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cker: "USCGAP"
title: "미국 신용/GDP 갭"
unit: "pp"
frequency: "분기별"
source: "Borio and Lowe (2002); Hodrick and Prescott (1997)"
release: "분기별 산출"
category: "신용·금융순환"
country: "US"
language: "ko"
canonical: "https://kred.dev/ko/series/USCGAP"
license: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nd/4.0/"
latest_value: -11.49
latest_date: "2025-12-31"
first_date: "1957-09-30"
observations_total: 274
observations_shown: 120
---

# 미국 신용/GDP 갭

## 개요

미국 민간 비금융부문 신용을 산출 대비로 잰 비율이 그 비율 자체에 맞춘 완만한 추세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보여 주는 신용/GDP 갭입니다. KRED가 일방향 재귀 필터로 산출하므로 공표값은 관측값이 아니라 추정치이며, 표본 끝에서 읽은 값을 어디까지 끌고 갈 수 있는지 한정하는 공시와 함께 싣습니다.

## 주요 수치

|  | 값 | 날짜 |
|---|---|---|
| 최신값 | -11.49 | 2025-12-31 |
| 직전 대비 | +0.49 | 2025-09-30 |
| 1년 전 대비 | +0.99 | 2024-12-31 |
| 수록 기간 내 최고 | 11.65 | 2007-12-31 |
| 수록 기간 내 최저 | -16.96 | 2013-03-31 |
| 수록 기간 | 1957-09-30 – 2025-12-31 |  |
| 관측치 수 | 274 |  |

