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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OVEXP

대한민국 중앙정부 총지출

396508.00bil. KRW
2026-06-01 기준 · 월별 산출

차트

2025-06-012026-06-01

한눈에 읽기

이 그룹은 무엇을 보고합니까?

중앙정부 채무와 통합재정수지, 총수입과 총지출, 조세수입을 공표된 그대로 담습니다. 채무는 연말 시점의 저량이고 수지와 수입·지출은 기간의 유량이라, 두 성격의 값을 같은 축에 놓지 않는 것이 첫 규칙입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수지와 채무는 어떻게 함께 읽습니까?

수지의 적자가 이어지면 채무의 저량이 쌓입니다. 흐름의 방향은 재정 기조를, 저량의 수준은 그 기조가 남긴 누적을 각각 맡습니다. 범위가 중앙정부라는 점, 곧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이 빠져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할 대목입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재정 기조는 국채 발행 물량을 거쳐 채권 수급에 곧장 닿고, 채무의 궤적은 장기 금리에 실리는 위험 보상을 둘러싼 논의의 재료가 됩니다. 경기 국면과 맞물려 읽을 때 정보가 커집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중앙정부가 한 해 동안 집행한 총지출의 연초 이후 누적액으로, 재정의 지출 측이 어느 정도 속도로 집행되는지 보여줍니다.

정의

한국의 정부재정 흐름 지표 KRGOVREV·KRGOVEXP·KRTAXREV는 어떤 변환도 거치지 않고 보고된 그대로 기록한 원계열이며, 회계연도가 진행되는 동안 쌓여 가는 중앙정부 수입과 지출의 원화 규모이다. KRGOVREV는 총수입, KRGOVEXP는 총지출, KRTAXREV는 총수입 안의 경상수입 가운데 조세로 걷히는 국세수입이며, 셋 모두 단위는 십억 원이고 매년 초에 재기산되는 연내 누적 흐름으로 편제된다. 통합재정수지로 공표되는 KRFISCAL은 총수입에서 총지출과 순융자를 뺀 순액이므로, 세 계열은 그 수지의 총량 양면에 해당한다.

계정의 양변은 정부부문을 복식 원리로 구성한 국민계정의 규모이며(Meade and Stone 1941; Stone 1947), 공공의 수입과 지출은 현금 잔차가 아니라 부문의 경상·자본 거래로 기입된다. 이 흐름들이 합류하는 총량의 정의는 정부 활동을 독립 계정으로 두는 국민소득 틀에 있고(Kuznets 1941), 그 활동을 그 자체의 추정 대상으로 측정하는 일은 오랜 실증의 계보를 지닌다(Fabricant 1940). 금융 규모로 읽으면 공공부문의 수입과 지출은 이를 내고 받는 상대방의 대응 청구권에 맞추어 기입되며(Copeland 1949), 그렇게 얻어진 부문 포지션은 통합 사회회계 체계의 금융계정에서 집계된다(Stone 1966).

조세 수입은 구매가 아니라 공공부문으로의 이전이므로 KRTAXREV는 수입 측의 강제 징수 부분을 측정하며, 제공된 공공 서비스의 양이 아니라 과세 대상이 되는 기반의 크기를 따라 움직인다. 반대로 지출은 구매와 이전, 그리고 이자를 포괄하는데, 이자는 현재와 미래의 공공 소득을 등치시키는 가격이다(Fisher 1930). 수입과 지출은 흐름이고 그것이 남기는 채무는 스톡이므로, 세 계열은 적자를 누적하는 회계 항등식을 통해 미상환 정부 채무와 이어지며(Obstfeld and Rogoff 1995), 그 항등식이 만들어 내는 포지션은 국민 대차대조표 측도의 일원을 이룬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Lane and Milesi-Ferretti 2001).

세 계열 모두 계절조정을 담지 않으며, 여기서는 편제된 그대로 누적 기준의 월별 빈도로 기록한다(Dawson 1996). 수입 측은 활동에 반응하는 반면 지출 측은 상당 부분이 미리 정해지므로 양자의 간격은 경기에 따라 벌어지고 좁혀지는데, 이는 경기순환 측정의 전통에 속하는 공동 변동이며(Burns and Mitchell 1946), 그 간격이 궁극적으로 함의하는 활동 대비 채무 비율은 장기 기록에서 구조적 지표로 읽힌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산출방법

KRED는 KRGOVREV·KRGOVEXP·KRTAXREV에 디플레이트, 재척도화, 평활화, 연율화, 계절조정 어느 것도 적용하지 않으므로, 각 공표 수치는 측정된 그대로의 편제 값이며 단위는 십억 원이다. 셋 모두 고유의 연초 이후 누적 기준으로 재현하며, 월별 증분으로 분해하거나 12개월 이동 합계로 환산하지 않는다.

