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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HHCREDIT

대한민국 가계신용 잔액

2019785.30bil. KRW
2026-04-01 기준 · 분기별 산출

차트

2025-04-012026-04-01

한눈에 읽기

이 그룹은 어떤 계열로 이루어집니까?

가계신용 잔액과 가계·기업 대출금리, 예금금리를 공표된 값 그대로 담은 계열입니다. 잔액은 상환과 차환의 대상이자 금리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정하는 밑판이고, 금리들은 그 부담의 단가를 정합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잔액은 어떻게 읽습니까?

신규 취급이 둔화해도 잔액은 역사적 고점 부근에 머물 수 있으므로, 흐름의 속도는 별도의 증가율 계열이 맡고 여기서는 부담의 크기 자체를 봅니다. 대출금리와 예금금리는 그 잔액에 적용되는 값이어서, 둘을 함께 읽어야 이자 부담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명목 수준이므로 긴 시계의 비교에서는 소득의 성장도 감안합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가계신용 잔액은 금리가 오를 때 이자 부담이 얹히는 밑판이어서, 정책금리 사이클의 파급을 가늠하는 기초가 됩니다. 부채상환비율 같은 파생 지표가 이 잔액 위에서 계산되고, 대출과 예금 금리는 은행의 예대 마진과 가계의 체감 부담을 함께 비춥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가계가 짊어진 부채의 총량을 분기말 잔액으로 집계해 가계 레버리지와 금융 취약성을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정의

KRHHCREDIT은 어떠한 변환도 거치지 않고 보고된 그대로 기록한 가계신용 원계열이며, 원화로 표시한 가계부문 부채 잔액의 분기말 총량이다. 이 값은 가계에 공여된 판매신용을 가계대출에 더한 잔액이다.

이 잔액은 자금순환 회계의 계보에 속하는 금융계정 수량으로, 각 부문의 차입이 대출부문의 채권에 대응하는 부채로 기입된다(Copeland 1949). 부문별 대차대조표의 가계 행에 자리하며, 그 대차대조표는 신용·부채 잔액 측정을 위해 구축되었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동일한 수량은 소비자 관점에서도 파악되어, 가계부채는 소득·자본·금융계정 통합체계의 한 축으로 다루어진다(Stone 1966).

이 잔액은 경제 전체 대출 잔액과 같은 의미의 신용 총량이며, 그 대출 잔액은 가계부채를 떼어내는 모집단으로 정의된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이 계열은 문서화된 장기 신용계열 편제 규약에 따라 정합화된다(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개념적으로 이 잔액은 이자가 부과되는 원금이며, 그 이자는 현재 소득과 미래 소득을 등치시키는 가격으로 정의된다(Fisher 1930). 이질적 이자부 상품을 단일 원화 총량으로 집계하는 작업은 지수이론과 금융 수량의 사용자비용 가중에 근거한다(Diewert 1976; Barnett 1980).

이 계열은 플로가 아니라 부문별 스톡이므로 스톡·플로 회계 항등식을 통해 해석된다(Obstfeld and Rogoff 1995). 대외 포지션 스톡과 더불어 이 잔액은 국민대차대조표 측도의 일원이다(Lane and Milesi-Ferretti 2001).

산출방법

KRED는 KRHHCREDIT에 디플레이트, 계절조정, 재척도화, 평활화, 연율화 어느 것도 적용하지 않으므로, 공표 수치는 측정된 그대로의 편제 잔액이다.

측정의 토대는 자금순환 틀이며, 이 틀은 처음 정초되었다(Copeland 1949). 이후 완결된 실증체계로 구현되었다(Copeland 1952). 이 틀은 경제를 부문으로 분할하고, 모든 신용상품을 4중 기입 원리 아래 차입부문의 부채인 동시에 대출부문의 채권으로 기록한다.

가계 총량은 통합 사회회계 체계의 금융계정에서 읽어내며, 그 체계는 소비자 지향 계정을 성문화한다(Stone 1966). 연도별 국민 대차대조표는 한 부문의 부채 잔액이 어떻게 집계되는지를 정립하고, 이 총량에 대차대조표 형식을 부여한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제도단위의 부문 구분과 상품 분류에 관한 실무 규약은 편람 처리를 따르며(Dawson 1996), 그렇게 산출된 총량은 은행·비은행 대출 측도로서 그 구성이 기술되어 있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상이한 실효금리를 지닌 대출을 하나의 원화 수치로 합산하는 일은 이자 개념과 집계이론을 함께 끌어들인다(Fisher 1930; Diewert 1976; Barnett 1980). 이 집계이론은 사용자비용으로 가중된 스톡이 어떻게 정확지수로 결합되는지를 보인다. 이 편제 규율은 총·순 포지션 추정과 나란하므로, 이 계열은 추정되거나 모형화된 수량이 아니라 회계적으로 정합한 스톡으로서 존재한다(Lane and Milesi-Ferretti 2007).

경제학에서의 응용

가계신용 잔액은 거시건전성 감시에 가장 유용한 부문별 총량의 하나인데, 그 급속한 팽창이 금융 불안에 선행하기 때문이다. 이 신용호황 증거는 가계 레버리지를 성장의 부산물이 아니라 위기의 선행지표로 재정립한 핵심 발견이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장기 거시금융 기록은 주택담보 중심의 가계 차입이 금융순환을 추종하며 이후 경기 하강의 깊이를 좌우함을 확인한다(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소득·저축과 견주어 보면 이 스톡은 소비의 시점 간 재배분을 측정하며, 그 재배분은 저축·투자 항등식으로 정식화되었다(Obstfeld and Rogoff 1995). 총 부문 포지션은 순 흐름이 드러내는 것 이상의 취약성 정보를 담는다(Obstfeld 2012).