## 최근 관측치

| 날짜 | 값 | 변화 |
|---|---|---|
| 1996-03-31 | -4.09 | +0.20 |
| 1996-06-30 | -3.71 | +0.39 |
| 1996-09-30 | -3.62 | +0.09 |
| 1996-12-31 | -3.90 | -0.29 |
| 1997-03-31 | -4.17 | -0.27 |
| 1997-06-30 | -3.66 | +0.51 |
| 1997-09-30 | -2.98 | +0.68 |
| 1997-12-31 | -2.53 | +0.46 |
| 1998-03-31 | -1.90 | +0.62 |
| 1998-06-30 | -0.08 | +1.82 |
| 1998-09-30 | 0.70 | +0.78 |
| 1998-12-31 | 1.62 | +0.92 |
| 1999-03-31 | 2.21 | +0.59 |
| 1999-06-30 | 2.66 | +0.46 |
| 1999-09-30 | 3.94 | +1.28 |
| 1999-12-31 | 4.20 | +0.26 |
| 2000-03-31 | 4.53 | +0.33 |
| 2000-06-30 | 4.83 | +0.31 |
| 2000-09-30 | 4.73 | -0.10 |
| 2000-12-31 | 4.64 | -0.10 |
| 2001-03-31 | 3.68 | -0.95 |
| 2001-06-30 | 5.14 | +1.46 |
| 2001-09-30 | 6.42 | +1.28 |
| 2001-12-31 | 6.67 | +0.25 |
| 2002-03-31 | 6.52 | -0.15 |
| 2002-06-30 | 6.93 | +0.41 |
| 2002-09-30 | 7.13 | +0.19 |
| 2002-12-31 | 7.68 | +0.55 |
| 2003-03-31 | 7.33 | -0.34 |
| 2003-06-30 | 8.79 | +1.46 |
| 2003-09-30 | 8.55 | -0.24 |
| 2003-12-31 | 7.74 | -0.81 |
| 2004-03-31 | 7.25 | -0.49 |
| 2004-06-30 | 7.25 | 0.00 |
| 2004-09-30 | 7.14 | -0.11 |
| 2004-12-31 | 7.97 | +0.83 |
| 2005-03-31 | 7.14 | -0.83 |
| 2005-06-30 | 7.66 | +0.52 |
| 2005-09-30 | 7.86 | +0.20 |
| 2005-12-31 | 8.13 | +0.27 |
| 2006-03-31 | 8.76 | +0.62 |
| 2006-06-30 | 9.52 | +0.76 |
| 2006-09-30 | 9.76 | +0.24 |
| 2006-12-31 | 10.15 | +0.40 |
| 2007-03-31 | 9.94 | -0.21 |
| 2007-06-30 | 11.25 | +1.30 |
| 2007-09-30 | 11.61 | +0.36 |
| 2007-12-31 | 11.65 | +0.04 |
| 2008-03-31 | 11.10 | -0.55 |
| 2008-06-30 | 9.62 | -1.48 |
| 2008-09-30 | 9.15 | -0.47 |
| 2008-12-31 | 6.71 | -2.44 |
| 2009-03-31 | 5.24 | -1.47 |
| 2009-06-30 | 4.79 | -0.45 |
| 2009-09-30 | 3.70 | -1.09 |
| 2009-12-31 | 1.24 | -2.46 |
| 2010-03-31 | -1.37 | -2.61 |
| 2010-06-30 | -4.50 | -3.13 |
| 2010-09-30 | -6.97 | -2.48 |
| 2010-12-31 | -9.40 | -2.42 |
| 2011-03-31 | -11.20 | -1.80 |
| 2011-06-30 | -12.51 | -1.31 |
| 2011-09-30 | -13.35 | -0.84 |
| 2011-12-31 | -13.94 | -0.59 |
| 2012-03-31 | -15.32 | -1.38 |
| 2012-06-30 | -16.13 | -0.81 |
| 2012-09-30 | -16.22 | -0.08 |
| 2012-12-31 | -16.17 | +0.04 |
| 2013-03-31 | -16.96 | -0.79 |
| 2013-06-30 | -16.44 | +0.51 |
| 2013-09-30 | -16.03 | +0.42 |
| 2013-12-31 | -15.61 | +0.42 |
| 2014-03-31 | -15.29 | +0.32 |
| 2014-06-30 | -15.05 | +0.24 |
| 2014-09-30 | -15.37 | -0.32 |
| 2014-12-31 | -14.71 | +0.67 |
| 2015-03-31 | -14.91 | -0.20 |
| 2015-06-30 | -13.75 | +1.16 |
| 2015-09-30 | -12.92 | +0.83 |
| 2015-12-31 | -12.77 | +0.14 |
| 2016-03-31 | -11.67 | +1.10 |
| 2016-06-30 | -10.61 | +1.06 |
| 2016-09-30 | -9.50 | +1.11 |
| 2016-12-31 | -9.66 | -0.16 |
| 2017-03-31 | -9.05 | +0.62 |
| 2017-06-30 | -8.07 | +0.98 |
| 2017-09-30 | -7.80 | +0.27 |
| 2017-12-31 | -6.87 | +0.93 |
| 2018-03-31 | -7.49 | -0.62 |
| 2018-06-30 | -6.55 | +0.94 |
| 2018-09-30 | -6.79 | -0.24 |
| 2018-12-31 | -6.53 | +0.26 |
| 2019-03-31 | -6.37 | +0.16 |
| 2019-06-30 | -5.83 | +0.54 |
| 2019-09-30 | -5.51 | +0.33 |
| 2019-12-31 | -5.85 | -0.34 |
| 2020-03-31 | -2.67 | +3.18 |
| 2020-06-30 | 2.90 | +5.57 |
| 2020-09-30 | 3.62 | +0.72 |
| 2020-12-31 | 4.57 | +0.96 |
| 2021-03-31 | 4.53 | -0.05 |
| 2021-06-30 | 2.30 | -2.23 |
| 2021-09-30 | 0.38 | -1.92 |
| 2021-12-31 | -0.96 | -1.34 |
| 2022-03-31 | -2.23 | -1.27 |
| 2022-06-30 | -3.32 | -1.10 |
| 2022-09-30 | -4.93 | -1.60 |
| 2022-12-31 | -6.24 | -1.32 |
| 2023-03-31 | -7.57 | -1.33 |
| 2023-06-30 | -8.72 | -1.15 |
| 2023-09-30 | -9.80 | -1.07 |
| 2023-12-31 | -10.61 | -0.81 |
| 2024-03-31 | -10.98 | -0.37 |
| 2024-06-30 | -11.23 | -0.24 |
| 2024-09-30 | -11.25 | -0.02 |
| 2024-12-31 | -12.48 | -1.23 |
| 2025-03-31 | -12.59 | -0.11 |
| 2025-06-30 | -12.38 | +0.20 |
| 2025-09-30 | -11.98 | +0.40 |
| 2025-12-31 | -11.49 | +0.49 |

