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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er: "USTAYLORGAP"
title: "미국 테일러 룰 정책기조 갭"
unit: "%p"
frequency: "분기별"
source: "Taylor (1993); Taylor (1999)"
release: "분기별 산출"
category: "금리"
country: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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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_date: "2026-06-30"
first_date: "1960-03-31"
observations_total: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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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테일러 룰 정책기조 갭

## 개요

미국의 관측 정책금리와 기계적으로 계산한 테일러 룰 기준선 사이의 거리를 분기별로 보여 주는 정책기조 갭입니다. 기준선이 딛고 선 실질 정박값은 사후 실질 정책금리의 표본 평균이라 갭의 평균 수준은 구성 방식이 정해 버리므로, 수준이 아니라 변동을 읽는 계열로 그 공시와 함께 싣습니다.

## 주요 수치

|  | 값 | 날짜 |
|---|---|---|
| 최신값 | -2.99 | 2026-06-30 |
| 직전 대비 | -1.00 | 2026-03-31 |
| 1년 전 대비 | -2.40 | 2025-06-30 |
| 수록 기간 내 최고 | 8.53 | 1982-06-30 |
| 수록 기간 내 최저 | -10.83 | 2022-03-31 |
| 수록 기간 | 1960-03-31 – 2026-06-30 |  |
| 관측치 수 | 266 |  |

