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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KRPOP15"
title: "대한민국 15세이상인구"
unit: "thsd"
frequency: "월별"
source: "Hussmanns, Mehran, and Verma (1990); Clark and Summers (1979)"
release: "월별 산출"
category: "노동시장"
country: "KR"
language: "ko"
canonical: "https://kred.dev/ko/series/KRPOP15"
license: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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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_date: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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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ervations_shown: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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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15세이상인구

## 개요

노동력 통계의 모집단이 되는 15세 이상 인구로,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로 나뉘는 기준 인구입니다.

## 주요 수치

|  | 값 | 날짜 |
|---|---|---|
| 최신값 | 46035.60 | 2026-08-01 |
| 직전 대비 | +20.80 | 2026-07-01 |
| 1년 전 대비 | +256.70 | 2025-08-01 |
| 수록 기간 내 최고 | 46035.60 | 2026-08-01 |
| 수록 기간 내 최저 | 35977.80 | 2000-01-01 |
| 수록 기간 | 2000-01-01 – 2026-08-01 |  |
| 관측치 수 | 320 |  |

## 최근 관측치

| 날짜 | 값 | 변화 |
|---|---|---|
| 2016-09-01 | 43677.90 | +26.10 |
| 2016-10-01 | 43704.00 | +26.10 |
| 2016-11-01 | 43729.90 | +25.90 |
| 2016-12-01 | 43755.30 | +25.40 |
| 2017-01-01 | 43790.40 | +35.10 |
| 2017-02-01 | 43817.90 | +27.50 |
| 2017-03-01 | 43846.00 | +28.10 |
| 2017-04-01 | 43871.10 | +25.10 |
| 2017-05-01 | 43902.30 | +31.20 |
| 2017-06-01 | 43924.30 | +22.00 |
| 2017-07-01 | 43945.50 | +21.20 |
| 2017-08-01 | 43967.40 | +21.90 |
| 2017-09-01 | 43986.50 | +19.10 |
| 2017-10-01 | 44014.50 | +28.00 |
| 2017-11-01 | 44039.90 | +25.40 |
| 2017-12-01 | 44059.80 | +19.90 |
| 2018-01-01 | 44072.50 | +12.70 |
| 2018-02-01 | 44092.60 | +20.10 |
| 2018-03-01 | 44100.00 | +7.40 |
| 2018-04-01 | 44122.00 | +22.00 |
| 2018-05-01 | 44140.60 | +18.60 |
| 2018-06-01 | 44160.80 | +20.20 |
| 2018-07-01 | 44186.70 | +25.90 |
| 2018-08-01 | 44211.30 | +24.60 |
| 2018-09-01 | 44237.20 | +25.90 |
| 2018-10-01 | 44262.00 | +24.80 |
| 2018-11-01 | 44284.00 | +22.00 |
| 2018-12-01 | 44315.50 | +31.50 |
| 2019-01-01 | 44318.80 | +3.30 |
| 2019-02-01 | 44382.30 | +63.50 |
| 2019-03-01 | 44409.10 | +26.80 |
| 2019-04-01 | 44443.50 | +34.40 |
| 2019-05-01 | 44459.80 | +16.30 |
| 2019-06-01 | 44495.40 | +35.60 |
| 2019-07-01 | 44529.80 | +34.40 |
| 2019-08-01 | 44546.10 | +16.30 |
| 2019-09-01 | 44572.60 | +26.50 |
| 2019-10-01 | 44600.90 | +28.30 |
| 2019-11-01 | 44625.00 | +24.10 |
| 2019-12-01 | 44660.90 | +35.90 |
| 2020-01-01 | 44665.40 | +4.50 |
