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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KRRR3"
title: "국고채 3년물 실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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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cy: "일별"
source: "Adrian, Crump, and Moench (2013); Stock and Watson (2007)"
release: "일별 산출"
category: "실질·정책금리"
country: "KR"
language: "ko"
canonical: "https://kred.dev/ko/series/KRR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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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고채 3년물 실질금리

## 개요

프리미엄을 제거한 3년 실질금리로, 정책 경로가 중기 저축과 투자 유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여 줍니다.

## 주요 수치

|  | 값 | 날짜 |
|---|---|---|
| 최신값 | 0.46 | 2026-08-31 |
| 직전 대비 | +0.03 | 2026-08-28 |
| 1년 전 대비 | +0.07 | 2025-08-29 |
| 수록 기간 내 최고 | 2.84 | 2000-12-27 |
| 수록 기간 내 최저 | -1.30 | 2009-01-29 |
| 수록 기간 | 2000-12-18 – 2026-08-31 |  |
| 관측치 수 | 6364 |  |

## 최근 관측치

| 날짜 | 값 | 변화 |
|---|---|---|
| 2026-03-09 | 0.69 | +0.11 |
| 2026-03-10 | 0.59 | -0.10 |
| 2026-03-11 | 0.56 | -0.03 |
| 2026-03-12 | 0.56 | 0.00 |
| 2026-03-13 | 0.60 | +0.03 |
| 2026-03-16 | 0.62 | +0.02 |
| 2026-03-17 | 0.64 | +0.02 |
| 2026-03-18 | 0.61 | -0.02 |
| 2026-03-19 | 0.64 | +0.03 |
| 2026-03-20 | 0.64 | -0.01 |
| 2026-03-23 | 0.77 | +0.14 |
| 2026-03-24 | 0.71 | -0.07 |
| 2026-03-25 | 0.72 | +0.01 |
| 2026-03-26 | 0.74 | +0.02 |
| 2026-03-27 | 0.75 | +0.01 |
| 2026-03-30 | 0.71 | -0.04 |
| 2026-03-31 | 0.69 | -0.02 |
| 2026-04-01 | 0.52 | -0.17 |
| 2026-04-02 | 0.58 | +0.06 |
| 2026-04-03 | 0.54 | -0.04 |
| 2026-04-06 | 0.52 | -0.02 |
| 2026-04-07 | 0.54 | +0.02 |
| 2026-04-08 | 0.46 | -0.08 |
| 2026-04-09 | 0.46 | -0.01 |
| 2026-04-10 | 0.47 | +0.01 |
| 2026-04-13 | 0.49 | +0.03 |
| 2026-04-14 | 0.49 | 0.00 |
| 2026-04-15 | 0.50 | 0.00 |
| 2026-04-16 | 0.51 | +0.02 |
| 2026-04-17 | 0.55 | +0.04 |
| 2026-04-20 | 0.56 | +0.01 |
| 2026-04-21 | 0.55 | -0.01 |
| 2026-04-22 | 0.54 | -0.01 |
| 2026-04-23 | 0.58 | +0.04 |
| 2026-04-24 | 0.59 | +0.02 |
| 2026-04-27 | 0.55 | -0.04 |
| 2026-04-28 | 0.58 | +0.03 |
| 2026-04-29 | 0.58 | 0.00 |
| 2026-04-30 | 0.61 | +0.03 |
| 2026-05-04 | 0.56 | -0.05 |
| 2026-05-06 | 0.55 | -0.01 |
| 2026-05-07 | 0.53 | -0.03 |
| 2026-05-08 | 0.52 | -0.01 |
| 2026-05-11 | 0.52 | 0.00 |