## 정의

USCGAP은 미국 민간 비금융부문 신용을 산출로 나눈 비율이 그 비율 자체에 맞춘 완만한 추세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신용/GDP 갭이다. 관측된 값도 아니고 공표된 계열을 그대로 옮긴 것도 아니다. 추세는 KRED가 일방향 재귀 필터로 추정하며 각 분기의 추세값은 그 분기까지의 비율만으로 계산하므로, 공표하는 갭은 무엇을 측정한 결과가 아니라 그 필터의 산출물이다 (Hodrick and Prescott 1997; Borio and Lowe 2002). 갭이 양이면 신용이 자기 이력에 견주어 산출보다 빠르게 늘었다는 뜻이고 음이면 그 반대이며, 어느 쪽도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한 진술을 담지 않는다.

이 대상에는 정책상의 지위가 있다. Basel III는 이런 구성의 갭을 경기대응완충자본의 기준지표로 지목하며, 그 선택의 바탕이 된 연구는 추세에서 벗어난 신용을 관측 가능한 무엇의 측정치가 아니라 한 경제가 금융순환의 어디에 놓여 있는지를 요약하는 값으로 읽는다 (Borio and Lowe 2002; Drehmann, Borio, and Tsatsaronis 2011). 이 관심을 떠받치는 장기 국가간 기록은 신용 붐이 은행위기에 앞서 나타나고 그 뒤의 침체가 더 깊었다는 기록이다 (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그 기록을 여기서 다시 추정하지는 않으며, 이 페이지의 어떤 것도 예측이 아니다.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것은 종점 문제이고 이는 각주가 아니다. 같은 비율을 전 표본을 손에 쥔 채 거른 판, 곧 같은 구성을 사후에 되짚은 판은 공표하는 일방향 계열과 느슨하게만 맞아떨어진다. 둘이 모두 정의되는 274개 분기에서 두 계열의 상관은 0.6344이고 평균 절대차는 4.5203 %포인트이며 한 분기 최대 차이는 14.6273 %포인트이고, 갭의 부호가 어긋나는 분기는 그 가운데 84개이다. 따라서 표본 끝에서 읽은 갭은 뒤에 들어오는 자료가 움직일 수 있고 실제로 움직이는 추정치인데, 이는 Edge and Meisenzahl (2011)이 바로 이 구성의 갭에 대해,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이 추세·순환 추정치 일반에 대해 재어 놓은 성질이다. 여기서 전환점을 짚지 않는다.

필터 자체에도 이견이 있다. Hamilton (2018)은 Hodrick-Prescott 구성이 필터가 빚어낸 인공물에 지나지 않는 순환을 만들어 낸다고 논한다. 여기서 쓰는 구성은 추세와 순환을 가르는 이론의 여지 없는 방법이 아니라 기준지표 자신의 정의이다 (Ravn and Uhlig 2002; Baxter and King 1999). Hamilton이 내놓은 대안과 견주면, 그가 분기 자료에 권한 8분기 앞·4시차 설정에서 공표 갭과 대안의 상관은 0.5681이고 평균 절대차는 4.2247 %포인트, 최대 차이는 17.2287 %포인트이며, 그의 본문이 부채순환 대상을 두고 이름 붙인 20분기 설정에서는 같은 4시차로 상관 0.8852, 평균 절대차 3.9487 %포인트, 최대 차이 20.0441 %포인트이다. 두 갈래는 함께 보고하고 어느 쪽도 무엇이 통과해야 할 문턱이 아니며, 공표 지표에 필요한 조기경보 평가는 이 페이지가 수행하지 않는 별도의 작업이다 (Drehmann and Juselius 2014).

