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계 대출금리 (잔액기준)
차트
한눈에 읽기
이 그룹은 어떤 계열로 이루어집니까?
가계신용 잔액과 가계·기업 대출금리, 예금금리를 공표된 값 그대로 담은 계열입니다. 잔액은 상환과 차환의 대상이자 금리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정하는 밑판이고, 금리들은 그 부담의 단가를 정합니다.
잔액은 어떻게 읽습니까?
신규 취급이 둔화해도 잔액은 역사적 고점 부근에 머물 수 있으므로, 흐름의 속도는 별도의 증가율 계열이 맡고 여기서는 부담의 크기 자체를 봅니다. 대출금리와 예금금리는 그 잔액에 적용되는 값이어서, 둘을 함께 읽어야 이자 부담의 그림이 완성됩니다. 명목 수준이므로 긴 시계의 비교에서는 소득의 성장도 감안합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가계신용 잔액은 금리가 오를 때 이자 부담이 얹히는 밑판이어서, 정책금리 사이클의 파급을 가늠하는 기초가 됩니다. 부채상환비율 같은 파생 지표가 이 잔액 위에서 계산되고, 대출과 예금 금리는 은행의 예대 마진과 가계의 체감 부담을 함께 비춥니다.
상세 정보
개요
정의
KRHHLOAN은 변환 없이 기록한 원계열로, 가계대출 잔액에 부과되는 평균 금리를 잔액 기준 연율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이 수치는 현재 포기한 소득과 장래 수취할 소득을 일치시키는 가격으로서의 금리이며, 신규 취급분이 아니라 대출 원금에 실제로 발생하는 실효금리로 측정된다(Fisher 1930).
잔액 기준 산정은 장부에 남아 있는 모든 대출의 금리를 그 잔액 비중에 비례하여 평균하므로, 이 값은 이자부 채권의 잔액 가중 평균이다(Barnett 1980; Diewert 1976).
가격이 매겨지는 대출 잔액은 금융계정상 가계부문의 부채 포지션이다. 이 포지션은 자금순환 틀과 부문별 수지 체계에서 정의된다(Copeland 1949; Copeland 1952). 또한 소득·자본 계정과 통합된 사회계정 및 부문별 대차대조표로 구현되며(Stone 1966; 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실무용 편제로 정식화되었다(Dawson 1996).
이 값이 가중하는 가계대출 총량은 장기 시계열에서 편제되고 거시금융 데이터베이스에서 정합화된 가계신용 개념이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KRED는 이 수치를 기록된 그대로 저장한다.
산출방법
KRED는 KRHHLOAN을 재척도화·실질화·계절조정·평활화 어느 것으로도 변환하지 않고, 이미 연율로 표시된 금리를 다시 연율화하지도 않으며, 다만 그러한 수치가 존재하게 되는 측정의 기초만을 기술한다.
기저 자료는 대출의 잔여 현금흐름을 그 장부가치로 할인하는 실효금리로, 계약별로 산정된 뒤 집계된다(Fisher 1930). 대출 장부 전체에 걸친 집계는 각 계약의 금리를 그 잔액으로 가중한 가중평균이며, 이는 이자부 금융량을 결합하는 사용자비용·지수 논리와 정확·우월 지수 이론에 의거한다(Barnett 1980; Diewert 1976).
가중치를 제공하는 잔액은 자금순환 회계와 완전한 부문별 구성에서 획정된 가계부문 대출 부채이다(Copeland 1949; Copeland 1952). 이 잔액은 통합 사회계정과 국민대차대조표, 그리고 편제 관행을 통해 조정되므로, 평균되는 대상은 임의의 계약 집합이 아니라 잘 정의된 부문 부채 잔액이다(Stone 1966; 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Dawson 1996).
가계신용의 범위 자체는 장기에 걸쳐 측정한 은행 대출 총량과 거시금융사 데이터에 따른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어떠한 필터링도 수행하지 않으므로, 기록된 월말 수치는 잔액 가중 금리 그 자체이다.
경제학에서의 응용
가계대출 잔액 금리는 가계부문 부채에 실제로 지급되고 있는 비용을 측정하므로, 시점 간 소비가 이전되는 가격이 된다(Fisher 1930; Obstfeld and Rogoff 1995).
이 금리는 신규 흐름이 아니라 기존 잔액을 가격화하므로, 정책금리와 시장금리가 가계의 원리금 상환 부담으로 더디게 전가되는 과정을 담아낸다. 이러한 전가는 신용 증가가 거시경제를 형성하는 레버리지 순환 기제이자(Schularick and Taylor 2012) 경기순환적 규칙성이다(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이 금리를 해석하려면 가계 부채 포지션을 정의하는 부문별 회계가 필요하다. 자금순환 체계와 부문 명세, 통합 계정, 국민대차대조표, 편제 관행이 그 회계를 이루며(Copeland 1949; Copeland 1952; Stone 1966; 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Dawson 1996), 금리는 그것이 부과되는 잔액에 비추어서만 의미를 가진다.