| 2026-05-12 | 0.56 | +0.04 |
| 2026-05-13 | 0.55 | -0.01 |
| 2026-05-14 | 0.57 | +0.01 |
| 2026-05-15 | 0.63 | +0.06 |
| 2026-05-18 | 0.57 | -0.06 |
| 2026-05-19 | 0.57 | -0.01 |
| 2026-05-20 | 0.57 | +0.01 |
| 2026-05-21 | 0.61 | +0.04 |
| 2026-05-22 | 0.62 | +0.01 |
| 2026-05-26 | 0.59 | -0.03 |
| 2026-05-27 | 0.63 | +0.05 |
| 2026-05-28 | 0.65 | +0.02 |
| 2026-05-29 | 0.61 | -0.03 |
| 2026-06-01 | 0.61 | -0.01 |
| 2026-06-02 | 0.60 | -0.01 |
| 2026-06-04 | 0.68 | +0.07 |
| 2026-06-05 | 0.71 | +0.04 |
| 2026-06-08 | 0.73 | +0.02 |
| 2026-06-09 | 0.68 | -0.06 |
| 2026-06-10 | 0.62 | -0.06 |
| 2026-06-11 | 0.61 | -0.01 |
| 2026-06-12 | 0.55 | -0.06 |
| 2026-06-15 | 0.54 | -0.01 |
| 2026-06-16 | 0.53 | -0.01 |
| 2026-06-17 | 0.55 | +0.02 |
| 2026-06-18 | 0.58 | +0.03 |
| 2026-06-19 | 0.62 | +0.03 |
| 2026-06-22 | 0.65 | +0.04 |
| 2026-06-23 | 0.64 | -0.01 |
| 2026-06-24 | 0.64 | 0.00 |
| 2026-06-25 | 0.63 | -0.01 |
| 2026-06-26 | 0.59 | -0.04 |
| 2026-06-29 | 0.60 | +0.01 |
| 2026-06-30 | 0.58 | -0.02 |
| 2026-07-01 | 0.60 | +0.03 |
| 2026-07-02 | 0.56 | -0.04 |
| 2026-07-03 | 0.56 | -0.01 |
| 2026-07-06 | 0.56 | +0.01 |
| 2026-07-07 | 0.57 | +0.01 |
| 2026-07-08 | 0.55 | -0.02 |
| 2026-07-09 | 0.57 | +0.02 |
| 2026-07-10 | 0.58 | +0.01 |
| 2026-07-13 | 0.58 | 0.00 |
| 2026-07-14 | 0.65 | +0.06 |
| 2026-07-15 | 0.63 | -0.01 |
| 2026-07-16 | 0.65 | +0.01 |
| 2026-07-20 | 0.68 | +0.03 |
| 2026-07-21 | 0.65 | -0.03 |
| 2026-07-22 | 0.67 | +0.02 |
| 2026-07-23 | 0.66 | -0.01 |
| 2026-07-24 | 0.68 | +0.02 |
| 2026-07-27 | 0.64 | -0.03 |
| 2026-07-28 | 0.62 | -0.03 |
| 2026-07-29 | 0.61 | -0.01 |
| 2026-07-30 | 0.62 | +0.01 |
| 2026-07-31 | 0.54 | -0.08 |
| 2026-08-03 | 0.34 | -0.21 |
| 2026-08-04 | 0.33 | -0.01 |
| 2026-08-05 | 0.30 | -0.02 |
| 2026-08-06 | 0.31 | +0.01 |
| 2026-08-07 | 0.31 | 0.00 |
| 2026-08-10 | 0.32 | +0.01 |
| 2026-08-11 | 0.34 | +0.02 |
| 2026-08-12 | 0.32 | -0.01 |
| 2026-08-13 | 0.31 | -0.01 |
| 2026-08-14 | 0.30 | -0.01 |
| 2026-08-18 | 0.34 | +0.04 |
| 2026-08-19 | 0.35 | 0.00 |
| 2026-08-20 | 0.36 | +0.01 |
| 2026-08-21 | 0.37 | +0.01 |
| 2026-08-24 | 0.42 | +0.05 |
| 2026-08-25 | 0.39 | -0.03 |
| 2026-08-26 | 0.39 | +0.01 |
| 2026-08-27 | 0.35 | -0.04 |
| 2026-08-28 | 0.43 | +0.08 |
| 2026-08-31 | 0.46 | +0.03 |

## 정의

3년 실질금리는 명목금리를 기대인플레이션으로 조정한 것으로, 3년 기간에 걸친 차입의 실질 비용 및 저축의 실질 수익을 나타낸다. 화폐 가치의 예상 감소를 감안한 후 이자 수취의 기대 구매력을 측정한다.