## 산출방법

**(1) 입력.** 입력은 민간 비금융부문 신용을 산출로 나눈 분기 비율이며 별도의 변환 없이 그대로 쓴다. 표본은 1947-12-31부터 2025-12-31까지 313개 분기이고, 이 비율은 신용 팽창과 은행위기의 장기 기록이 엮여 있는 집계량이다 (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이 비율은 서로 다르게 편제된 두 판이 존재하므로 필터를 돌리기 전에 먼저 둘을 대조한다. 두 판이 겹치는 304개 분기에서 한 분기 최대 차이는 0.0499 %포인트, 평균 절대차는 0.0252 %포인트이며, 이는 대조를 돌리기 전에 최대 차이에 대해 고정해 둔 0.05 %포인트 기준에 견준 값이다. 이 대조는 실행 때마다 다시 측정하며, 두 판은 공표 한 차례만큼 시점이 어긋나 있을 수 있고, 기준보다 더 벌어진 실행은 보류하지 않고 그대로 기록해 공시한다.

**(2) 일방향 추세.** 분기마다 그 분기에서 끝나는 표본에 양방향 필터를 적용하고 그 마지막 추세값만 보존하므로, 재귀는 이력을 분기 단위로 다시 걸어가며 뒤에 오는 관측이 앞선 추세값에 닿는 일이 없다 (Hodrick and Prescott 1997). 평활 계수는 400000으로, 분기 자료를 경기순환으로 읽을 때 쓰는 값보다 훨씬 크다. 신용순환이 경기순환보다 길기 때문이며, 평활 계수가 걷어내려는 움직임의 길이에 맞춰 커져야 한다는 원리는 Ravn and Uhlig (2002)이 관측 빈도에 대해 정식화한 것이다 (Baxter and King 1999).

**(3) 번인과 시작 시점.** 재귀의 처음 40개 분기는 버린다. 따라서 그만큼의 이력이 쌓이기 전에는 추세와 갭이 모두 비어 있고, 공표 갭은 1957-09-30에 시작하는 반면 기준지표 자신의 공표 갭은 1957-12-31에 시작한다. 이 한 분기 차이는 번인 상수의 성질이며 그 상수는 차이를 줄이려고 조정하지 않고 그대로 이어받은 값이므로, 그 자체로는 아무 정보도 싣지 않는다.

**(4) 갭과 앵커 일치.** 갭은 비율에서 자신의 재귀 추세를 뺀 값이며 단위는 산출의 퍼센트 포인트이다. 기준지표 자신의 공표 갭과 겹치는 273개 분기에서 평균 절대차는 0.0240 %포인트, 한 분기 최대 차이는 0.0555 %포인트이고, 이는 미리 고정해 둔 0.5 %포인트 허용오차에 견준 값이다. 이는 대조 전에 정해 둔 허용오차 안에서의 일치이지 동일성이 아니며, 본 계열이 공표 계열을 재현하거나 확장한다는 주장도 아니다 (Borio and Lowe 2002; Drehmann, Borio, and Tsatsaronis 2011). 갭은 기준지표 자신의 공표 갭과 사전에 정해 둔 허용오차 안에서 일치할 때만 기록하며, 그 허용오차를 벗어난 실행은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고 서빙 계열을 직전의 정상 상태로 남긴다.

**(5) 공시용 대조.** 두 가지 대조를 검정이 아니라 공시로 기록한다. 같은 273개 분기에서 두 갭은 갭의 부호를 두고 한 번도 어긋나지 않으며, 갭이 2 %포인트라는 완충자본 발동 참조값을 넘는지를 두고도 한 번도 어긋나지 않는데, 이 상수는 본 구성요소가 자기 공시값으로 싣고 어느 출처에도 귀속하지 않는다. 어느 쪽이든 어긋남이 없다는 사실은 서로 독립적으로 산출한 두 계열에 관한 진술이지 통과한 검정이 아니며, 두 집계 어느 쪽에도 문턱이 걸려 있지 않다.

**(6) 견고성 갈래.** Hamilton (2018)의 대안 회귀 필터를 같은 비율에 두 설정 모두로 계산해 공시로 보존하고, 공표 구성의 양방향 짝도 함께 계산한다. 그래서 정의 항목에 수치로 적은 종점 불일치는 주장이 아니라 측정의 결과이다 (Edge and Meisenzahl 2011; Drehmann and Juselius 2014). 어느 갈래에도 문턱은 없으며 공표 구성은 어느 갈래에서도 움직이지 않는다.