## 최근 관측치

| 날짜 | 값 | 변화 |
|---|---|---|
| 1996-09-30 | 1.38 | +0.01 |
| 1996-12-31 | 0.90 | -0.47 |
| 1997-03-31 | 1.21 | +0.31 |
| 1997-06-30 | 1.74 | +0.53 |
| 1997-09-30 | 1.86 | +0.12 |
| 1997-12-31 | 2.46 | +0.60 |
| 1998-03-31 | 3.14 | +0.68 |
| 1998-06-30 | 3.28 | +0.14 |
| 1998-09-30 | 3.14 | -0.14 |
| 1998-12-31 | 2.27 | -0.87 |
| 1999-03-31 | 1.92 | -0.35 |
| 1999-06-30 | 1.46 | -0.46 |
| 1999-09-30 | 1.31 | -0.15 |
| 1999-12-31 | 0.71 | -0.60 |
| 2000-03-31 | 0.49 | -0.22 |
| 2000-06-30 | 0.83 | +0.34 |
| 2000-09-30 | 1.38 | +0.55 |
| 2000-12-31 | 1.57 | +0.18 |
| 2001-03-31 | 1.40 | -0.16 |
| 2001-06-30 | 0.24 | -1.16 |
| 2001-09-30 | 0.89 | +0.65 |
| 2001-12-31 | 0.54 | -0.36 |
| 2002-03-31 | 0.86 | +0.32 |
| 2002-06-30 | 0.47 | -0.39 |
| 2002-09-30 | -0.16 | -0.62 |
| 2002-12-31 | -0.88 | -0.72 |
| 2003-03-31 | -1.90 | -1.03 |
| 2003-06-30 | -1.07 | +0.83 |
| 2003-09-30 | -2.04 | -0.97 |
| 2003-12-31 | -2.37 | -0.33 |
| 2004-03-31 | -2.35 | +0.02 |
| 2004-06-30 | -3.29 | -0.94 |
| 2004-09-30 | -2.76 | +0.53 |
| 2004-12-31 | -2.98 | -0.22 |
| 2005-03-31 | -2.40 | +0.58 |
| 2005-06-30 | -1.80 | +0.60 |
| 2005-09-30 | -2.27 | -0.47 |
| 2005-12-31 | -1.64 | +0.63 |
| 2006-03-31 | -1.45 | +0.19 |
| 2006-06-30 | -1.22 | +0.23 |
| 2006-09-30 | -0.13 | +1.09 |
| 2006-12-31 | 1.17 | +1.30 |
| 2007-03-31 | 0.69 | -0.48 |
| 2007-06-30 | 0.68 | -0.01 |
| 2007-09-30 | 0.70 | +0.03 |
| 2007-12-31 | -1.75 | -2.45 |
| 2008-03-31 | -2.45 | -0.70 |
| 2008-06-30 | -3.79 | -1.34 |
| 2008-09-30 | -4.23 | -0.43 |
| 2008-12-31 | -0.34 | +3.89 |
| 2009-03-31 | 2.31 | +2.65 |
| 2009-06-30 | 3.41 | +1.10 |
| 2009-09-30 | 3.93 | +0.52 |
| 2009-12-31 | -0.04 | -3.97 |
| 2010-03-31 | -1.73 | -1.69 |
| 2010-06-30 | -1.61 | +0.12 |
| 2010-09-30 | -1.07 | +0.54 |
| 2010-12-31 | -0.95 | +0.11 |
| 2011-03-31 | -1.38 | -0.42 |
| 2011-06-30 | -2.85 | -1.47 |
| 2011-09-30 | -3.07 | -0.23 |
| 2011-12-31 | -2.96 | +0.12 |
| 2012-03-31 | -2.86 | +0.09 |
| 2012-06-30 | -1.69 | +1.17 |
| 2012-09-30 | -1.30 | +0.39 |
| 2012-12-31 | -1.48 | -0.18 |
| 2013-03-31 | -1.29 | +0.20 |
| 2013-06-30 | -0.94 | +0.35 |
| 2013-09-30 | -1.34 | -0.41 |
| 2013-12-31 | -1.25 | +0.09 |
| 2014-03-31 | -1.03 | +0.22 |
| 2014-06-30 | -2.00 | -0.98 |
| 2014-09-30 | -2.16 | -0.15 |
| 2014-12-31 | -1.39 | +0.77 |
| 2015-03-31 | -0.21 | +1.18 |
| 2015-06-30 | -0.33 | -0.12 |
| 2015-09-30 | -0.24 | +0.09 |
| 2015-12-31 | -0.14 | +0.10 |
| 2016-03-31 | -0.72 | -0.58 |
| 2016-06-30 | -0.82 | -0.10 |
| 2016-09-30 | -1.03 | -0.21 |
| 2016-12-31 | -1.81 | -0.78 |
| 2017-03-31 | -2.37 | -0.56 |
| 2017-06-30 | -1.49 | +0.88 |
| 2017-09-30 | -1.44 | +0.05 |
| 2017-12-31 | -1.91 | -0.47 |
| 2018-03-31 | -2.00 | -0.09 |
| 2018-06-30 | -2.21 | -0.21 |
| 2018-09-30 | -2.05 | +0.16 |
| 2018-12-31 | -1.23 | +0.82 |
| 2019-03-31 | -0.34 | +0.89 |
| 2019-06-30 | -0.55 | -0.21 |
| 2019-09-30 | -0.94 | -0.38 |
| 2019-12-31 | -1.59 | -0.65 |
| 2020-03-31 | -1.28 | +0.31 |
| 2020-06-30 | 3.12 | +4.40 |
| 2020-09-30 | -0.98 | -4.11 |
| 2020-12-31 | -1.49 | -0.51 |
| 2021-03-31 | -3.12 | -1.63 |
| 2021-06-30 | -6.67 | -3.55 |
| 2021-09-30 | -7.66 | -1.00 |
| 2021-12-31 | -10.05 | -2.39 |
| 2022-03-31 | -10.83 | -0.78 |
| 2022-06-30 | -10.43 | +0.40 |
| 2022-09-30 | -8.83 | +1.60 |
| 2022-12-31 | -6.37 | +2.47 |
| 2023-03-31 | -4.11 | +2.26 |
| 2023-06-30 | -1.94 | +2.18 |
| 2023-09-30 | -1.05 | +0.88 |
| 2023-12-31 | -0.38 | +0.68 |
| 2024-03-31 | -0.05 | +0.33 |
| 2024-06-30 | 0.04 | +0.09 |
| 2024-09-30 | 0.31 | +0.27 |
| 2024-12-31 | -0.42 | -0.73 |
| 2025-03-31 | -0.40 | +0.01 |
| 2025-06-30 | -0.58 | -0.18 |
| 2025-09-30 | -1.15 | -0.57 |
| 2025-12-31 | -1.33 | -0.18 |
| 2026-03-31 | -1.99 | -0.66 |
| 2026-06-30 | -2.99 | -1.00 |

## 정의

USTAYLORGAP은 미국의 관측 정책금리 분기 평균에서 기계적으로 계산한 테일러 룰 처방금리를 뺀 정책기조 갭이다. 처방금리는 상수인 실질 정박값과 가정한 인플레이션 목표, 그리고 외부에서 산출된 잠재산출 추세에 견준 산출갭이라는 세 입력만으로 만들어진다. 1960-03-31부터 2026-03-31까지 265개 분기에 대해 분기말 기준 퍼센트 포인트로 싣는 값이며, 무엇을 관측한 결과가 아니라 구성한 결과이다 (Taylor 1993; Taylor 1999).