개념적으로 실질금리는 Fisher (1930) 방정식에 기초한다:

$$i = r + \pi^e$$

여기서 $i$는 명목금리, $r$은 실질금리, $\pi^e$는 기대인플레이션이다. 본 지표에서 사용하는 변형인 위험중립 실질금리(정의 B)는 시장(물리적) 수익률이 아닌 ACM 위험중립금리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한다. 이는 명목 기간 프리미엄과 인플레이션 위험 프리미엄을 모두 제거하여 순수 기대 성분, 즉 만기에 걸친 기대 실질 단기금리의 평균을 분리한다.

위험중립 실질금리는 모든 위험 보상을 배제한 상태에서 시장이 실질 구매력의 성장을 기대하는 비율을 나타낸다. 이는 $E^P_t[\bar{r}^{real}_n]$, 즉 미래 실질 단기금리의 물리적 기대 평균에 해당하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의 실질금리 추정 방법론과 개념적으로 일치한다(Haubrich, Pennacchi, and Ritchken 2012).

사전적(ex-ante) 실질금리와 사후적(ex-post) 실질금리의 구분은 결정적이다. 사전적 금리는 전망적인 모형 추정 기대인플레이션을 사용하고, 사후적 금리는 회고적인 실현 인플레이션을 사용한다. 경제 주체는 이미 관측된 물가 변화가 아니라 미래 물가에 대한 기대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므로, 투자 및 소비 결정에 관련된 것은 사전적 실질금리뿐이다. Mishkin (1981)은 사전적 실질금리가 사후적 측정치와 실질적으로 다른 시계열 특성을 보이며, 특히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 기간에 괴리가 크다는 것을 보였다.

두 가지 근원 CPI 디플레이터를 제공한다. 기본(표시) 지표는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DB 지수로,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ECB, OECD가 채택한 국제 표준에 부합한다. 보조(숨김) 지표는 농산물 및 석유류를 제외한 QB 지수로, 한국의 전통적 근원물가 지표이다. 두 지표는 동일한 명목금리를 공유하며 기대인플레이션 구성요소만 다르다.

실질금리의 상승은 화폐 가치의 예상 감소를 감안한 후에도 차입의 실질 비용과 저축의 실질 수익이 높아짐을 의미하며, 하락은 그 반대를 나타낸다.

## 산출방법

위험중립 실질금리(정의 B)는 ACM 위험중립금리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하여 산출한다.

**(1) 위험중립금리 추출.** ACM 아핀 재귀에서 $\lambda = 0$을 부과하여 위험중립금리 $y^Q$를 산출하며, 이는 명목 단기금리의 기대경로 평균 $E^P_t[\bar{r}_n]$에 해당한다.

**(2) 추세 인플레이션 추출.** 기대인플레이션은 각 근원 CPI에 대해 별도로 3단계로 추정하며, 정밀도 기반 Gibbs 샘플러를 통해 UCSV 추세 인플레이션을 추출한다.

**(3) 단기 기대 앵커링.** 한국은행 소비자동향조사와 UCSV 추세를 결합한 expanding-window OLS를 통해 서베이 앵커링 단기 기대를 추정한다.

**(4) 기간구조 적분.** $\kappa = 1.0$의 Nelson-Siegel 기간구조를 통해 3년 적분 평균을 산출한다:

$$\bar{\pi}^{e,(n)}_t = \pi^{long}_t + (\pi^{short}_t - \pi^{long}_t) \cdot \dfrac{1 - e^{-\kappa n}}{\kappa n}$$

