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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XPORTS

대한민국 상품수출 (국제수지 기준)

104800.50mil. USD
2026-08-01 기준 · 월별 산출

차트

2025-08-012026-08-01

한눈에 읽기

이 계열은 무엇을 기록합니까?

국제수지 기준의 월별 상품 수출과 수입을 달러 표시 그대로 기록합니다. 공표 기준이 달러라 환율 가정을 얹지 않는 대신, 값의 변동에는 물량뿐 아니라 환율의 움직임도 함께 실립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수출과 수입을 나눠 보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상품수지의 변화가 수출 쪽에서 비롯되었는지 수입 쪽에서 비롯되었는지를 가릴 수 있습니다. 계절조정이 없으므로 지난달이 아니라 한 해 전 같은 달과 견주어 읽고, 두 흐름의 방향이 갈리는 국면이 판독의 요점입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수출 흐름은 제조업 경기와 원화 수급의 앞단을 비추는 지표로 넓게 읽히며, 수입 흐름은 내수와 에너지 가격의 파급을 담습니다. 두 값의 차가 경상수지의 상품 축을 이룹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거주자가 해외에 판매한 상품의 달러 가치로, 대외 수요와 수출 경기를 가늠하는 월별 흐름입니다.

정의

KREXPORTS와 KRIMPORTS는 어떠한 변환도 거치지 않고 보고된 그대로 기록한 월별 흐름 원계열이며, 거주자가 국제수지 기준으로 국외에 판매하고 국외로부터 구입하는 상품의 미국 달러 가치이다. 수출은 비거주자에게 인도된 상품이고 수입은 그들로부터 취득한 상품이며 둘 다 본선인도로 평가되고, 각각이 엄격히 양의 총량이므로 둘을 로그로 읽으며, 수출이 수입을 초과하는 크기가 상품수지를 이루는데 이는 경상수지의 최대 단일 구성요소이다(Obstfeld and Rogoff 1995). 지출 흐름으로서 동일한 크기는 총수요의 대외 구성요소를 통해 국민계정에 들어간다(Meade and Stone 1941).

각 흐름은 복식 대외계정의 한 변으로, 국경을 넘는 모든 상품 인도가 상계되는 금융 또는 소득 기입과 대응되며, 이는 자금순환 회계의 계보에 속한다(Copeland 1949). 상품 기입은 통합 사회회계 체계의 국외 계정에 자리하며, 무역 총량은 여기서 읽어낸다(Stone 1966).

흐름이 시간에 걸쳐 누적되므로 그 누계는 한 나라의 대외 부를 측정하는 순대외자산 포지션으로 이어지고(Lane and Milesi-Ferretti 2001), 누적된 포지션은 국민 대차대조표 측도의 일원을 이루며(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총 흐름은 순수지만으로 드러나는 것 이상의 대외 조정 정보를 담는다(Obstfeld 2012).

거주자가 수출하고 수입하는 바는 상대 국가 물가수준에 반응하므로, 이 흐름은 명목 환율을 정박하는 구매력 기준에 견주어 읽으며(Cassel 1918), 그 상품 구성은 원산지로 구별되는 상품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다(Armington 1969).

무역 흐름은 국제 조정의 무역 경로를 통해 대외 불균형이 해소되는 수량이며(Gourinchas and Rey 2007b), 무엇을 계상할지를 그 경계와 상계 규약이 확정하는 국민소득 총량의 일원을 이룬다(Kuznets 1941). 이 계열은 계절조정되지 않으므로 그 연중 패턴은 여기서 그대로 기록된다.

산출방법

KRED는 KREXPORTS와 KRIMPORTS에 디플레이트, 재척도화, 평활화, 계절조정, 연율화 어느 것도 적용하지 않으므로, 각 공표 수치는 측정된 그대로의 편제 흐름이며 단위는 백만 미국 달러이고 계절조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연중 계절 형태는 제거되지 않고 기록된 그대로 데이터에 남는다.

측정의 토대는 복식 대외계정 틀이며, 이 틀은 자금순환 회계로 처음 정초되어(Copeland 1949) 이후 부문별 지급과 잔액의 완결된 실증체계로 구현되었고(Copeland 1952), 국경을 넘는 각 상품 인도를 그 조달 또는 소득 상대 항목에 동시에 대응시켜 기입한다. 그러한 흐름의 정의적 총량은 국민소득과 그 관련 총량의 사회회계 처리를 따르며(Stone 1947), 소득·지출·저축·투자의 완결된 복식 구성이 수출과 수입이 놓일 자리를 확정하고(Meade and Stone 1941), 동일한 수량은 통합 사회회계 체계의 대외 계정에서 읽어낸다(Stone 1966).