가장 먼저 읽어야 할 것은 그 구성의 중심화이고 이는 각주가 아니다. 상수 실질 정박값 1.50%는 같은 구간에서 사후 실질 정책금리의 표본 평균이므로, 모든 기조 갭의 실질금리 성분은 구성 자체가 중심을 잡아 준다. 그래서 갭의 수준에는 독립된 정보가 없고 오직 변동만이 정보를 싣는다. 그 265개 분기에서 공표 갭의 실현 평균은 −0.51 %포인트인데, 이 잔여는 같은 구성이 중심을 잡아 주지 않는 인플레이션갭 항과 산출갭 항의 평균 기여분이다. 자연이자율이 잘못 측정되었다는 징표가 아니며, 이를 정책 기조의 평균에 관한 증거로 읽으면 서술 대상을 잘못 읽는 것이다.

처방금리는 기준선일 뿐 그 이상이 아니다. 기계적으로 계산한 참조 경로이므로 그것과 관측 금리 사이의 갭은 거리를 적은 서술이지 어떤 결정에 대한 판정이 아니며, 어떤 문장도 이 룰에 금리의 당위를 정할 권위를 부여하지 않는다. 모든 달이 실효 하한에 있었던 34개 분기와 적어도 한 달이 하한에 있었던 38개 분기에서 갭은 재량적 선택이 아니라 관측 금리에 걸린 하한을 재며, 이 분기들은 표시에 그대로 남기고 지우지 않는다.

어떤 독해든 세 가지 성질이 그 범위를 긋는다. 실질 정박값은 표본 평균이므로 분기가 하나 더 쌓일 때마다 다시 계산되고 처방 경로 전체가 그와 일대일로 이동하는데, 확장 표본 67개 빈티지에서 이 값은 1.2462에서 2.6436까지 움직이며 그 폭은 1.3975 %포인트이다. 인플레이션 목표 2%는 2012-01 이전에는 가정이고 그 시점부터는 공표된 장기 목표이며, 265개 분기 가운데 그 공표가 있는 분기는 57개뿐이다. 그리고 산출갭은 외부에서 산출된 추세에 견주어 재므로, 어떤 추세를 빼느냐만으로도 처방 경로가 퍼센트 포인트 단위로 움직인다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Hamilton 2018). 이 페이지의 어떤 것도 예측이 아니다.

## 산출방법

**(1) 입력.** 구성은 세 입력을 받고 그중 어느 것도 변환하지 않는다. 관측 정책금리의 분기 평균, 헤드라인 PCE 물가지수의 전년동기대비 상승률, 그리고 외부에서 산출된 잠재산출 추세에 견준 산출갭이다. 셋을 교집합으로 묶어 1960-03-31부터 2026-03-31까지 265개 분기의 단일 분기 지수를 만들고, 실제 산출의 마지막 분기를 넘어가는 잠재산출의 투영 구간은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잘라 내므로 공표 갭에 투영이 섞이지 않는다 (Orphanides 2001).

**(2) 상수 실질 정박값.** 실질 정박값은 같은 구간에서 사후 실질 정책금리의 표본 평균과 같게 둔 상수 1.50%이며, 무엇을 추정한 값이 아니라 이 구성의 핵심 공시를 짊어진 값이다. 표본 평균이므로 분기가 하나 더 쌓일 때마다 다시 계산되고 처방 경로 전체가 그와 일대일로 움직인다. 확장 표본 67개 빈티지에서 정박값은 1.2462에서 2.6436까지 움직이며 그 폭 1.3975 %포인트는 표본을 어디까지 잡느냐만으로 경로 전체가 물려받는 이동폭이다.

