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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KOFR

대한민국 무위험지표금리 KOFR

2.97%
2026-10-07 기준 · 일별 산출

차트

2025-10-102026-10-07

한눈에 읽기

단기금융시장 금리는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정책금리와, 그 곁에서 움직이는 하루짜리 콜금리부터 석 달 안팎의 양도성예금증서와 기업어음 금리까지, 통화정책의 최일선에 있는 단기 금리들을 모은 계열입니다. 정책이 바뀌면 가장 먼저 이 금리들이 새 수준 주위로 자리를 잡습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무엇을 보면 됩니까?

먼저 각 금리가 정책금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봅니다. 평소에는 그 거리가 좁게 유지되고, 자금 사정이 나빠지면 담보 없는 금리부터 벌어집니다. 수준의 상승과 하락은 정책 기대를, 정책금리와의 거리가 갑자기 벌어지는 일은 자금시장의 스트레스를 가리킵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이 금리들은 변동금리 대출과 스왑의 기준이 되어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은행의 단기 조달 비용이 여기서 정해지므로,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의 기준선이 이 금리들을 따라 움직입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국채를 담보로 한 익일물 환매조건부 거래 금리로 시장의 담보부 무위험 기준금리를 나타냅니다.

정의

KRKOFR은 변환 없이 기록된 원계열로, 국채와 공공기관채를 담보로 한 익일물 환매조건부 거래 금리를 거래금액으로 가중평균한 일별 한국 무위험지표금리이다. 이러한 담보부 익일물 금리는 담보가 희소하게 거래될 때 일반 무위험금리보다 낮게 형성되는 담보부 조달금리이며(Duffie 1996), 무담보 은행간 익일물 금리와 동일한 익일물 만기점에 위치한다(Hamilton 1996; Furfine 1999).

개념적으로 이 금리는 기간구조의 최단점이자 순간 무위험금리이다. 장기 금리의 선도금리 분해와 유동성 프리미엄이 이 점 위에서 구축되고(Hicks 1939), 만기별 금리의 실증적 측정 또한 이 기준점에 의거한다(Macaulay 1938).

할인함수와 무이표 곡선은 거의 무위험에 가까운 익일물 기준점을 전제로 이표채 가격에서 복원된다(McCulloch 1971, 1975). 따라서 곡선의 간결한 수준·기울기·곡률 모수화와 확장 선도금리 형태는 이 익일물 금리를 단기 구간의 극한으로 취급한다(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운영상 이 금리는 통화정책 유동성 운영이 상시대출제도 회랑 안에서 유도하는 운영목표이다(Bindseil 2004; Borio 1997; 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산출방법

KRED는 어떠한 변환도 가하지 않으므로, 공표 값은 평활화·디플레이트·재척도 없이 기록된 담보부 익일물 금리 그 자체이다. 이 금리의 측정 기반은 체결된 익일물 환매조건부 거래 금리를 거래금액으로 가중집계하는 것이며, 이는 무위험 익일물 기준의 담보부 대응물로서 담보가 희소할 때 일반담보 금리보다 낮아지는 담보부 조달 측정이다(Duffie 1996).

집계는 익일물 은행간 금리를 대상으로 개발된 거래단위 식별과 거래금액 가중 논리를 따른다(Furfine 1999; Hamilton 1996). 각 구성 금리는 가격을 연율 수익으로 사상하는 단순 머니마켓 만기수익률 관행으로 호가된다(Macaulay 1938).

익일물 금리가 운영목표이므로 그 기록된 경로는 상시대출제도 회랑 안에서 수행되는 일별 유동성 관리 운영을 반영한다(Bindseil 2004; Borio 1997; 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동일하게 기록된 이 익일물 금리는 이표채 가격에서 금리와 선도금리를 복원하는 할인함수·무이표 기간구조 추정기의 단기 구간 입력으로 쓰인다. 이러한 추정기는 3차 또는 지수 스플라인(McCulloch 1971, 1975; Vasicek and Fong 1982), 간결하거나 확장된 모수형(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오늘날 표준이 된 일별 비유통물 평활화(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등으로 구현된다. 경쟁하는 추정법은 Bliss (1997)가 정리하며, 이렇게 얻은 무이표 기간구조는 듀레이션 측정으로 이어진다(Fisher and Weil 1971).

경제학에서의 응용

무위험 익일물 금리로서 KRKOFR은 통화정책이 전달되는 운영목표이며, 유동성 운영이 상시대출제도 회랑 안에서 정책 설정 부근에 묶어두는 금리이다(Bindseil 2004; Borio 1997). 그 일별 결정은 익일물 시장의 지급준비 공급·수요 여건을 반영하고(Hamilton 1996; 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그 미시구조는 거래단위 활동에서 읽힌다(Furfine 1999).

