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산업생산지수 (계절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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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읽기
이 패널은 어떤 지표로 구성됩니까?
생산과 판매, 고용 같은 실물 활동의 주요 월별 지표에 동행지수 순환변동치와 기업·소비자 심리 조사가 더해진 패널입니다. 상당수가 원천에서 계절조정된 계열이며, 공표된 값을 그대로 담습니다.
왜 하나로 압축하지 않습니까?
각 지표가 경제의 다른 부문을 맡고 있어 전환점 부근에서 서로 어긋나는 일이 흔합니다. 그 불일치야말로 전환점을 식별하게 해 주는 정보이므로, 대표 지표 하나로 줄이지 않고 패널로 나란히 읽습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실물 흐름의 방향은 정책 기대를 거쳐 금리에, 이익 전망을 거쳐 주식과 신용에 닿는 배경 변수입니다. 부문 간 확산의 정도, 곧 얼마나 광범위하게 움직이는지가 신호의 무게를 정합니다.
상세 정보
개요
정의
이 지표는 본 플랫폼이 변환 없이 수록하는 계절조정 시계열로, 광공업·건설업·서비스업·전기가스수도업·공공행정 등 모든 생산 부문의 실질 산출을 하나의 물량지수로 종합해 기준 시점을 100으로 정규화한 월별 전산업생산지수이다. 이 지수의 상승은 총생산 물량의 확대를, 하락은 위축을 뜻한다.
측정 대상은 산업별 물적 산출지수의 계보에 속하는 산출 물량지수이다. 이 물량지수는 Fabricant (1940)가 산업별로 구축한 물적 산출지수의 전통에 선다. 이를 담는 회계 틀은 Kuznets (1941)가 국민계정을 위해 규정한 생산경계와 총산출, 그리고 Stone (1947)과 Meade and Stone (1941)이 복식 사회계정표로 확정한 체계이다.
이질적인 부문별 수량을 하나의 수치로 묶는 일은 통계적·검정적·함수적 접근으로 정리된 지수문제이다(Frisch 1936). 집계는 Laspeyres (1871)의 기준시점 가중규칙과 Paasche (1874)의 비교시점 가중 대응식, 그리고 이 둘의 기하평균인 Fisher (1922)의 이상지수에 근거한다.
현대의 작성은 이 구성요소들을 연간 연쇄연결한다. 그 이론적 근거는 유연한 집계함수에 대응하는 Diewert (1976)의 상위지수 이론과 Divisia (1925)의 연속시간 집계, 그리고 Hill (1988)이 정리한 연간 연쇄연결 관행이며, Törnqvist (1936)의 지출몫가중 형태가 이산 시점의 집계자가 된다.
여러 활동계열의 공동 변동을 요약한 값으로 읽으면 이 지수는 Burns and Mitchell (1946)의 기준순환 해석과 Persons (1923)의 다지표 합성지수 구성을 잇는다.
산출방법
본 플랫폼은 이 계열에 어떠한 변환도 가하지 않고 작성된 지수를 그대로 저장하며, 재척도화·디플레이트·평활화·연율화 어느 것도 수행하지 않는다. 따라서 계열이 담는 유일한 구성은 본 플랫폼 측의 재계산이 아니라 산출지수가 성립하는 측정 기반이다.
그 측정 기반은 산업별 물적 수량을 공통 실질 기준으로 환산해 집계하는 물량지수 틀이다. 이 틀은 Fabricant (1940)가 제조업 산출 측정에 확립한 방법이며, Kuznets (1941), Stone (1947), Meade and Stone (1941)의 국민계정 틀이 생산·지출 총량의 정합적 체계로 담아낸 방식이다.
집계 가중은 Laspeyres (1871)의 기준시점 가중식과 Paasche (1874)의 비교시점 가중식을 따르며 Fisher (1922)의 이상지수로 둘러싸인다. 연속한 가중 기간을 잇는 연쇄연결은 유연한 집계함수에 대응하는 Diewert (1976)의 상위지수 이론과 Divisia (1925)의 연속시간 극한, Törnqvist (1936)의 몫가중 집계자, 그리고 Hill (1988)이 제시한 연간 연쇄연결 관행에 근거한다. 이 형식들 사이의 선택 자체가 Frisch (1936)가 제기한 지수문제이다.