**(5) 실질금리 산출.** 위험중립금리에서 3년 평균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하여 위험중립 실질금리를 산출한다:

$$\tilde{r}^{B,(n)}_t = y^{Q,(n)}_t - \bar{\pi}^{e,(n)}_t$$

여기서 $y^{Q,(n)}_t$는 ACM 위험중립금리이고 $\bar{\pi}^{e,(n)}_t$는 3년 평균 기대인플레이션이다. 차감을 통해 실질 기간 프리미엄과 인플레이션 위험 프리미엄이 모두 제거되어 순수 기대 성분만 남는다:

$$\tilde{r}^{B,(n)}_t = E^P_t[\bar{r}^{real}_n]$$

DB 기반 결과(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가 기본값이며, QB 기반 결과(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가 숨김 대안 지표이다.

**(6) 내부 정합성 검증.** 분해의 내부 정합성을 다음으로 검증한다:

$$|y^P - y^Q - \text{TP}| < 0.05\%$$

## 경제학에서의 응용

실질금리는 통화정책의 긴축·완화 정도를 가늠하는 일차적 척도이자 시점간 자원배분의 핵심 결정 요인으로, 거시경제학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Woodford 2003).

자연이자율($r^*$), 즉 산출이 잠재 수준에 있고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인 상태의 실질금리는 관측 실질금리를 평가하는 이론적 벤치마크이다. 실질금리가 $r^*$를 초과하면 통화정책은 긴축적이고, $r^*$ 미만이면 완화적이다. Laubach and Williams (2003)와 Holston, Laubach, and Williams (2017)는 소규모 거시경제 체계에 내장된 상태공간 모형으로 미국의 $r^*$를 추정하여, 1960년대 약 3%에서 2010년대 0% 근방으로의 추세적 하락을 발견하였다.

선진국 전반에 걸친 실질금리의 추세적 하락은 현대 거시경제의 핵심 현상이며, 고령화에 따른 투자 수요 감소를 포함한 인구 구조 변화, 불평등 심화와 과잉 저축을 강조하는 Summers (2014)의 장기정체(secular stagnation) 가설, 글로벌 저축 과잉(Bernanke 2005), 추세 생산성 증가율 하락 등에 기인한다. 한국의 경우 자연이자율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경제 성숙화로 인해 2000년대 초 약 3%에서 2020년대 약 0.5~1.0%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Clarida, Galí, and Gertler (1999) 및 Woodford (2003)에서 도출된 뉴케인지언 IS 곡선에서 산출갭은 실질금리와 $r^*$의 괴리에 의존한다:

$$x_t = -\sigma(i_t - E_t\pi_{t+1} - r^*_t) + E_t x_{t+1}$$

이 이론적 관계는 정책 기조 평가에 실질금리의 정확한 측정이 필수적임을 뒷받침한다. 다만 $r^*$와 기대인플레이션이 모두 관측 불가능한 변수이므로 실제 측정은 쉽지 않다.

실질금리는 통화정책의 국제 전파에서도 핵심 역할을 한다. Rey (2015)와 Miranda-Agrippino and Rey (2020)의 글로벌 금융사이클 체계 하에서 국가 간 실질금리 차이는 국경간 자본흐름과 자산가격을 좌우한다. 한국과 미국의 실질금리 간 유의미한 양(+)의 스프레드는 국고채로의 외국 자본 유입을 유인할 수 있고, 스프레드 축소는 자본 유출을 촉발하여 원화 환율과 금융안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Fratzscher 2012).

##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실질금리는 실질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주식, 부동산, 인프라, 물가연동채 등)을 평가하는 근본적 할인율로서, 자산배분과 가치평가에 필수적이다.

Gordon (1962)의 성장 모형과 그 확장에서 주식 위험 프리미엄은 실질 무위험금리 대비 측정된다:

$$\text{ERP} = E[r_{equity}] - r_{real}$$

수익 기대가 일정하다면 실질금리 상승은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기계적으로 감소시켜 주식 가치에 하방 압력을 가한다(Hamilton et al. 2016). Campbell and Shiller (1988)는 배당-가격 비율 분해를 통해 이를 이론적으로 정리하여, 주가-배당 비율이 기대 미래 수익률, 배당 성장, 할인율을 반영하며 이 모든 요소가 실질금리 동학과 연결됨을 보였다.