**(3) 인플레이션 목표.** 목표는 전 구간에서 2%이다. 2012-01 이전에는 가정이고 그 시점부터는 공표된 장기 목표이며, 265개 분기 가운데 그 공표가 있는 분기는 57개뿐이므로 기록의 대부분에서 이 표시가 중요하다. 민감도는 격자로 돌리지 않고 해석적으로만 적는다. 가정한 목표를 1포인트 바꾸면 처방 경로가 정확히 0.5 %포인트 움직인다 (Orphanides 2003).

**(4) 룰 변형.** 정박이 없는 세 수준 룰을 같은 입력 위에서 계산한다. 주 변형은 인플레이션갭과 산출갭에 같은 가중치를 주고, 균형 변형은 산출갭 가중치를 두 배로 하며, 관성 변형은 처방금리를 직전 값 쪽으로 평활해 추정된 반응함수가 흔히 취하는 부분조정 형태를 따른다 (Judd and Rudebusch 1998; Clarida, Galí, and Gertler 2000). 이 가중치들은 본 구성요소가 동결해 둔 구성 상수이다. Taylor (1993)의 본문에서는 아무것도 인용하지 않으며 그 문헌은 룰의 참조로만 든다. 균형 가중치가 속한 역사적 룰 분석의 계보도 같은 방식으로만 인용한다 (Taylor 1999).

**(5) 띠와 갭.** 룰 범위 띠는 각 분기에서 세 수준 룰의 폭을 덮고, 공표 갭은 분기말 기준으로 관측 금리에서 처방금리를 뺀 값을 퍼센트 포인트로 적은 것이다. 모든 처방 경로가 닫힌 형태를 절대오차 영으로 재현하고 어느 변형도 띠 밖으로 나가는 분기가 없으므로, 이 구성의 산술은 허용오차 안이 아니라 정확히 일치한다.

**(6) 반응함수 진단.** 시차 정책금리를 넣은 반응함수를 같은 구간에서 한 번 추정하되 부호 진단으로만 쓴다. 264개 분기에서 인플레이션갭 계수는 0.1266이고 산출갭 계수는 0.1333이며 두 부호 모두 양이고, 이 진단이 묻는 것은 그것뿐이다. 함의되는 장기 인플레이션 반응은 1.42인데, 이는 게이트 대상이 아니며 여기서 테일러 원리의 결과로 읽는 일도 없다.

**(7) 국면 분할.** 같은 반응함수를 1979-09-30의 앞뒤로 나누어 추정하면 함의되는 장기 반응은 앞 77개 분기에서 0.85, 뒤 186개 분기에서 1.90이다. 이 분할은 측정된 양상으로만 싣고 어떤 공표된 발견도 재현하지 않는데, 물음 자체가 Clarida, Galí, and Gertler (2000)에서 온 것이지 그들의 결과를 여기서 다시 얻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8) 산출갭 견고성.** 같은 산출 계열 위에서 두 대안 추세를 계산하고 그 결과로 나오는 처방 경로에서 비교한다. 평활 계수 1600의 일방향 필터는 공표 경로와 상관 0.9567을 보이고 평균 절대차 0.8231 %포인트, 최대 차이 3.03 %포인트를 낸다. 이 평활 계수는 본 구성요소가 자기 견고성 갈래의 상수로 밝히고 어느 본문에도 귀속하지 않는다 (Hodrick and Prescott 1997; Ravn and Uhlig 2002; Baxter and King 1999). Hamilton (2018)의 회귀 대안은 그가 분기 자료에 권한 8분기 앞·4시차 설정에서 상관 0.9607, 평균 절대차 0.8053 %포인트, 최대 차이 4.41 %포인트이다. 어느 갈래도 문턱이 아니고 어느 갈래도 공표 구성을 움직이지 않으며, 두 갈래 모두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이 기록한 산출갭 추정치의 실시간 불안정성과 Orphanides (2001)이 실시간 자료로 세운 룰 처방금리에서 짚은 문제를 수치로 적는다.