총부채는 순포지션과 구별되는 정보를 담는다(Obstfeld 2012). 잔액 가중 평균으로서 이 금리는 사용자비용 가중과 지수 이론을 물려받으므로, 그 변동은 금리 재산정과 대출 장부 구성 변화를 함께 반영한다(Barnett 1980; Diewert 1976).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평가 측면에서 잔액 기준 가계대출 금리는 보유 중인 가계대출 장부에서 실제로 얻는 수익률이므로, 그 자산의 캐리와 재산정 갭을 결정하고 순이자마진·듀레이션 분석에 직접 투입된다(Fisher 1930). 이 수치가 잔액 가중 평균이므로, 이를 신규 취급 금리에 견주면 장부에 내재된 손익이 사용자비용 가중과 지수 집계를 통해 드러난다(Barnett 1980; Diewert 1976).
이 금리의 수준과 변동은 가계 신용위험과 금융 곤경에 선행하는 레버리지 누적을 대리한다. 이는 신용 붐 신호이자(Schularick and Taylor 2012) 거시금융 순환이다(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이 금리를 기초 익스포저에 대응시키는 일은 부문별 부채 측정과 통합 회계, 국민대차대조표, 실무 편제에 의존하며(Copeland 1949; Copeland 1952; Stone 1966; 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Dawson 1996), 이들이 함께 금리가 적용되는 장부의 규모와 구성을 확정한다.
이 금리가 담보부 및 정책 기준금리 대비 형성하는 스프레드를 추적하면, 가계 조달 비용과 통화 여건이 가계 대차대조표로 전달되는 양상을 실시간으로 읽을 수 있다.
통계적 검정
2001-09-01부터 2026-04-01까지 296개 월별 관측치를 상수와 추세를 두어 적합하면, 단위근 검정군은 가계 대출금리의 적분 차수가 1차임에 일치한다.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강 디키-풀러 검정은 Said and Dickey (1984)의 ARMA 정합적 시차증강 형태와 Ng and Perron (2001)의 시차 선택으로 p = 0.7716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도 p = 0.5876으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검정은 추세정상 귀무가설을 p < 0.01에서 기각하므로 판정은 명백한 I(1)이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력 상향은 이 하우스 프로토콜에서 판정이 모호한 경우에만 유보적으로 쓰이며, 이 명확한 판정에는 필요하지 않다.
수준이 적분과정이므로 평균 이동과 계열상관 진단은 이들 절차가 요구하는 정상 대상인 1차 차분에 대해 수행하는데, 적분된 수준에 변화점 탐색이나 포트맨토를 적용하면 허위로 분할되고 단위근에 가까운 자기상관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Bai and Perron 1998; Perron 1989).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된 계열의 평균에서 단일 변화점이 2021-07-01에 발견되며, 이는 Andrews (1993)의 의미에서 모수 불안정성으로 읽힌다.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Box and Pierce (1970)의 원형을 정련한 것으로 1차 차분에 대해 계산되어 시차 12와 24에서 백색잡음 귀무가설을 기각하며, Q = 355.38과 Q = 377.08, p = 0.000과 p = 0.000이다.
가계 대출금리는 낮은 정수 계절 성분이 상정되지 않는 월별 이자율 수준이므로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장치와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검정은 유의미한 대상을 갖지 않아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 최신값 (%) | 4.52 (2026-08-01) |
|---|---|
| 직전 대비 | +0.04 (2026-07-01) |
| 1년 전 대비 | +0.16 (2025-08-01) |
| 수록 기간 내 최고 | 9.08 (2001-09-01) |
| 수록 기간 내 최저 | 2.74 (2021-05-01) |
| 수록 기간 | 2001-09-01 – 2026-08-01 |
| 관측치 수 | 300 |
| 날짜 | 값 (%) | 변화 |
|---|---|---|
| 2026-08-01 | 4.52 | +0.04 |
| 2026-07-01 | 4.48 | +0.04 |
| 2026-06-01 | 4.44 | +0.02 |
| 2026-05-01 | 4.42 | +0.03 |
| 2026-04-01 | 4.39 | +0.02 |
| 2026-03-01 | 4.37 | +0.02 |
| 2026-02-01 | 4.35 | +0.02 |
| 2026-01-01 | 4.33 | +0.02 |
| 2025-12-01 | 4.31 | 0.00 |
| 2025-11-01 | 4.31 | 0.00 |
| 2025-10-01 | 4.31 | −0.02 |
| 2025-09-01 | 4.33 | −0.03 |
자주 묻는 질문
- 가계신용과 대출금리는 어떤 계열로 제공됩니까?
- 가계신용 잔액과 가계·기업 대출금리, 예금금리로 이루어지며 모두 공표된 값을 변환 없이 수록합니다.
- 가계신용은 왜 잔액을 중심에 둡니까?
- 상환과 차환의 대상이 잔액이므로 금리 변화에 대한 민감도를 결정하는 것도 잔액입니다. 신규 취급액이 둔화하는 국면에도 잔액은 역사적 고점 부근에 머물 수 있습니다.
- 가계신용 잔액은 물가로 조정된 값입니까?
- 아닙니다. 공표된 명목 수준이므로 장기 비교에서는 명목소득 증가를 독자가 별도로 감안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