| 2020-02-01 | 44698.20 | +32.80 |
| 2020-03-01 | 44712.10 | +13.90 |
| 2020-04-01 | 44724.70 | +12.60 |
| 2020-05-01 | 44756.20 | +31.50 |
| 2020-06-01 | 44775.30 | +19.10 |
| 2020-07-01 | 44795.10 | +19.80 |
| 2020-08-01 | 44812.60 | +17.50 |
| 2020-09-01 | 44829.00 | +16.40 |
| 2020-10-01 | 44852.30 | +23.30 |
| 2020-11-01 | 44883.50 | +31.20 |
| 2020-12-01 | 44916.00 | +32.50 |
| 2021-01-01 | 44968.00 | +52.00 |
| 2021-02-01 | 44987.20 | +19.20 |
| 2021-03-01 | 45007.00 | +19.80 |
| 2021-04-01 | 45027.30 | +20.30 |
| 2021-05-01 | 45049.00 | +21.70 |
| 2021-06-01 | 45068.30 | +19.30 |
| 2021-07-01 | 45089.90 | +21.60 |
| 2021-08-01 | 45104.10 | +14.20 |
| 2021-09-01 | 45123.90 | +19.80 |
| 2021-10-01 | 45148.10 | +24.20 |
| 2021-11-01 | 45181.10 | +33.00 |
| 2021-12-01 | 45205.90 | +24.80 |
| 2022-01-01 | 45199.80 | -6.10 |
| 2022-02-01 | 45212.60 | +12.80 |
| 2022-03-01 | 45219.30 | +6.70 |
| 2022-04-01 | 45233.40 | +14.10 |
| 2022-05-01 | 45245.10 | +11.70 |
| 2022-06-01 | 45248.50 | +3.40 |
| 2022-07-01 | 45257.60 | +9.10 |
| 2022-08-01 | 45270.40 | +12.80 |
| 2022-09-01 | 45283.50 | +13.10 |
| 2022-10-01 | 45302.10 | +18.60 |
| 2022-11-01 | 45317.60 | +15.50 |
| 2022-12-01 | 45331.70 | +14.10 |
| 2023-01-01 | 45352.00 | +20.30 |
| 2023-02-01 | 45354.80 | +2.80 |
| 2023-03-01 | 45366.90 | +12.10 |
| 2023-04-01 | 45371.60 | +4.70 |
| 2023-05-01 | 45379.00 | +7.40 |
| 2023-06-01 | 45383.20 | +4.20 |
| 2023-07-01 | 45399.40 | +16.20 |
| 2023-08-01 | 45414.60 | +15.20 |
| 2023-09-01 | 45430.50 | +15.90 |
| 2023-10-01 | 45452.00 | +21.50 |
| 2023-11-01 | 45476.10 | +24.10 |
| 2023-12-01 | 45505.00 | +28.90 |
| 2024-01-01 | 45513.50 | +8.50 |
| 2024-02-01 | 45525.20 | +11.70 |
| 2024-03-01 | 45529.20 | +4.00 |
| 2024-04-01 | 45539.00 | +9.80 |
| 2024-05-01 | 45542.80 | +3.80 |
| 2024-06-01 | 45550.40 | +7.60 |
| 2024-07-01 | 45589.50 | +39.10 |
| 2024-08-01 | 45576.20 | -13.30 |
| 2024-09-01 | 45589.50 | +13.30 |
| 2024-10-01 | 45607.20 | +17.70 |
| 2024-11-01 | 45628.40 | +21.20 |
| 2024-12-01 | 45653.10 | +24.70 |
| 2025-01-01 | 45674.10 | +21.00 |
| 2025-02-01 | 45693.90 | +19.80 |
| 2025-03-01 | 45708.40 | +14.50 |
| 2025-04-01 | 45720.00 | +11.60 |
| 2025-05-01 | 45734.30 | +14.30 |
| 2025-06-01 | 45742.90 | +8.60 |
| 2025-07-01 | 45757.80 | +14.90 |
| 2025-08-01 | 45778.90 | +21.10 |
| 2025-09-01 | 45797.00 | +18.10 |
| 2025-10-01 | 45818.90 | +21.90 |
| 2025-11-01 | 45847.90 | +29.00 |
| 2025-12-01 | 45874.30 | +26.40 |
| 2026-01-01 | 45914.30 | +40.00 |
| 2026-02-01 | 45942.00 | +27.70 |
| 2026-03-01 | 45949.50 | +7.50 |
| 2026-04-01 | 45965.50 | +16.00 |
| 2026-05-01 | 45983.90 | +18.40 |
| 2026-06-01 | 45997.20 | +13.30 |
| 2026-07-01 | 46014.80 | +17.60 |
| 2026-08-01 | 46035.60 | +20.80 |