**(9) 측정 패널.** 공표 처방금리는 헤드라인 PCE 상승률을 쓴다. CPI-U와 근원 PCE 상승률로 만든 짝은 계산해 보관하되 서빙하지 않으므로, 어느 한 물가 척도도 그 척도 자체로 읽히지 않는다. CPI-U 짝은 원천의 공표 공백 때문에 한 분기가 정의되지 않으며, 이는 공표 면에 닿는 어떤 것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10) 적재와 개정.** 다시 만들 때마다 계열을 덧붙이지 않고 통째로 교체하는데, 정박값이 분기가 쌓일 때마다 개정되는 표본 평균이고 경로 전체가 그와 함께 움직이기 때문이다. 산출갭을 재는 기준 추세도 원천에서 다시 서술되며, 어느 쪽 다시 쓰기도 잴 수 있는 날짜별 빈티지 패널은 보관하지 않는다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 경제학에서의 응용

룰 기준선은 관측 정책금리를 소수의 거시 입력으로 계산한 숫자 옆에 나란히 두는 읽기 방식이고, 정책을 그렇게 읽는 관행에는 긴 내력이 있다 (Taylor 1993; Taylor 1999; Judd and Rudebusch 1998). 이 계열이 싣는 것은 둘 사이의 거리를 분기마다 퍼센트 포인트로 적은 값이다. 기준선은 기계적으로 계산한 값이고 그 거리는 서술이므로, 여기서는 어떤 결정도 채점하지 않고 금리가 다른 값을 취할 의무가 있었다고 주장하지도 않는다.

독해의 범위를 가장 먼저 긋는 것은 중심화이다. 실질 정박값은 사후 실질 정책금리의 표본 평균인 1.50%이므로 갭의 수준은 구성이 정해 버리고 정보를 싣는 것은 변동뿐이다. 공표된 265개 분기의 실현 평균 −0.51 %포인트는 인플레이션갭 항과 산출갭 항의 평균 기여분이지 자연이자율이 잘못 측정되었다는 징표가 아니다. 그 잔여를 정책 기조의 평균에 관한 증거로 삼는 독자는 경제가 아니라 구성을 읽은 것이다.

추정된 반응함수는 부호만을 위해 보고한다. 264개 분기에서 인플레이션갭 계수는 0.1266, 산출갭 계수는 0.1333이며 둘 다 양이고, 함의되는 장기 반응 1.42는 게이트 대상이 아니며 여기서 테일러 원리의 결과로 읽는 일도 없다. 1979-09-30의 앞뒤로 나누면 같은 장기 반응이 77개 분기에서 0.85, 186개 분기에서 1.90이다. 이 양상은 측정된 것으로 공시할 뿐 어떤 공표된 발견도 재현하지 않는데, 물음 자체가 반응함수 추정 문헌에서 온 것이지 그 문헌의 답을 여기서 다시 얻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Clarida, Galí, and Gertler 2000; Judd and Rudebusch 1998).

두 번째 한계는 처방금리가 딛고 선 산출갭이다. 경로는 외부에서 산출된 추세에 견주어 세우며, 그 추세를 표준적인 두 대안 가운데 어느 쪽으로 바꾸어도 경로는 베이시스 포인트가 아니라 퍼센트 포인트 단위로 움직인다. 평활 계수 1600의 일방향 필터는 공표 경로와 최대 3.03 %포인트, Hamilton (2018)의 회귀 대안은 최대 4.41 %포인트 벌어지는데, 이는 이런 차트가 예시하는 정책 논쟁의 폭보다 넓다 (Hodrick and Prescott 1997; Ravn and Uhlig 2002; Baxter and King 1999). 게다가 산출갭 추정치는 실시간으로 불안정하므로, 오늘 독자가 보는 갭은 당시에 보이던 갭이 아니다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Orphanides 2001; Orphanides 2003).

따라서 네 가지 독해는 뒷받침되지 않는다. 갭은 금리가 어떤 값을 취할 의무가 있었는지를 말하지 않는데, 기준선이 의무가 아니라 구성물이기 때문이다. 갭의 수준은 정책 기조의 평균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그 이유는 위에 적었다. 모든 달이 실효 하한에 있었던 34개 분기와 적어도 한 달이 하한에 있었던 38개 분기에서 갭은 선택이 아니라 관측 금리에 걸린 하한을 재므로 이 분기들은 표시에 남긴다. 그리고 여기의 어떤 것도 예측이 아닌데, 이 계열은 무엇의 다음 분기에 대해서도 진술을 담지 않기 때문이다.

