원하는 것은 확립된 전통이다. 머니마켓과 선물 가격은 정책 확률에 관한 정보를 담으며 (Poole and Rasche 2000; Söderström 2001), 선물 기반의 예상 정책 척도는 다른 변수를 더해도 예측력이 거의 늘지 않는다는 의미에서 효율적이다 (Krueger and Kuttner 1996). 다만 원선물과 원선도금리는 작은 시변 프리미엄을 내포한 위험조정 예측치이므로 (Piazzesi and Swanson 2008), 이를 제거하면 Gürkaynak (2005)와 Bernanke and Kuttner (2005)가 관심 대상으로 삼은 더 깨끗한 예상치가 얻어진다.

이 예상치는 구조 예측이 아니다. 발표는 정책 기조뿐 아니라 전망에 관한 민간의 신념도 움직이는데 이는 Nakamura and Steinsson (2018)의 정보 효과이며, Gürkaynak, Sack, and Swanson (2005)은 즉각적 금리 서프라이즈를 예상 경로의 수정으로부터 분리한다. 후속 연구는 이 경로 성분으로 선제적 안내의 효과를 측정한다 (Swanson 2021). 커뮤니케이션은 시장이 정책을 얼마나 앞서 읽어낼 수 있는지를 좌우한다. (Blinder et al. 2008), Hanson and Stein (2015)은 예상 경로가 먼 실질 선도금리에까지 전이됨을 보인다.

한국에 관해 이 계열의 정직한 용도는 시장이 정책을 어디로 향한다고 보는지, 그리고 각 결정이 그 예상 대비 어떻게 안착하는지에 대한 감시이다. 백테스트는 이 예상치가 모든 지평에서 진정한 정보를 담고 더 긴 지평에서 단순 시계열 벤치마크를 능가하며, 한국은행이 예측 가능해질수록 그 성능이 개선되었음을 보이는데 이는 Lange, Sack, and Whitesell (2003)이 기록한 예측 지평의 연장이다. 이는 권고가 아니라 서술적 시장 가격이다.

##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채권·금리 트레이더는 예상 정책 경로를 연속적으로 가격에 반영하며, 그에 견준 서프라이즈에 대한 시장 반응은 크고 잘 규명되어 있다. 긴축 서프라이즈는 채권금리를 높이고 주가를 낮추며 (Kuttner 2001; Cook and Hahn 1989; Bernanke and Kuttner 2005), 단기 구간은 주로 현 금리 서프라이즈에, 장기 만기는 예상 경로의 수정에 반응한다 (Gürkaynak, Sack, and Swanson 2005).

예상 경로는 차기 결정 너머의 만기까지 가격을 좌우하므로 듀레이션 관리자에게 중요하다. 정책 뉴스는 기간 프리미엄을 통해 먼 실질 선도금리를 움직이고 (Hanson and Stein 2015), 선물 내재 예상치는 시계열 모형보다 정책금리를 더 잘 예측하는데 이는 본 플랫폼이 한국에 대해 검정하는 결과이다 (Gürkaynak, Sack, and Swanson 2007). 예정된 회의 주변에서는 자산가격이 발표 위험을 부담하는 대가로 프리미엄을 지녀 실현 수익률이 높아지고 (Savor and Wilson 2013; Lucca and Moench 2015; Ai and Bansal 2018), 주가 반응의 횡단면은 가격 경직성에 따라 달라진다 (Gorodnichenko and Weber 2016).

이 분포는 회의를 앞둔 포지셔닝과, 시장의 움직임이 이미 얼마나 가격에 반영되었는지를 읽기 위한 서술적 입력이지 거래 신호가 아니다. 일별 윈도는 당일의 일부 비통화 뉴스를 척도에 섞으며 (Cieslak and Schrimpf 2019), 차기 회의 히스토그램은 변동 폭을 과신한다. 따라서 이 계열은 단독으로 읽기보다 본 플랫폼의 기간 프리미엄·통화스왑 베이시스·금융상황 지표와 나란히 읽는 것이 가장 좋다.