수입과 지출을 가르는 분류는 정부 계정을 복식으로 구성한 방식을 따르며(Meade and Stone 1941; Stone 1947), 그 안에서 조세 항목이 여타 경상수입과 구분된다. 계정 자체는 국민소득 틀의 정부부문으로 읽어내고(Kuznets 1941), 공공부문과 나머지 경제를 가르는 경계는 공공 활동에 관한 초기 실증 획정에 근거한다(Fabricant 1940). 대응 기입은 자금순환 회계의 것이며, 공공부문으로 오가는 모든 지급이 상대방에 맞추어 동시에 기록되고(Copeland 1949), 이는 뒤이어 완결된 실증체계로 구현되었다(Copeland 1952).

흐름을 대응 스톡과 정합하게 유지하기 위한 부문 구분과 상품 분류의 실무 규약은 금융계정 편람 처리를 따르며(Dawson 1996), 흐름을 대조하는 스톡 측은 부문별 대차대조표이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통합 사회회계 체계 안에서 세 흐름은 모형화된 수량이 아니라 정부부문의 기입이며(Stone 1966), 그러한 추정의 신뢰도 자체가 계정의 측정 속성으로 다루어진다(Stone, Champernowne, and Meade 1942).

누적 계열은 평활된 값이 아니라 회계적 합이므로 각 관측치는 1월 이후 기록된 흐름의 누계이며, 한 해의 열두 번째 관측치는 추정이 아니라 구성에 의해 연간 합계가 된다(Frisch 1936). 이 흐름들에서 미상환 채무로 이어지는 연결은 수지의 연쇄가 스톡으로 누적되는 시점 간 회계 항등식이고(Obstfeld and Rogoff 1995), 지출 총액에 담긴 이자는 시점 간 소득을 등치시키는 가격이다(Fisher 1930).

경제학에서의 응용

세 흐름은 재정 기조의 총량 양면으로 읽히는데, 수입은 공공부문이 당기에 민간 소득에서 거둬들이는 몫을 측정하고 지출은 구매와 이전으로 되돌려주는 몫을 측정하기 때문이다. 양자의 차이는 국민 저축에 대한 끌어씀이며 그 누적이 미상환 공공 채무를 이루므로(Obstfeld and Rogoff 1995), 기조는 순액만이 아니라 양면을 함께 보아 판단한다(Copeland 1949). 지출 총액에 내재한 이자는 이 기조를 공공 소득의 시점 간 가격과 결부시킨다(Fisher 1930).

수입 측은 둘 가운데 더 순환적인데, 과세 기반은 활동을 따라 움직이는 반면 지출의 상당 부분은 미리 약정되기 때문이며, 이 비대칭은 국세수입을 순환 측정의 전통에 속하는 활동 민감 계열로 만든다(Burns and Mitchell 1946; Zarnowitz 1992). 누적 구성은 이러한 판독을 한층 선명하게 하는데, 연초 이후 누계가 전년 같은 시점과 직접 견주어지면서 수입이 예산이 함의하는 속도를 앞서는지 뒤처지는지 드러내기 때문이다.

정부를 별도 계정으로 측정하는 일은 부문의 회수와 주입을 분석의 직접 대상으로 삼으며(Fabricant 1940; Kuznets 1941), 회계 틀은 공공의 수입과 지출을 경제 전체의 순환흐름 안에 위치시킨다(Stone 1966; Stone, Champernowne, and Meade 1942). 활동과 견주어 보면 양면은 국가의 크기 자체가 아니라 가계·기업·정부 사이 구매력의 재배분을 측정한다.

지출이 수입을 지속적으로 웃돌면 누적 채무가 늘어나고, 그 활동 대비 비율은 장기 기록에서 거시금융 긴장과 함께 거듭 상승해 왔으며(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높은 공공 부채는 이후 순환의 조달 환경을 조건짓는다(Lane and Milesi-Ferretti 2018). 총 포지션은 순수지가 드러내는 것 이상의 정보를 담고(Obstfeld 2012), 재정 수량과 단기금리 수준 사이의 실증적 연결은 이 흐름들을 더 넓은 거시금융 국면과 결부시킨다(Hamilton 1996).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시장 참가자에게 중앙정부의 수입과 지출은 국채 발행의 배경이 되는 조달 필요를 산정하는 입력인데, 연중 양자의 간격이 얼마만큼의 물량을 언제 팔아야 하는지를 정하기 때문이다. 그 물량의 수익률 변동에 대한 가격 민감도는 채권의 수익률과 현금흐름의 가중 만기 사이 듀레이션 관계로 규율되고(Macaulay 1938; Fisher and Weil 1971), 이를 가격결정하는 곡선은 시점 간 소득을 이연하는 데 대한 보상을 담으며(Hicks 1939), 그 곡선을 체결 가격에서 일별로 구성하는 일 자체가 측정 작업이다(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수입과 지출의 누적 프로파일은 정부 현금 포지션의 계절 패턴을 새기며, 이 패턴은 조세 납부와 자금 집행의 시점을 통해 자금시장으로 전달되어 운영 체계가 상쇄해야 하는 유동성 여건으로 나타난다(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Bindseil 2004; Borio 1997). 국채로 포지션을 조달하는 데스크가 이 흐름을 추적하는 까닭은 납부와 집행이 몰리는 시점에 희소해진 담보가 담보부 조달시장에서 프리미엄에 거래되기 때문이며(Duffie 1996), 그 압력이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곳은 익일물 금리 시장이다(Hamilton 1996).