##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금리 데스크에서 이런 기조 갭은 신호가 아니라 저빈도 배경 틀이다. 관측 정책금리를 소수의 입력으로 계산한 기준선 옆에 두는 읽기이며 이는 룰에 기댄 정책 독해가 통상 논의되는 자리이고 (Taylor 1993; Taylor 1999), 정책금리가 실제로 어떻게 반응해 왔는지를 서술하는 추정 반응함수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 옆에서 읽힌다 (Judd and Rudebusch 1998; Clarida, Galí, and Gertler 2000).

그 쓰임에 걸리는 측정상의 사실이 셋이다. 실질 정박값은 표본 평균이므로 분기마다 다시 계산되고 공표 경로 전체가 그와 일대일로 이동하는데, 기록에 남은 확장 표본 67개 빈티지에서 그 이동폭은 1.3975 %포인트에 이른다. 처방금리 안의 산출갭은 외부에서 산출된 추세에 견주어 개정된 자료 위에서 재므로, 오늘의 경로를 과거 각 시점에 보이던 것으로 취급하는 백테스트는 데스크가 실제로 움직일 수 있었던 범위를 과대평가한다 (Orphanides 2001; Orphanides 2003;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그리고 추세 선택만으로도 처방 경로가 한 대안에서 최대 4.41 %포인트, 다른 대안에서 최대 3.03 %포인트 움직이는데, 이는 이 영역의 포지션을 재는 폭보다 넓다 (Hamilton 2018; Hodrick and Prescott 1997; Ravn and Uhlig 2002; Baxter and King 1999).

이 독해로 세운 견해는 갭 자체가 값을 매기지 않는 상품을 통해 표현된다. 본 계열은 거래 대상이 아니고 자체 평가액을 지니지 않기 때문이다. 뒤따르는 포지션은 실제로 값을 매기는 정책금리 경로나 수익률곡선의 공간에서 재며, 어느 쪽에서도 거래되는 양은 갭의 수준이 아니다.

두 가지 쓰임은 배제된다. 갭의 수준만 놓고 읽는 문턱은 여기서 뒷받침되지 않는데, 수준이 구성으로 중심화되어 있고 계열을 본 뒤에 고른 수준은 선택된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본 계열은 이 표면에서 조기경보 수단이 아닌데, 정책 결정이나 인플레이션 결과를 비롯한 무엇에 대해서도 예측을 담지 않으며 실효 하한에 있던 분기는 결정이 아니라 제약을 적은 것이기 때문이다.

## 통계적 검정

USTAYLORGAP은 관측 정책금리의 분기 평균에서 룰 처방금리를 뺀 구성된 정책기조 갭이며, 처방금리는 상수 실질 정박값과 가정한 인플레이션 목표, 외부에서 산출된 추세에 견준 산출갭으로만 만들어지므로 그 수준은 산술적 구성물이지 관측값이 아니고, 이 갭이 구현하는 룰의 형태는 참조로만 인용하는 그 룰이다 (Taylor 1993; Taylor 1999). 정박값은 같은 구간에서 사후 실질 정책금리의 표본 평균이므로 적분 검정이 찾을 평균 회귀는 이미 계열의 정의에 반쯤 들어 있고, 증강 Dickey and Fuller (1979) 회귀와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 Kwiatkowski et al. (1992)의 KPSS 정상성 검정,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 Ng and Perron (2001)의 수정 통계량은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는데, 기각은 경제의 평균 회귀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화를 확인하는 데 그치고 산출갭 성분에 대한 적분 판정은 어떤 추세를 뺐는지를 보고하는 데 그치기 때문이다 (Hamilton 2018;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따라서 배터리는 이 구성이 허용하는 지속성·진폭·구조변화·개정의 서술 통계로 이루어지며, 적분 차수는 검정이 불분명해서가 아니라 규칙에 따라 여기서 부여하지 않는다.