**(7) 개정.** 각 분기의 추세가 그 분기까지의 비율만 쓰므로 재귀 자체는 개정을 낳지 않는다. 그럼에도 공표 이력은 바뀌는데, 입력 비율이 원천에서 다시 서술되고 적재가 계열 전체를 매번 교체하기 때문이다. 그 다시 쓰기의 크기를 잴 수 있는 과거 빈티지 패널은 보관하지 않는다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Drehmann and Juselius 2012).

## 경제학에서의 응용

신용/GDP 갭은 금융순환의 요약 통계로 읽힌다. 신용이 자기 완만한 추세에서 벗어난 정도는 Borio and Lowe (2002)가 신용 팽창이 그것을 떠받치는 경제에 견주어 어디까지 나아갔는지를 읽는 방식으로 내놓은 양이며, Drehmann, Borio, and Tsatsaronis (2011)이 완충자본 앵커로서의 캘리브레이션을 살핀 집계량이기도 하다. 관심의 근거는 신용 붐이 은행위기에 앞서 나타나고 그 뒤의 침체가 더 깊고 길었던 장기 기록 (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그리고 쌓인 부채를 갚아 나가는 부담 자체가 거시 변수라는 독해 (Drehmann and Juselius 2012)에 있다.

갭이 정책상의 지위를 얻은 자리가 완충자본 틀이며, 여기서 싣는 기준은 규칙이 아니라 공시이다. 갭은 완충자본 발동 참조값 2 %포인트와 견주는데, 이 상수는 본 구성요소가 자기 값으로 밝히고 어느 출처에도 귀속하지 않으며, 대조를 두는 까닭은 공표 계열이 그 기준에 견주어 어디에 놓이는지를 독자가 볼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갭의 수준은 지시가 아니고 그 기준을 넘는 일은 이 페이지가 선언하는 사건이 아니며, 정책 이용자가 지표에 걸 요구에 견주어 지표를 평가하는 일은 고유의 기준을 갖춘 별도의 작업이다 (Drehmann and Juselius 2014).

어떤 독해든 한계를 긋는 것은 종점 문제이며 그 크기가 작지 않다. 매 분기를 전 표본으로 되읽는 같은 구성의 사후판은 둘이 함께 존재하는 274개 분기에서 공표 계열과 상관이 0.6344에 그치고 평균 절대차가 4.5203 %포인트, 최대 차이가 14.6273 %포인트이며, 그 가운데 84개 분기에서는 부호가 반대이다. Edge and Meisenzahl (2011)이 신용/GDP 갭에 대해,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이 추세·순환 추정치 일반에 대해 같은 성질을 보고한다. 따라서 가장 최근 분기의 판독은 계열에서 가장 정보가 많은 부분이 아니라 가장 덜 굳은 부분이다.

구성 자체도 서 있는 반론을 안고 있다. Hamilton (2018)은 Hodrick-Prescott 필터가 경제가 아니라 필터에 속하는 순환적 움직임을 만들어 낸다고 논하며, 이 페이지가 내놓는 답은 그 반론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쓰는 구성이 기준지표 자신의 정의라는 것이다 (Hodrick and Prescott 1997). 대안들은 공표 구성에 녹여 넣지 않고 나란히 계산해 공시하며, 평활 선택과 남겨 두는 움직임의 대역이 어떻게 맞물리는지에 대한 일반적 물음은 신용에 적용하기 전부터 있었다 (Ravn and Uhlig 2002; Baxter and King 1999).

따라서 세 가지 독해는 뒷받침되지 않는다. 여기서 전환점을 짚지 않는데, 표본 끝에서 읽는 분기야말로 위의 불일치가 몰리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본 계열은 예측이 아니며, 신용 갭에 관심을 두게 한 장기 증거는 국가간 기록에 관한 증거이지 어느 한 경제의 다음 분기에 관한 진술이 아니다. 그리고 바탕 비율의 수준은 이 지표의 대상이 아닌데, 공표 숫자가 맞춘 추세에서 벗어난 정도이므로 비율이 같은 두 경제가 자기 신용순환의 양 끝에 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신용 데스크에서 이런 갭은 신호가 아니라 저빈도 오버레이이다. 신용이 자기 추세에 견주어 어디에 있는지를 말해 주는데, 이는 은행 자본 규제 틀이 참조하는 양이자 위기 기록이 그 둘레로 정리되어 온 양이며 (Borio and Lowe 2002; Drehmann, Borio, and Tsatsaronis 2011; Schularick and Taylor 2012), 분기 안에서 움직이는 고빈도 스트레스 게이지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옆에서 (Hollo, Kremer, and Lo Duca 2012), 그리고 쌓인 잔액을 감당하는 비용을 묻는 부채상환 독해 옆에서 (Drehmann and Juselius 2012) 읽힌다.