본 플랫폼 외부의 한 단계는 이미 입력에 들어 있으며, 곧 계열은 원천에서 수행된 월별 계절조정을 안고 도달한다. 연내 역일·계절 패턴이 본 플랫폼에 도달하기 전에 제거되어 있으므로, 이는 본 플랫폼이 추가로 아무것도 더하지 않는다는 점과 모순되지 않는다.
작성된 추정치는 정확한 총량이 아니라 측정된 수량이므로 추정 정밀도의 고려를 물려받는다(Stone, Champernowne, and Meade 1942). 다수의 공동변동 활동계열을 합성한 값으로서 이 지수는 Persons (1923)의 표준화·결합 절차와 Burns and Mitchell (1946)의 공행 기준순환 논리를 따른다.
경제학에서의 응용
전산업생산지수는 총실질활동의 폭넓은 월별 척도로서 경기순환의 시점 판정과 강도 측정에 쓰인다. 경제의 확장·수축 국면과 대체로 동행하는 지표로 기능하며, 이는 Burns and Mitchell (1946)의 기준순환 전통과 Persons (1923)의 합성 경기상황 해석에 닿는다.
이 지수는 분기 국민계정 총량이 시차를 두고서야 측정하는 실질 산출을 월별로 대리한다. Kuznets (1941)가 규정하고 Stone (1947)과 Meade and Stone (1941)이 계정에 담은 생산경계 전체를 포괄하므로, 당분기 성장률 나우캐스팅과 산출갭 식별의 주력 지표가 된다.
부문별 세부는 특정 전환을 어느 생산 부문이 이끄는지 추적하게 하며, 이는 Fabricant (1940)의 물적 산출 계보를 잇는다. 지수의 기초와 연쇄연결은 시간에 따른 변동을 가중이나 가격의 인위적 산물이 아니라 실질 물량 변화로 해석하도록 규율한다(Frisch 1936; Laspeyres 1871; Fisher 1922; Diewert 1976; Divisia 1925; Hill 1988).
공표 수치는 개정 대상 추정치이므로 순환 신호의 초기 판독은 원자료가 쌓이면서 바뀔 수 있다. Stone, Champernowne, and Meade (1942)가 형식화한 신뢰 구간이 이 경계를 뒷받침한다.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시장에서 전산업생산지수는 고빈도 활동 서프라이즈로 기능한다. 공표된 물량지수와 예상 경로의 괴리는 국채 수익률과 단기금융시장에 반영된 정책금리 경로, 그리고 통화를 움직이는데, 실질 산출이 강하게 나오면 긴축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거래자는 이를 선행지표가 시사하는 전환점을 확인하거나 반박하는 데 쓴다. 대체로 동행하는 순환 척도이자 현재 상황 진단을 위한 활동 합성 지표로 읽히기 때문이다(Burns and Mitchell 1946; Persons 1923).
이 지수는 둔화가 광범위한지 특정 부문에 국한되는지를 가늠하게 한다. Kuznets (1941)의 생산경계 전체와 Stone (1947) 및 Meade and Stone (1941)의 계정 구조를 아우르기 때문이다. Fabricant (1940)의 물적 산출 세부는 경기민감주와 방어주 사이의 비중 조정을 안내한다.
정량 신호 추출은 시점 간 비교가능성에 의존하며, 이를 떠받치는 것은 물량지수 장치와 연쇄연결이다(Laspeyres 1871; Fisher 1922; Diewert 1976; Divisia 1925; Törnqvist 1936; Hill 1988). 개정 위험은 최초 공표치에 잡은 포지션이 추정치 갱신 시 청산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Stone, Champernowne, and Meade 1942).
통계적 검정
KRAIP는 원천에서 계절조정된 전산업 활동지수이며, 공표되는 수준이 삼중 검정으로 적분 차수를 평가하는 통계 대상이다. 표본은 2000-01부터 2026-04까지 316개 월별 관측치이며, 검정은 상수와 추세를 포함하여 적합한다.