수입이 예산 속도에 뒤처지고 지출이 앞서면 조달 소요가 커진다는 신호가 되며, 시장은 어떤 공표에 앞서 이를 공급 전망에 반영한다. 지속되는 간격은 채무로 누적되고, 그 수준은 거시금융 무질서의 빈도와 결부되어 온 만큼(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국채 및 관련 익스포저가 청산되는 신용·기간 스프레드에 정보를 준다.

세 계열은 순포지션이 아니라 총량 흐름이므로, 평가가치와 포괄 범위에 관해 포지션 측정 문헌이 경계하는 바와 같은 유의가 필요하며(Gourinchas and Rey 2007a; Curcuru, Dvorak, and Warnock 2008), 이 단서는 모든 총 공공 규모로 일반화된다(Obstfeld 2012).

통계적 검정

KRGOVEXP는 계절조정을 적용하지 않은 누적 지출 흐름이며 값이 항상 양이므로, 통계 대상은 그 로그 수준이다. 표본은 2000-01부터 2026-05까지 317개 월별 관측치이며, 단위근 삼중 검정은 로그 수준에 상수와 추세를 포함하여 수행한다.

Said and Dickey (1984)의 시차 보강을 적용한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대 디키-풀러 회귀는 p = 0.146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는 반면,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은 p = 0.000에서 단위근을 기각하고 정상성을 귀무로 두는 검정은 p > 0.10에서 추세정상성을 기각하지 못하므로 (Kwiatkowski et al. 1992) 세 절차가 어긋나 명확한 적분 차수가 부여되지 않는다. 모수적 다리와 비모수적 다리가 갈리는 이러한 양상은 근단위 이동평균 오차 아래에서 Ng and Perron (2001)의 유한표본 연구가 기록한 종류이며,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상향 검정이 이러한 모호한 판독을 위해 유보된 확인 도구이다.

로그 수준이 명확한 정상 대상이 아니므로 포트맨토와 구조변화 탐색은 로그 차분에서 수행하는데, 누적되는 계열의 수준 포트맨토는 기계적인 자기상관을 읽고 수준 평균변화 탐색은 계열을 허위로 분할하기 때문이다 (Perron 1989; Hamilton 2018; Bai and Perron 1998). Box and Pierce (1970)의 형태를 정련한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로그 차분에서 시차 12에 Q = 342.36, 시차 24에 Q = 666.92로 둘 다 p = 0.000에서 백색잡음 귀무를 기각한다.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한 다중 구조변화 절차는 로그 차분 평균에서 변화점을 찾지 못한다.

계절 검정은 이 계절조정 전 월별 계열에 적절하며, 누적 구성은 지출이 1월의 재기산에서 12월의 합계를 향해 쌓이므로 강한 연내 패턴을 새긴다. Beaulieu and Miron (1993)의 월별 방식을 갖춘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검정은 F = 3.47, p = 0.263으로 계절 주파수의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는 반면, 계절 더미는 차분 계열에서 F = 117.44에 p = 0.000으로 결합 유의하고 계절 포트맨토도 계절 시차에서 Q = 605.52, p = 0.000으로 백색잡음을 기각한다. 따라서 계절성은 존재하되 결정적이라고 단정하지 않으며 확률적 계절 성분도 배제되지 않는다고 보고하는데, 이것이 계절조정 전 누적 재정 계열에 대한 정직한 판독이다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대한민국 중앙정부 총지출
최신값 (bil. KRW)396508.00 (2026-06-01)
직전 대비+67270.00 (2026-05-01)
1년 전 대비+35822.00 (2025-06-01)
수록 기간 내 최고635459.00 (2025-12-01)
수록 기간 내 최저7227.00 (2000-01-01)
수록 기간2000-01-01 2026-06-01
관측치 수318
최근 관측치
날짜 (bil. KRW)변화
2026-06-01396508.00+67270.00
2026-05-01329238.00+61876.00
2026-04-01267362.00+67528.00
2026-03-01199834.00+76310.00
2026-02-01123524.00+65116.00
2026-01-0158408.00−577051.00
2025-12-01635459.00+54604.00
2025-11-01580855.00+37183.00
2025-10-01543672.00+38173.00
2025-09-01505499.00+55290.00
2025-08-01450209.00+39344.00
2025-07-01410865.00+50179.00

자주 묻는 질문

국가채무와 재정수지는 어떻게 제공됩니까?
중앙정부 채무와 통합재정수지, 그리고 정부 총수입과 총지출, 조세수입이며 각각 공표된 그대로 수록합니다.
국가채무와 재정수지를 함께 볼 때 무엇을 주의합니까?
채무는 연말 시점의 저량이고 수지와 수입·지출은 일정 기간의 유량입니다. 두 성격의 값을 같은 축에 놓거나 직접 비교하는 것이 이 계열들을 다룰 때 가장 흔한 오류입니다.
국가채무는 공공부문 전체를 포괄합니까?
포괄하지 않습니다. 공표 기준의 중앙정부가 범위이므로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은 포함되지 않으며, 더 넓은 공공부문 집계는 정의가 달라 여기서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