수준은 지속성과 진폭으로 요약된다. 갭의 1차 자기회귀 계수는 1960-03-31부터 2026-03-31까지 분기별 265개 관측치에서 0.917709이며 이는 약 8.07155분기의 반감기를 함의하는데, 이 값은 적분 차수가 아니라 구성된 갭의 서술적 성질로 보고하며 Andrews (1993)의 단위 근방 소표본 하향 편의를 감안해 읽는다. 모든 달이 실효 하한에 있었던 분기에서 갭은 정책 선택이 아니라 걸린 하한을 재므로, 단일 국면으로 요약한 이 지속성 수치는 공표 경로에 대한 서술일 뿐 정책 기조에 대한 진술이 아니다. Box and Pierce (1970)의 형태를 정련한 Ljung and Box (1978)와 같은 수준 포트맨토는 여기서 보고하지 않는데, 중심화가 자기 구성으로 정해진 갭에서는 그것이 배후의 과정이 아니라 그 구성을 재기 때문이다 (Stock and Watson 1998). 갭의 표준편차는 2.73878 %포인트이고 −10.8408 %포인트에서 8.52825 %포인트까지 걸치는데, 이 진폭이 수준의 움직임을 읽는 척도를 정한다.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 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고 변화점 개수를 정보기준으로 선택하면 (Yao 1988; Liu, Wu, and Zidek 1997), 수준의 평균에서 네 개의 변화점이 1971-03-31, 1980-12-31, 1990-09-30, 2002-12-31에 위치한다. 이 탐색은 서술적이며 어떠한 발견 지위도 갖지 않는데, 구성된 갭의 동태는 그것을 만들어 내는 변환에 속하고 구조변화 추론은 애초에 안정적인 대상을 전제하기 때문이다 (Perron 1989; Hamilton 2018). 지속적인 구성 경로를 허위로 분할할 위험은 그런 탐색이 늘 안고 가는 위험이다 (Granger and Newbold 1974; Phillips 1986).

개정 성질은 구성이 자기 표본에 기대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 직접 드러나는 자리이다. 상수 실질 정박값은 표본 평균이므로 분기가 하나 더 쌓일 때마다 다시 계산되고 공표 경로 전체가 그와 함께 이동하며, 확장 표본 67개 빈티지에서 그 정박값의 폭은 1.39748 %포인트이다. 서빙 이력은 계열을 다시 만들 때마다 통째로 교체되고 산출갭을 재는 기준 추세도 원천에서 다시 서술되는데, 어느 쪽 다시 쓰기도 계량할 날짜별 빈티지 패널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위의 수치는 측정된 빈티지 패널이 아니라 오늘 자료 위의 유사 빈티지 진단이다 (Orphanides and van Norden 2002; Orphanides 2001). 판정과 함께 두어야 할 한계가 하나 더 있다. 위의 지속성과 구조변화 수치는 경제가 아니라 공표된 구성을 서술하므로, 어떤 적분 차수도 어떤 전환점도 어떤 예측도 뒷받침하지 않는다.

## 자주 묻는 질문

### 정책기조 갭은 무엇을 보여 줍니까?

실제로 관측된 정책금리와 룰로 기계적으로 계산한 기준금리 사이의 거리를 보여 줍니다. 계열이 싣는 것은 그 거리이고, 기준선 자체는 무엇을 측정한 값이 아니라 참조용 구성물입니다. 읽을 때에도 수준이 어디에 놓였는지가 아니라 갭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봅니다.

### 갭의 수준 자체에 의미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기준선이 딛고 선 실질 정박값을 과거 실질 정책금리의 표본 평균과 같게 두기 때문에 갭의 평균 수준은 구성 방식이 정해 버립니다. 수준에 남는 것은 인플레이션 항과 산출 항의 평균 기여분이며, 자연이자율이 잘 측정되었는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 갭의 부호가 과거 정책을 채점합니까?

아닙니다. 기준선은 기계적으로 계산한 참조값이지 당시의 판단이 견주어진 잣대가 아닙니다. 기록에는 정책금리가 하한에 붙어 있던 분기가 여럿 있고 그 구간의 갭은 선택이 아니라 걸린 하한을 잰 값이므로, 차트에서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 기준선은 산출갭을 어떻게 재느냐에 얼마나 좌우됩니까?

숨기지 않고 따로 공시할 만큼 좌우됩니다. 산출갭에 쓰는 추세를 표준적인 두 대안 가운데 어느 쪽으로 바꾸어도 처방 경로가 퍼센트 포인트 단위로 움직이며, 그 폭의 수치는 차트 아래 서술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 계열은 어떤 예측도 담지 않고 전환점도 짚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