그 쓰임에 걸리는 측정상의 사실이 셋이다. 공표 숫자는 가격이 아니라 필터링된 추정치이므로 그것을 만들어 낸 구성의 가정을 그대로 물려받고, 추세와 순환을 달리 가르면 다른 숫자가 나온다 (Hamilton 2018; Hodrick and Prescott 1997). 적재가 계열 전체를 교체하므로 입력 비율이 원천에서 다시 서술될 때마다 이력이 다시 쓰이고, 그 다시 쓰이는 폭을 잴 수 있는 과거 빈티지 패널을 보관하지 않으므로, 오늘의 경로를 과거 각 시점에 보이던 것으로 취급하는 백테스트는 데스크가 실제로 움직일 수 있었던 범위를 과대평가한다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그리고 표본 끝 분기는 종점 대조가 기록한 폭만큼 가장 덜 굳은 분기인데, 같은 구성의 사후판이 공표 계열과 상관 0.6344, 평균 절대차 4.5203 %포인트를 보이고 둘이 함께 덮는 274개 분기 가운데 84개에서 부호가 반대이기 때문이다 (Edge and Meisenzahl 2011).

이 독해로 세운 견해는 갭 자체가 아니라 실제로 값이 매겨지는 상품을 통해 표현된다. 본 계열은 거래 대상이 아니고 자체 평가액을 지니지 않기 때문이다. 뒤따르는 포지션은 실제로 값을 매기는 수익률곡선이나 신용 스프레드의 공간에서 재며, 그 가격 틀 자체가 나름의 관행 위에 적합시킨 구성물이다 (Macaulay 1938; Fisher and Weil 1971; Hicks 1939).

두 가지 쓰임은 배제된다. 갭의 수준만 놓고 읽는 문턱은 여기서 뒷받침되지 않는데, 계열을 본 뒤에 고른 수준은 선택된 수준이고 그 선택을 바로잡는 표준적 보정을 이 페이지 어디에서도 적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White 2000; Lo and MacKinlay 1990). 그리고 본 계열은 이 표면에서 조기경보 수단이 아닌데, 그런 쓰임을 세우려면 이 한 계열이 아니라 국가간 패널에 기댄 기록이 필요하고, 정책 이용자가 걸 요구에 견주어 평가하는 일은 별도의 작업이기 때문이다 (Drehmann and Juselius 2014;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 통계적 검정

USCGAP은 KRED가 평활 계수를 400000으로 두고 산출하는 일방향 Hodrick and Prescott (1997) 신용/GDP 갭이며, 추세를 각 분기까지 이용 가능한 비율만으로 분기마다 재귀적으로 다시 추정하므로 공표 수준은 관측값이 아니라 필터로 구성한 값이고, 조기경보 문헌이 평가 대상으로 삼는 신용순환 갭과 같은 대상이다 (Borio and Lowe 2002; Drehmann and Juselius 2014). 갭의 정상성은 자료가 아니라 추세를 세우는 필터에서 따라오므로 증강 Dickey and Fuller (1979) 회귀와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 Kwiatkowski et al. (1992)의 KPSS 정상성 검정,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 Ng and Perron (2001)의 수정 통계량은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는데, 표류 없는 임의보행의 Hodrick-Prescott 순환은 상당수의 반복에서 정상으로 판정되어 기각이 평균 회귀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필터를 확인하는 데 그치기 때문이다 (Hamilton 2018; Hodrick and Prescott 1997). 따라서 배터리는 이 구성이 허용하는 지속성·진폭·구조변화·개정의 서술 통계로 이루어진다.