자금순환 회계는 가계 차입을 지급의 순환흐름 안에 위치시키고(Copeland 1952), 소비자 지향 계정은 가계 대차대조표를 수요 분석의 직접 대상으로 삼는다(Stone 1966). 가계부채 증가는 금융 심화와 연결된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잔액에 부과되는 이자비용이 지출을 제약한다는 조바심·기회의 논리가 이를 뒷받침한다(Fisher 1930).

순 포지션에 대해 기술된 조정 동학은 결국 대차대조표를 정산해야 하는 레버리지 가계부문으로 확장되며(Gourinchas and Rey 2007b), 높은 부문 레버리지는 위기 이후 회복을 조건짓는다(Lane and Milesi-Ferretti 2018).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시장 참가자에게 가계신용 잔액은 대차대조표 위험의 척도이다. 위기 빈도와 연결된 레버리지는 무질서한 디레버리징의 확률을 높이고 은행·소비자금융 익스포저의 신용 스프레드에 정보를 제공한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장기 표본이 함의하는 위기위험 가격결정은 데스크가 주택담보·무담보 가계 포트폴리오의 꼬리 시나리오를 보정하게 한다(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미상환 원금에 적용되는 실효금리는 정책금리 변동에 대한 가계 현금흐름 민감도를 결정하며, 이는 채무상환 산식으로 정초되었다(Fisher 1930). 사용자비용 가중과 지수이론은 금리가 상이한 대출이 시장이 가격화하는 이자 부담으로 어떻게 집계되는지를 밝힌다(Barnett 1980; Diewert 1976).

레버리지 스톡은 평가가치에 유의하여 읽어야 하는데, 포지션 측정 검토와 수익률 측정 편의가 이를 경계하게 한다(Gourinchas and Rey 2007a; Curcuru, Dvorak, and Warnock 2008). 이 단서는 모든 총 포지션으로 일반화된다(Obstfeld 2012).

국민 대차대조표의 가계 행과 총부채 추정은 대출기관과 유동화 신용 투자자, 거시건전성 감독자가 담보와 충당금을 산정할 때 주시하는 익스포저를 틀 짓는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Lane and Milesi-Ferretti 2007).

통계적 검정

2002-10-01부터 2026-01-01까지 94개 관측치에 걸쳐 가계신용 잔액은 로그 수준에서 1차 적분 계열이며, Dickey and Fuller (1979) 검정이 Said and Dickey (1984) 형태로 p = 0.9915에서 기각하지 못하고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이 p = 0.9965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 검정이 정상성을 기각한다. 로그의 1차 차분에 대해 Ljung and Box (1978) 포트맨토는 시차 4와 8에서 백색잡음을 기각하며 Q = 76.44와 Q = 95.18, p = 0.000과 p = 0.000이다. Bai and Perron (1998, 2003) 절차는 평균에서 단일 변화점을 2021-10-01에서 찾으며, 이는 차분된 대상에 대한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Perron 1989).

이 계열은 계절조정되지 않은 월별 총량이므로 계절 배터리가 적절하여 수행되며, Hylleberg et al. (1990)의 HEGY 계절 단위근 검정과 QS 계절 포트맨토, 계절 더미 F가 Canova and Hansen (1995)과 교차하여 계절 단위근이 아니라 결정적 계절성을 확인한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 대한민국 가계신용 잔액
최신값 (bil. KRW)2019785.30 (2026-04-01)
직전 대비+25861.40 (2026-01-01)
1년 전 대비+69807.80 (2025-04-01)
수록 기간 내 최고2019785.30 (2026-04-01)
수록 기간 내 최저463330.40 (2003-01-01)
수록 기간2002-10-01 – 2026-04-01
관측치 수95
최근 관측치
날짜값 (bil. KRW)변화
2026-04-012019785.30+25861.40
2026-01-011993923.90+14835.30
2025-10-011979088.60+14271.90
2025-07-011964816.70+14839.20
2025-04-011949977.50+24987.40
2025-01-011924990.10+2624.10
2024-10-011922366.00+10925.00
2024-07-011911441.00+18721.90
2024-04-011892719.10+13315.80
2024-01-011879403.30−3230.60
2023-10-011882633.90+6826.30
2023-07-011875807.60+16974.80

자주 묻는 질문

가계신용과 대출금리는 어떤 계열로 제공됩니까?
가계신용 잔액과 가계·기업 대출금리, 예금금리로 이루어지며 모두 공표된 값을 변환 없이 수록합니다.
가계신용은 왜 잔액을 중심에 둡니까?
상환과 차환의 대상이 잔액이므로 금리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결정하는 것도 잔액입니다. 신규 취급액이 둔화하는 국면에도 잔액은 역사적 고점 부근에 머물 수 있습니다.
가계신용 잔액은 물가로 조정된 값입니까?
아닙니다. 공표된 명목 수준이므로 장기 비교에서는 명목소득 증가를 독자가 별도로 감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