편제된 흐름은 정확한 계수가 아니라 추정치이므로, 국민소득 수치의 정밀도를 정량화하는 틀을 통해 이해되며(Stone, Champernowne, and Meade 1942), 그 경계와 평가 규약은 국민소득 측정 틀을 따른다(Kuznets 1941). 이들 대외 거래를 기록하는 단위의 부문 구분과 항목 분류에 관한 실무 규약은 편람 처리를 따르고(Dawson 1996), 누적된 흐름이 흘러드는 부문별 대차대조표 집계는 국민 대차대조표 구성을 따른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흐름의 누계는 대외 자산·부채 추정 방법을 통해 대외 자산·부채 포지션으로 이어지며(Lane and Milesi-Ferretti 2007), 어느 경우에나 이 계열은 모형화된 수량이 아니라 계정에서 직접 읽어낸 회계적으로 정합한 흐름으로서 존재한다. 이는 경상수지를 순대외자산 변화와 연결하는 시점 간 회계 항등식과 합치한다(Obstfeld and Rogoff 1995).

경제학에서의 응용

상품무역 흐름은 성장과 대외수지가 전개되는 배경인 해외 수요의 강도와 수입의 국내 흡수를 추적하기에, 가장 면밀히 주시되는 대외 지표의 하나이다. 둘 사이의 수지는 경상수지의 상품 부분이며, 시점 간 접근은 이를 한 경제가 국외에 순대여하거나 국외로부터 순차입하는 크기로 읽고(Obstfeld and Rogoff 1995), 그 누계는 한 경제의 대외 부를 측정하며(Lane and Milesi-Ferretti 2001), 총 흐름은 순수치만으로 드러나는 것 이상의 그 포지션 정보를 담는다(Obstfeld 2012).

대외 불균형은 부분적으로 무역 경로를 통해 해소되므로, 수출과 수입의 변동은 대외계정 조정이 실제로 일어나는 방식이다(Gourinchas and Rey 2007b). 흐름의 구성과 수준은 상대 국가 물가수준에 반응하는데, 이는 경쟁력을 판단하는 구매력 기준이며(Cassel 1918), 실질환율 기록이 문서화한 그 기준으로부터의 지속적 이탈에도 반응한다(Rogoff 1996).

원산지로 구별되는 교역재 수요는 흐름에 상대가격과 해외 활동에 대한 탄력성을 부여하고(Armington 1969), 상대국 시장에 걸친 무역 가중은 교역재의 일반균형 관점에 기초한다(Black 1976). 이들 흐름이 누적되는 높고 변동하는 대외 포지션은 이후 순환의 경로를 조건짓는다(Lane and Milesi-Ferretti 2018).

지출 총량으로서 이 흐름은 무엇을 수출·수입으로 계상할지 그 경계 규약이 정하는 국민소득 틀 안에 자리하며(Kuznets 1941), 순수출을 총수요 안에 위치시키는 완결된 회계 틀에 놓인다(Meade and Stone 1941).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시장 참가자에게 상품무역 흐름은 궁극적으로 통화를 조달하고 가격결정하는 대외수지에 대한 판독인데, 무역 경로는 대외 포지션이 조정되는 두 경로 중 하나이기 때문이며(Gourinchas and Rey 2007b), 경상수지 항등식은 그 수지를 한 경제의 순대외차입과 연결한다(Obstfeld and Rogoff 1995). 상품수지의 확대나 축소는 데스크가 대외 조달과 통화 위험을 산정할 때 추적하는 순대외자산 동학에 반영되며(Gourinchas and Rey 2007a), 누적된 포지션은 평가가치와 수익률 측정에 유의하여 읽어야 한다(Curcuru, Dvorak, and Warnock 2008).

총 흐름은 순수지 이상의 가격결정 정보를 담으므로, 두 변은 차이만이 아니라 개별적으로 주시된다(Obstfeld 2012). 흐름이 누적되는 대외 자산·부채의 추정은 대출기관과 준비자산 운용자가 가늠하는 국가 및 국경 간 익스포저를 틀 지으며(Lane and Milesi-Ferretti 2007), 위기 이후 그 포지션의 거동은 흐름이 대차대조표 위험으로 전환되는 방식에 관계한다(Lane and Milesi-Ferretti 2018).