채권 투자자에게 실질금리는 명목 채권의 인플레이션 조정 수익률을 결정한다. 실질금리가 음(−)인 경우 명목 채권 보유자는 구매력의 확실한 손실을 입으며, 이는 GFC 이후와 코로나 이후 다수 경제에서 발생한 바와 같이 Ilmanen (2022)이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으로 묘사한 현상이다. 이는 자산배분에 중요한 함의를 가지며, 양(+)의 실질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더 위험한 자산으로 이동하도록 유인한다.

통화 및 국제금융에서 실질금리 차이는 중기 환율 동학의 일차적 결정 요인이다. 실질금리평가(real interest rate parity) 조건은 지속적 실질금리 차이가 기대 실질 환율 절하로 상쇄되어야 함을 시사한다(Engel 2016). 한국 원화 투자자에게 원-달러 실질금리 차이를 추적하는 것은 인플레이션 차이를 조정한 뒤의 국경간 채권 포지션의 매력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부동산 가치평가에서 실질금리는 부동산 투자의 기회비용을 결정한다. 가계부채 수준이 높은 한국 주택시장에서 실질금리 변화는 주택 구입 능력과 모기지 부채의 지속가능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금융안정 분석과 가계 투자 의사결정 모두에서 실질금리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 통계적 검정

이는 Stock-Watson 비관측성분 기대인플레이션 기간구조를 이용한 피셔 분해의 산출물인 모형 유도 계열로, 단위근 판독은 직접 관측된 가격이 아니라 적합된 곡선을 기술하며, 계열상관과 변화점 진단은 1차 차분에 대해 수행한다. 본 계열은 2000-12-18부터 2026-05-29까지 자체 구간에서 검정한다.

3년 국고채 실질금리는 수준에서 1차 적분 계열이며, Dickey and Fuller (1979) 검정이 Said and Dickey (1984) 형태로 p = 0.2595에서 기각하지 못하고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이 p = 0.1207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 검정이 정상성을 기각한다. 1차 차분에 대해 Ljung and Box (1978) 포트맨토는 시차 10과 20에서 백색잡음을 기각하며 Q = 64.29와 Q = 98.33, p = 0.000과 p = 0.000이다. Escanciano and Lobato (2009)의 자동 포트맨토도 통계량 7.63, p = 0.006으로 동조한다. Bai and Perron (1998, 2003) 절차는 평균에서 변화점을 찾지 못하며, 이는 차분된 대상에 대한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Perron 1989).

이는 낮은 정수 계절 주기가 없는 일별 모형 산출물이므로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장치와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검정은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는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 자주 묻는 질문

### 국고채 실질금리는 어떻게 구성됩니까?

Fisher 방정식의 틀을 따르되, 시장의 명목 수익률이 아니라 곡선에서 위험 보상을 걷어낸 위험중립금리에서 같은 만기의 기대인플레이션을 차감합니다. 명목 기간 프리미엄과 인플레이션 위험 프리미엄이 모두 제거된 순수 기대 실질금리로, 구매력 단위로 표현된 차입 비용이자 저축 수익입니다.

### 실질금리에 왜 실현 물가를 쓰지 않습니까?

매수 시점의 투자자는 사후에 판명된 물가가 아니라 보유 기간에 대해 예상되는 물가로 할인하기 때문입니다. 실현치를 쓰면 당시 직면한 금리가 아니라 사후 결과를 서술하게 됩니다.

### 국고채 실질금리 하락은 어떻게 해석합니까?

기대인플레이션을 초과하는 보상이 축소되어 차입과 투자에 대한 제약이 완화된다는 뜻입니다. 다만 그 수준이 완화적인지는 자연이자율과의 상대적 위치에 달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