## 정의

경제활동인구와 실업자수, 15세이상인구, 비경제활동인구는 KRED가 아무런 변환 없이 그대로 수록하는 네 가지 계절조정하지 않은 노동력 회계 수준이며, 각각 공표된 그대로 기록한다. 넷 모두 표준 노동력 통계 틀에 근거하며(Hussmanns, Mehran, and Verma 1990), 이 틀은 생산가능연령에 속한 개인을 활동 상태와 취업 가능성, 구직 활동 기준에 따라 취업자·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한다. 15세이상인구는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로 나뉘고, 경제활동인구는 다시 취업자와 실업자로 나뉘므로, 네 수준은 서로 무관한 네 계열이 아니라 하나의 항등식을 이룬다.

각 수준은 진입과 이탈, 지속기간으로 이어지는 연속적 흐름의 순결과로 재해석되며(Clark and Summers 1979), 따라서 월별 한 시점의 값이 표면 수준 아래의 순환을 요약한다.

이 노동 지표들은 경기순환 지표 전통에서 총체적 기준순환을 중심으로 전환점이 군집하는 공행 계열이다(Burns and Mitchell 1946). 이들은 경기와의 시차에 따라 분류되고(Mitchell and Burns 1938), 그 전환점은 재현 가능한 알고리즘으로 식별되며(Bry and Boschan 1971), 확산지수와 종합지수 체계 안에 배치된다(Moore 1961).

이러한 노동 집계는 잠재적 경기 상태의 관측 가능한 그림자로 재구성된다(Stock and Watson 1989; Stock and Watson 1991). 그 측정과 시차 특성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고(Zarnowitz 1992), 각 값은 월별 현재 경기 신호로 다루어진다(Shiskin 1961). 다만 이러한 무이론적 측정은 노동시장의 명시적 모형에 비추어야만 의미를 가진다(Koopmans 1947).

## 산출방법

KRED는 공표된 그대로의 값을 아무런 변환 없이 수록하며, 재척도화·디플레이트·평활화·연율화·계절조정 어느 것도 적용하지 않는다. 기초 계열이 계절조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각 수준은 연중 계절 패턴을 그대로 지니며, 원자료 그대로의 전달은 그 패턴을 손대지 않는다.

측정의 기반은 가구 노동력 조사이며, 각 응답의 상태가 이산적 활동 범주로 변환되어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 실업자에 관한 조작적 정의 아래 기록된다(Hussmanns, Mehran, and Verma 1990). 그 상태들을 여러 달에 걸쳐 잇는 흐름 회계는 각 수준의 변화를 진입·이탈·지속기간으로 분해한다(Clark and Summers 1979).

네 수준은 하나의 고정된 회계 항등식을 이루는데, 15세이상인구는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의 합이고 경제활동인구는 취업자와 실업자의 합이기 때문이다. KRED는 공표된 네 수준 사이에 이 항등식을 강제하거나 검증하는 어떠한 조정도 가하지 않으며, 각 수준에는 해당 시점 자료의 수정분과 반올림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경기순환 지표 전통에서 이 수준들은 총체적 기준순환을 중심으로 전환점이 군집하는 공행 계열이고(Burns and Mitchell 1946), 경기와의 시차에 따라 분류되며(Mitchell and Burns 1938), 그 측정과 시차 특성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Zarnowitz 1992). 이들은 동태적 요인 표현 아래 잠재적 경기 상태의 잡음 섞인 관측치로 다루어진다(Stock and Watson 1989; Stock and Watson 1991).