수준은 지속성과 진폭으로 요약된다. 갭의 1차 자기회귀 계수는 1957-09-30부터 2025-12-31까지 분기별 274개 관측치에서 0.993492이며 이는 약 106.155분기의 반감기를 함의하는데, 이 값은 적분 차수가 아니라 구성된 갭의 서술적 성질로 보고하며 Andrews (1993)의 단위 근방 소표본 하향 편의를 감안해 읽는다. 이 반감기는 그것을 잰 표본에 견주어 길므로 감쇠 속도를 확정한다기보다 필터링된 경로를 요약할 뿐이다. Box and Pierce (1970)의 형태를 정련한 Ljung and Box (1978)와 같은 수준 포트맨토는 여기서 보고하지 않는데, 재귀적으로 거른 갭에서는 그것이 배후의 과정이 아니라 필터의 이득을 재기 때문이다 (Stock and Watson 1998). 갭의 표준편차는 6.52215 %포인트이고 −16.9569 %포인트에서 11.6469 %포인트까지 걸치는데, 이 진폭이 수준의 움직임을 읽는 척도를 정한다.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 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고 변화점 개수를 정보기준으로 선택하면 (Yao 1988; Liu, Wu, and Zidek 1997), 수준의 평균에서 다섯 개의 변화점이 1968-03-31, 1979-09-30, 1989-12-31, 2000-03-31, 2010-06-30에 위치한다. 이 탐색은 서술적이며 어떠한 발견 지위도 갖지 않는데, 구성된 갭의 동태는 그것을 만들어 내는 변환에 속하고 구조변화 추론은 애초에 안정적인 대상을 전제하기 때문이다 (Perron 1989; Hamilton 2018).

개정 성질은 두 경로를 나누어 진술해야 한다. 각 분기의 재귀가 그 분기까지의 비율만 쓰므로 평활 계수 400000의 일방향 필터 자체는 어떠한 개정도 낳지 않는다. 그러나 적재가 계열 전체를 교체하므로 입력 비율이 원천에서 다시 서술될 때마다 서빙 이력이 다시 쓰이고, 그 다시 쓰임을 계량할 과거 빈티지 패널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 항목에는 개정 통계량이 따라붙지 않는다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Edge and Meisenzahl 2011). 판정과 함께 두어야 할 한계가 하나 더 있다. 일방향 갭은 같은 비율로 계산한 양방향 짝과 실질적으로 어긋나며 그 크기는 여기가 아니라 서술에 수치로 적어 두었으므로, 표본 끝에서 읽은 값은 계열에서 가장 덜 굳은 부분이고 거기서 전환점을 짚지 않는다 (Ravn and Uhlig 2002; Baxter and King 1999).

## 자주 묻는 질문

### 신용/GDP 갭은 무엇을 보여 줍니까?

민간 비금융부문 신용을 산출 대비로 잰 비율이 같은 비율에 맞춘 완만한 추세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보여 줍니다. 비율의 수준 자체가 요점은 아닙니다. 차입 구조가 크게 다른 두 경제가 같은 갭을 보일 수 있고, 한 경제가 절대 수준으로는 높은 차입을 유지하면서도 음의 갭을 보일 수 있습니다.

### 이 값은 관측된 숫자입니까 추정치입니까?

추정치입니다. KRED가 각 시점까지의 분기만 쓰는 일방향 재귀 필터로 추세를 맞추고, 공표값은 비율과 그 맞춘 추세 사이의 거리입니다. 여기에 측정된 것은 없으며, 공표된 갭을 그대로 옮겨 싣지도 않습니다.

### 자료가 더 들어오면 최근 분기는 얼마나 움직입니까?

최근 분기가 계열에서 가장 덜 굳은 부분이라고 할 만큼 움직입니다. 같은 구성을 전 표본을 손에 쥔 채 돌리면 상당수 분기에서 공표 판독과 어긋나며 갭이 양인지 음인지를 두고 갈리기도 합니다. 그 불일치의 수치는 차트 아래 서술에 적어 두었습니다.

### 갭이 크면 완충자본이 올라간다는 뜻입니까?

아닙니다. 완충자본 틀은 이런 갭을 스스로 발동하는 방아쇠가 아니라 판단을 돕는 참고값으로 다룹니다. 이 페이지의 어떤 것도 정책 결정이나 신용 사건, 그 밖의 무엇에 대한 예측이 아니며, 어떤 문턱도 여기서 지지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