## 통계적 검정

KRMPR1은 다음 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에서의 시장 내재 예상 기준금리로, 달력 시간이 아니라 회의 확정 시점에서 평가되는 사건 색인 계열이므로, 그 평가 대상은 예상금리 수준이 아니라 회의 확정 시점의 예측오차이며, 수준에 대한 영평균 검정은 자명하게 기각될 것이다. 증대 Dickey and Fuller (1979) 회귀,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 Kwiatkowski et al. (1992)의 KPSS 검정으로 이루어진 달력 단위근 검정군과 달력 Bai and Perron (1998) 분절 탐색 및 Hylleberg et al. (1990) 계열의 계절 검정은, 기준분포가 고정된 달력 간격을 전제하는 사건 색인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Kuttner 2001; Gurkaynak, Sack, and Swanson 2005; Ghysels and Osborn 2001).

예측오차 대상에서 마팅게일 차분 t 검정은 체계적 편의를 찾지 못하여, 평균 오차 0.004, 단순 t 0.39로 p = 0.70, Newey and West (1987) 사건순서 강건 t 0.26으로 p = 0.79를 보이며, 정확 부호 검정도 263개 오차 중 147개가 양수로 p = 0.064에서 합치한다. 회차 시차의 사건시간 Ljung and Box (1978) 포트맨토는 첫째 시차에서 59.83, 다섯 시차까지 88.60으로 각각 p = 0.000에서 기각하므로, 다음 회의 오차는 평균에서 불편이나 사건시간에서 계열 의존적이다.

회의별 확률 나무는 실현된 결정에 대해 Brier (1950) 점수로 채점되며, 그 Murphy (1973) 분해는 정보 내용을 담는 판별 항을 분리하고,

$$BS = \text{REL} - \text{RES} + \text{UNC}$$

무조건 기저율 대비 기량은 기량점수 $\text{BSS} = 1 - BS/BS_{\text{ref}}$로 잰다. 263회 결정 전체에서 판별은 $\text{RES}=0.05$로 유의하게 양이며 회의별 부트스트랩 p는 0.000이고, 나무는 실현 이동이 일어나기 전에 확률을 그 이동 쪽으로 옮기지만, 다음 회의에서는 보류 편중 기저율을 이기지 못하여 기량점수는 $\text{BSS}=-0.25$로 부트스트랩 구간이 $-0.58$에서 $-0.02$까지로 영 아래에 놓인다. 137회 결정의 2012년 이후 창에서 판별은 $\text{RES}=0.10$으로 오르고 기량점수는 $\text{BSS}=+0.05$로 양으로 돌아서지만, 부트스트랩 구간이 $-0.36$에서 $0.31$까지로 여전히 영을 걸치므로, 다음 회의 시계는 기저율과 통계적으로 구별되지 않고 보통 신뢰도 배지를 받는다.

263회 결정의 5분의 4가 보류였으므로 정확도만으로는 정보가 없고 판별 항과 기저율 대비 기량이 판독을 담당하며, 다음 회의 분포는 구조적으로 점 예측의 2점 양단 걸침이어서 방향에는 정보가 있으나 크기에는 과신한다 (Mincer and Zarnowitz 1969). 기량은 전체 표본에서 2012년 이후와 2017년 이후 창으로 상승하는 반면 벤치마크 난도는 대체로 일정하며, 이는 한국은행의 투명성 확대를 따르고, 이 작업은 서술적 사건연구 평가이지 예측이 아니다 (Conover 1999).

## 자주 묻는 질문

### 시장 내재 기준금리 경로는 어떻게 산출합니까?

설문이나 시계열 모형이 아니라 선도금리 곡선에서 직접 읽어냅니다. 차기 회의 시점에 대응하는 선도금리를 위험중립 성분과 기간 프리미엄으로 분해한 뒤, 프리미엄을 제거한 성분만 남깁니다.

### 시장 내재 예상 정책금리는 기준금리 전망입니까?

없습니다. 오늘 시장이 무엇을 반영하고 있는지를 서술한 값이며 KRED의 예측이 아닙니다. 시장 내재 경로는 실현된 정책과 여러 차례 어긋난 바 있고, 이 계열은 어떠한 예측 정확도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 시장 내재 정책금리에서 왜 기간 프리미엄을 뺍니까?

선도금리에는 기대 경로와 그 경로가 빗나갈 위험에 대한 보상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프리미엄을 남겨 두면 시장이 실제로 품고 있는 기대보다 금리 경로를 체계적으로 높게 읽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