Said and Dickey (1984)의 시차 보강을 적용한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대 디키-풀러 회귀는 p = 0.162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정상성을 귀무로 두는 검정은 p < 0.01에서 추세정상성을 기각하므로 (Kwiatkowski et al. 1992), 증대 디키-풀러와 KPSS 다리는 I(1) 판독으로 합치한다.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은 유일한 이견으로 p = 0.0035에서 단위근을 기각하는데, 이는 근단위 이동평균 오차 아래에서 허위 정상성으로 과다기각하는 문서화된 필립스-페론 양상이므로 (Ng and Perron 2001), 명확한 적분 차수는 부여하지 않는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상향 검정은 증대 디키-풀러 다리의 확인으로만 수행되어 p = 0.205에서 기각하지 못하며, 모호한 판정을 상향하지 않은 채 그 다리를 뒷받침한다.
수준이 명확한 정상 대상이 아니므로 포트맨토와 구조변화 탐색은 1차 차분에서 수행하는데, 수준 포트맨토는 기계적인 근단위 자기상관을 읽고 수준 평균변화 탐색은 계열을 허위로 분할하기 때문이다 (Perron 1989; Hamilton 2018; Bai and Perron 1998). Box and Pierce (1970)의 형태를 정련한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차분 계열에서 p = 0.000으로 백색잡음 귀무를 기각하는 한편,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한 다중 구조변화 절차는 차분 계열 평균에서 변화점을 찾지 못한다.
계절 배터리는 계절성의 부재가 본래 성질이 아니라 원천 조정을 반영한다는 해석으로 수행한다. Beaulieu and Miron (1993)의 월별 방식을 갖춘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검정은 p = 0.000에서 계절 주파수의 단위근을 기각하고, 계절 더미는 p = 0.40에서 결합 유의하지 않으므로 결정적 계절성이 남지 않는데, 이는 원천에서 이미 적용된 계절조정을 반영하는 것이지 계절 패턴의 본래적 부재가 아니며, Canova and Hansen (1995)의 정상성 계절 판독 및 계절조정 문헌과 합치한다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 최신값 (index (2020=100)) | 118.70 (2026-08-01) |
|---|---|
| 직전 대비 | −1.60 (2026-07-01) |
| 1년 전 대비 | +3.20 (2025-08-01) |
| 수록 기간 내 최고 | 120.40 (2026-06-01) |
| 수록 기간 내 최저 | 52.50 (2000-01-01) |
| 수록 기간 | 2000-01-01 – 2026-08-01 |
| 관측치 수 | 320 |
| 날짜 | 값 (index (2020=100)) | 변화 |
|---|---|---|
| 2026-08-01 | 118.70 | −1.60 |
| 2026-07-01 | 120.30 | −0.10 |
| 2026-06-01 | 120.40 | +3.00 |
| 2026-05-01 | 117.40 | −0.50 |
| 2026-04-01 | 117.90 | −0.60 |
| 2026-03-01 | 118.50 | +0.50 |
| 2026-02-01 | 118.00 | +2.40 |
| 2026-01-01 | 115.60 | −0.90 |
| 2025-12-01 | 116.50 | +1.40 |
| 2025-11-01 | 115.10 | +0.80 |
| 2025-10-01 | 114.30 | −2.60 |
| 2025-09-01 | 116.90 | +1.40 |
자주 묻는 질문
- 월별 실물활동 지표에는 무엇이 포함됩니까?
- 실물활동과 노동시장의 주요 월별 지표에 동행종합지수, 그리고 기업과 소비자의 심리 조사 결과가 더해집니다.
- 전산업생산지수는 계절조정된 값입니까?
- 상당수가 원천에서 계절조정된 계열입니다. KRED는 자체 조정을 더하지 않으므로, 조정이 적용된 계열의 조정 방식은 작성 기관의 것입니다.
- 실물활동 지표를 하나로 압축하면 무엇이 사라집니까?
- 각 지표가 경제의 다른 부문을 담당하며 전환점 부근에서 서로 어긋나는 일이 흔합니다. 대표 지표 하나로 줄이면 전환점을 식별하게 해 주는 그 불일치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