산출된 수치의 순환적 해석은 재현 가능한 전환점 알고리즘으로 개별 순환의 시점을 정하는 절차(Bry and Boschan 1971)와 확산·종합지수 안의 배치를 성문화한 체계(Moore 1961)를 따른다. 단일지수 동태적 요인 표현이 정식화되어 있고(Stock and Watson 1991), 월별 실시간 구성이 정식화되어 있다(Shiskin 1961). 다만 이 측정 절차는 해석을 위해 경제 모형을 전제한다는 단서가 상존한다(Koopmans 1947).

## 경제학에서의 응용

이 네 수준은 노동력 회계의 구성 요소로서, 파생된 비율을 거치지 않고 노동시장 유휴를 직접적으로 가늠하는 기준을 이룬다. 이들의 군집된 전환점이 공행 계열로서 경기순환을 정의하고(Burns and Mitchell 1946), 각 수준은 전환점과의 시차에 따라 분류된다(Mitchell and Burns 1938).

실업자수의 증가와 경제활동인구의 축소가 동시에 나타나면 이는 해고 경로와 구직 단념에 따른 노동시장 이탈 경로가 함께 작동하는 순환적 약세의 심화를 시사한다. 노동 집계가 잠재적 경기 상태의 잡음 섞인 관측치로 다루어지기 때문이다(Stock and Watson 1989; Stock and Watson 1991).

이 수준들은 종합 경기판단 체계 안에서 표준적 역할을 수행한다. 확산·종합지표 체계 안에서의 역할이 기록되어 있고(Moore 1961; Zarnowitz 1992), 순환적 변동과 우연적 변동을 가르는 전환점 시점 결정이 확립되어 있으며(Bry and Boschan 1971), 매월 갱신되는 현재 경기 측정치로서의 활용이 정식화되어 있다(Shiskin 1961).

네 수준은 단일 비율이 아니라 구성 요소이므로, 참가율이 표면적으로 안정되어 있어도 실업자수의 증가와 경제활동인구의 감소가 서로를 상쇄하며 가려질 수 있고, 그 아래의 흐름 분해는 지표마다 상이한 후생 의미를 지닌다(Clark and Summers 1979). 각 범주를 정의하는 것은 표준 노동력 통계 틀이다(Hussmanns, Mehran, and Verma 1990).

이러한 노동시장 여건은 가계 소득 기대를 좌우하므로 이 수준들은 지출 행태와 연결된다(Katona 1951). 노동 지표는 소비에 관한 선행적 정보 내용을 담는다(Carroll, Fuhrer, and Wilcox 1994; Ludvigson 2004). 다만 이 수준들은 메커니즘을 알려줄 뿐 식별하지는 못한다(Koopmans 1947).

##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시장에서 이 네 노동력 수준은 경기 시점을 가늠하는 고빈도 신호로 기능하며, 경기 시차에 따른 분류가 특정 발표치가 정책 경로 기대로 사상되는 방식을 규정한다(Mitchell and Burns 1938; Burns and Mitchell 1946).

채권·금리 시장은 이들을 잠재 상태 추정치의 구성요소로 추적한다(Stock and Watson 1989; Stock and Watson 1991). 네 수준 가운데 어느 하나의 서프라이즈에 얼마의 비중을 둘지는 그 계열의 예측 성과 기록이 규율한다(Zarnowitz 1992).

실업자수나 경제활동인구의 예기치 못한 변화는 성장과 물가의 기대 궤적을 움직인다. 노동 지표가 가계 수요에 대한 독립적 예측 내용을 지니기 때문이다(Carroll, Fuhrer, and Wilcox 1994; Ludvigson 2004). 네 수준은 단일 비율이 아니라 회계 구성 요소이므로, 어느 하나만을 따로 읽는 시장 참가자는 다른 하나의 상쇄 움직임을 놓칠 위험이 있어 넷을 아우르는 흐름 분해가 해석을 규율한다(Clark and Summers 1979).