흐름을 좌우하는 경쟁력은 상대 물가수준에 견주어 판단되는데, 이는 환율의 구매력 정박점이며(Cassel 1918), 실질환율 이탈의 잘 문서화된 완만한 회귀는 무역이 반응하는 시계를 형성한다(Rogoff 1996). 무역 비중이 실효환율 구성의 가중치를 정하므로, 이 흐름은 포지셔닝에 쓰이는 무역가중 통화 측도에도 정보를 제공한다(Pauls 1987; Loretan 2005).

통계적 검정

KREXPORTS는 양의 값만 갖는 총 무역 흐름이므로 공표되는 로그 수준이 통계 대상이며, 단위근 삼중 검정은 1980-01부터 2026-04까지 556개 월별 관측치에 걸쳐 로그 수준에 상수와 추세를 포함하여 수행한다.

Said and Dickey (1984)의 시차 보강을 적용한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대 디키-풀러 회귀는 p = 0.765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정상성을 귀무로 두는 검정은 p < 0.01에서 추세정상성을 기각하여 (Kwiatkowski et al. 1992) 두 절차가 단위근에 합치하는 반면,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은 홀로 이견을 보이며 p = 0.014에서 기각한다. 그 단일 기각은 근단위 이동평균근 아래에서 필립스-페론 통계량이 빠지기 쉬운 허위 정상성 결과이므로 (Ng and Perron 2001) 정직한 합치 판독은 명확한 적분 라벨을 부여하지 않으며,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확인 전용 GLS 추세제거 상향 검정은 결정적 절차가 아니라 그러한 모호한 경우를 위해 유보된다.

수준이 근적분 추세로 거동하므로 포트맨토와 구조변화 탐색은 1차 차분에서 수행하는데, 수준 포트맨토는 확률적 추세의 근단위 자기상관을 읽고 수준 평균변화 탐색은 이를 허위로 분할하기 때문이다 (Perron 1989; Hamilton 2018; Bai and Perron 1998). Box and Pierce (1970)의 형태를 정련한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차분 계열에서 시차 12에 Q = 453.65, 시차 24에 Q = 752.68로 백색잡음 귀무를 p = 0.000에서 기각하며,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한 다중 구조변화 절차는 차분 계열 평균에서 어떤 변화점도 찾지 못한다.

이 계열은 계절조정되지 않으므로 계절 배터리는 진정한 계절성을 발견할 것으로 예상되며, 실제로 그러하다. Beaulieu and Miron (1993)의 월별 방식과 월별 자료를 위한 유한표본 정련 (Franses 1991)을 갖춘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검정은 p = 0.000에서 계절 주파수의 단위근을 기각하므로 계절성은 확률적이 아니라 결정적이며, 계절 더미는 F = 19.78, p = 0.000에서 결합 유의하여 이 계열이 한 번도 제거하지 않은 고정된 연중 패턴을 확인한다. 계절 포트맨토 역시 차분 계열에서 p = 0.000으로 기각하며, 이 정상이되 존재하는 계절 판독은 계절 정상성 및 계절조정 문헌과 합치한다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 대한민국 상품수출 (국제수지 기준)
최신값 (mil. USD)104800.50 (2026-08-01)
직전 대비+4350.50 (2026-07-01)
1년 전 대비+47253.90 (2025-08-01)
수록 기간 내 최고112371.00 (2026-06-01)
수록 기간 내 최저884.50 (1980-01-01)
수록 기간1980-01-01 – 2026-08-01
관측치 수560
최근 관측치
날짜값 (mil. USD)변화
2026-08-01104800.50+4350.50
2026-07-01100450.00−11921.00
2026-06-01112371.00+18028.80
2026-05-0194342.20+3755.40
2026-04-0190586.80−4313.90
2026-03-0194900.70+24534.10
2026-02-0170366.60+4855.30
2026-01-0165511.30−6143.00
2025-12-0171654.30+9535.90
2025-11-0162118.40+5392.80
2025-10-0156725.60−11228.40
2025-09-0167954.00+10407.40

자주 묻는 질문

상품수출과 상품수입은 무엇을 기록합니까?
국제수지 기준의 월별 상품 수출과 수입이며 미국 달러 표시로 변환 없이 수록합니다.
수출입은 왜 달러로 표시합니까?
공표 기준이 달러이며, 환산하면 KRED가 채택하지 않은 환율 가정을 얹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결과 이 계열의 변동에는 물량뿐 아니라 환율 변동도 함께 반영됩니다.
상품수출입과 경상수지는 어떤 관계입니까?
경상수지의 상품수지가 이 두 흐름에서 구성됩니다. 수출과 수입을 나누어 보면 수지 변화가 어느 쪽에서 비롯되었는지 판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