최단 만기이기에 이 금리는 자신을 장기 금리와 연결하는 기대·유동성 프리미엄 분해의 기준점이 된다(Hicks 1939). 나아가 측정된 수익률곡선의 단기 구간 극한을 이룬다(Macaulay 1938; 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담보부 금리가 일반담보 수준에서 이탈하는 것은 담보 희소성과 레포 스페셜의 신호이다(Duffie 1996). 이는 이표채 가격에서 추정된 할인함수 곡선이 모든 만기로 전파하는 자금조달 여건 정보이다(McCulloch 1971).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가치평가에서 KRKOFR은 담보부 익일물 할인 및 변동금리 기준지표이므로, 고정수익 현금흐름에 적용되는 할인계수와 익일물지수스왑의 변동측 기초가 된다. 이 금리가 측정하는 레포 금리는 채권 포지션의 담보부 조달에 드는 실제 비용이며, 희소한 담보에서는 그 금리가 낮아진다(Duffie 1996). 동일한 익일물 금리는 듀레이션으로 요약되는 금리 익스포저를 지닌 레버리지 포지션의 캐리를 결정한다(Macaulay 1938; Fisher and Weil 1971).

할인과 면역화는 모두 이 익일물 기준점에서 바깥으로 구축된 완전한 무이표 기간구조를 요구한다(McCulloch 1971, 1975; Vasicek and Fong 1982). 이 기간구조는 모수형 및 선도금리 곡선으로 표현되며(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그 구축법은 Bliss (1997)가 비교한다.

헤지와 상대가치 데스크는 그 수준을 이를 묶어두는 정책 회랑에 비추어 읽고(Bindseil 2004), 그 미시구조를 병행하는 무담보 익일물 금리에 비추어 읽는다(Hamilton 1996; Furfine 1999).

통계적 검정

2021-11-25부터 2026-06-09까지 1,113개 일별 관측치를 상수와 추세를 두어 적합하면, 단위근 검정군은 한국무위험지표금리의 적분 차수가 1차임에 일치한다.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강 디키-풀러 검정은 Said and Dickey (1984)의 ARMA 정합적 시차증강 형태와 Ng and Perron (2001)의 시차 선택으로 p = 0.4389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도 p = 0.687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검정은 추세정상 귀무가설을 p < 0.01에서 기각하므로 판정은 명백한 I(1)이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력 상향은 하우스 프로토콜에서 판정이 모호한 경우에만 유보적으로 쓰이며, 이 명확한 판정에는 필요하지 않다.

수준이 적분과정이므로 평균 이동과 계열상관 진단은 이들 절차가 요구하는 정상 대상인 1차 차분에서 수행하는데, 적분된 수준에 변화점 탐색이나 포트맨토를 적용하면 허위로 분할되고 단위근에 가까운 자기상관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Bai and Perron 1998; Perron 1989).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된 계열의 평균에서 변화점이 발견되지 않으며, 이는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Box and Pierce (1970)의 원형을 정련한 것으로 1차 차분에서 계산되어 시차 10과 20에서 백색잡음 귀무가설을 기각하며, Q = 82.67과 Q = 125.33, p = 0.000과 p = 0.000이며, Escanciano and Lobato (2009)의 자동 포트맨토 검정도 통계량 12.67, p = 0.000으로 동조한다.

이 계열은 일별이며 낮은 정수 계절 주기를 갖지 않으므로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장치와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검정은 적용되지 않으며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는데, 일별 주기에서 계절 보조회귀가 퇴화하는 것이 그 표준적 근거이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 대한민국 무위험지표금리 KOFR
최신값 (%)2.97 (2026-10-07)
직전 대비0.00 (2026-10-06)
1년 전 대비+0.43 (2025-10-02)
수록 기간 내 최고4.02 (2023-09-27)
수록 기간 내 최저0.82 (2021-12-03)
수록 기간2021-11-25 – 2026-10-07
관측치 수1194
최근 관측치
날짜값 (%)변화
2026-10-072.970.00
2026-10-062.97+0.02
2026-10-022.95−0.14
2026-10-013.09−0.02
2026-09-303.11+0.03
2026-09-293.080.00
2026-09-283.08−0.01
2026-09-233.08+0.01
2026-09-223.08+0.01
2026-09-213.070.00
2026-09-183.06+0.03
2026-09-173.030.00

자주 묻는 질문

단기 자금시장 금리에는 어떤 금리가 있습니까?
정책금리와 그 파급의 최일선에 있는 단기 자금시장 금리들입니다.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양도성예금증서 금리, 은행 단기조달 지표금리가 포함됩니다.
기준금리 외에 자금시장 금리도 봐야 합니까?
정책금리는 조작 수단이고 파급의 결과는 자금시장 금리에서 먼저 나타납니다. 둘 사이의 스프레드가 벌어진다면 그것이 통화정책 파급경로에 마찰이 생겼다는 직접적 증거입니다.
기준금리와 콜금리에 어떤 가공이 들어갑니까?
들어가지 않습니다. 각 금리를 공표된 그대로 수록하며 계절조정이나 평활화, 기준시점 변경을 적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