개별 발표는 종합·실시간 신호 틀 안에서 자리매김된다(Moore 1961; Shiskin 1961). 국면 전환은 전환점 시점 결정으로 표시되고(Bry and Boschan 1971), 이 수준들은 표준 노동력 회계 틀에 비추어 정의된다(Hussmanns, Mehran, and Verma 1990).

노동 신호는 위험 선호에 영향을 주는 소비자 심리와 연결된다(Katona 1951). 다만 같은 수치라도 거래자가 상정하는 모형에 따라 상이한 거래를 뒷받침한다(Koopmans 1947).

## 통계적 검정

KRPOP15는 계절조정을 하지 않은 15세이상인구 수준으로 공표되며, 타당한 통계 대상은 그 로그값으로 1차 적분이 예상된다. 표본은 2000-01부터 2026-06까지 318개 월별 관측치이며, 단위근 삼중 검정은 로그 수준에 상수와 추세를 포함하여 수행한다.

Said and Dickey (1984)의 시차 보강을 적용한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대 디키-풀러 회귀는 p = 0.986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도 통계량 1.842, p = 1.000이라는 양의 값으로 이에 합치하는데, 이는 인구 스톡이 지니는 완만하고 거의 결정적인 추세를 반영한다.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귀무 검정은 p < 0.01에서 추세정상성을 기각하므로, 세 절차 모두 모호함 없이 명확한 I(1) 분류에 합치한다.

명확한 I(1) 판독에서 수준은 정상 대상이 아니므로 포트맨토와 구조변화 탐색은 로그 수준의 1차 차분에서 수행하는데, 수준 포트맨토는 확률적 추세의 근단위 자기상관을 읽고 수준 평균변화 탐색은 이를 허위로 분할하기 때문이다(Perron 1989; Hamilton 2018). Box and Pierce (1970)의 형태를 정련한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차분 로그 수준에서 시차 12에 Q = 1789.88, 시차 24에 Q = 3106.12로 각각 p = 0.000에서 백색잡음 귀무를 기각하며,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 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 계열 평균에서 2005-08, 2011-06, 2015-08, 2022-01의 네 차례 변화점을 찾아내는데, 이는 생산가능인구 증가율이 인구구조 변화와 통계 기준 개정에 따라 연이어 이동해 온 것과 부합한다.

이 계절조정하지 않은 월별 수준에서는 계절 검정이 타당하다. Beaulieu and Miron (1993)의 월별 방식을 갖춘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검정은 통계량 2712.22, p = 0.000에서 계절 주파수의 단위근을 기각하고, 계절 시차의 QS 포트맨토 통계량도 p = 0.000에서 유의한 반면, 결합 계절 더미 F 검정은 통계량 1.291, p = 0.228로 5% 수준에서 유의하지 않으므로, 계절성은 HEGY와 계절 포트맨토 다리에서는 존재하는 것으로 읽히지만 더미 회귀 다리만으로는 검출되지 않으며, 이는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판독 및 계열의 계절 미조정 성격과 합치한다(Ghysels and Osborn 2001).

## 자주 묻는 질문

### 노동시장 지표에는 어떤 계열이 담깁니까?

노동시장의 세부 지표로,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 청년실업률, 임금과 근로시간, 경제활동인구, 그리고 주요 산업별 취업자를 담습니다.

### 실업률만으로 노동시장을 알 수 있습니까?

실업률은 취업이 늘어도 떨어지지만 구직 포기로 경제활동인구가 줄어도 떨어집니다. 두 경우를 갈라 주는 것이 참가율이며 정책 함의는 정반대입니다.

### 산업별 취업자를 장기로 비교할 수 있습니까?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업 분류는 주기적으로 개정되며 KRED는 개정 전후를 접합하거나 소급 조정하지 않고 공표된 그대로 수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