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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KORIBOR3M

대한민국 KORIBOR 3개월 금리

3.25%
2026-09-10 기준 · 일별 산출

차트

2025-09-102026-09-10

한눈에 읽기

단기금융시장 금리는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정책금리와, 그 곁에서 움직이는 하루짜리 콜금리부터 석 달 안팎의 양도성예금증서와 기업어음 금리까지, 통화정책의 최일선에 있는 단기 금리들을 모은 계열입니다. 정책이 바뀌면 가장 먼저 이 금리들이 새 수준 주위로 자리를 잡습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무엇을 보면 됩니까?

먼저 각 금리가 정책금리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봅니다. 평소에는 그 거리가 좁게 유지되고, 자금 사정이 나빠지면 담보 없는 금리부터 벌어집니다. 수준의 상승과 하락은 정책 기대를, 정책금리와의 거리가 갑자기 벌어지는 일은 자금시장의 스트레스를 가리킵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이 금리들은 변동금리 대출과 스왑의 기준이 되어 가계와 기업의 이자 부담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은행의 단기 조달 비용이 여기서 정해지므로, 대출 금리와 예금 금리의 기준선이 이 금리들을 따라 움직입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단기 금융시장에서 변동금리 대출과 금리스왑의 기준이 되는 3개월물 은행 간 지표금리입니다.

정의

KRKORIBOR3M은 변환 없이 그대로 기록한 원자료 금리이며, 은행 간 무담보 3개월물 대차에 적용되는 호가 연율 지표금리이다. 수익률로서 이는 고정만기 청구권의 가격을 단일 만기 현금흐름에 대응시키는 만기수익률 관행을 따르는데, 이 관행은 채권수익률을 시계열로 측정하는 데서 출발해 이후 무이표 금리의 전체 기간구조로 일반화되었다(Macaulay 1938; Fisher and Weil 1971).

3개월 만기는 이 호가를 금리 기간구조의 단기 구간에 위치시키며, 그 구간은 미래 단기금리 기대와 유동성 프리미엄으로 분해되는데 이러한 분해는 먼저 정의된 뒤 시장가격에서 복원 가능한 매끄러운 함수로 조작화되었다(Hicks 1939; McCulloch 1971, 1975; Vasicek and Fong 1982; 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그 일별 구성은 경쟁하는 추정법들에 걸쳐 평가된 오프더런 곡선적합 관행과 견줄 만하다(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Bliss 1997).

은행 간 지표금리는 그 자체의 특수성을 갖는 담보부 금융과 구별되는 기간부 무담보 청구권이며, 익일물 무담보 콜금리와는 거래상대방 유형이 아니라 만기에서 구별된다(Duffie 1996; Hamilton 1996; Furfine 1999). 그 수준은 다른 단기 금융시장 금리와 마찬가지로 상시대출제도 회랑 안에서 곡선의 전방 구간을 중앙 운영목표 부근으로 유도하는 정책 운영을 통해 고정되며, 그 운영방식은 국가별로 유형화된다(Borio 1997; Bindseil 2004; 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산출방법

KRED는 호가된 3개월물 은행 간 지표금리에 어떠한 변환도 적용하지 않고 관측된 그대로 저장하므로, 방법론은 이러한 기간부 은행 간 기준금리가 존재하게 되는 측정 기반을 기술하는 데 그치며 재척도화·디플레이트·평활화·연율화 어느 것도 적용하지 않는다.

3개월물 단기금리 호가는 해당 만기에서 기간구조의 점 추정치이다. 그 매끄러운 복원은 시장가격으로부터 할인함수를 구하는 삼차 스플라인 기법과 그 세금조정 정련, 지수 스플라인 기법, 그리고 간결한 수준-기울기-곡률 모수화와 그 확장을 통해 발전해 왔다(McCulloch 1971, 1975; Vasicek and Fong 1982; 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평활화된 오프더런 가격에서 임의 만기의 액면·무이표·선도 금리를 읽어내는 일별 운영 절차는 확립된 곡선적합 관행을 따르며, 단기 만기에 걸쳐 경쟁하는 추정법들이 서로 근접한 결과를 낸다는 점이 확인되어 왔다(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Bliss 1997). 고정만기 상품의 가격이 단일 연율 할인율을 내포한다는 만기수익률 기반은 먼저 정식화된 뒤 무이표 기간구조와 듀레이션 기반 면역화로 일반화되었다(Macaulay 1938; Fisher and Weil 1971).

은행 간 지표금리는 레포와 같은 담보부 금융이 아니라 무담보 기간부 청구권이므로, 그 호가 수준은 담보부 기준금리 및 익일물 무담보 측정치에 견주어 읽히며, 운영목표 체계 안에서의 위치는 다른 단기 정책전달 금리를 지배하는 것과 동일한 운영절차 문헌을 따른다(Duffie 1996; Hamilton 1996; Furfine 1999; Borio 1997; Bindseil 2004; 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KRED는 이러한 추정 단계를 전혀 수행하지 않고 이미 호가된 수치만을 기록하며, 이 계열이 계절적 구조를 지니지 않는 것과 일관되게 계절조정도 적용하지 않는다.

경제학에서의 응용

3개월물 은행 간 지표금리는 통화정책 운영목표가 기간부 은행 간 차입비용으로 전달되는 통로가 되는 단기 금융시장 가격이다. 운영절차 틀은 공개시장운영과 상시대출제도가 운영목표 금리를 고정하는 방식을 규정하며(Borio 1997; Bindseil 2004), 일별 운영이 단기금리를 그 목표 주변으로 유도하는 기제는 별도로 모형화되어 왔다(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이 호가가 기간구조상 3개월 지점에 위치하므로, 그 수준은 선도금리·유동성 프리미엄 분해 아래에서 미래 단기금리 기대와 기간·유동성 프리미엄을 분리한다(Hicks 1939). 이러한 해석은 간결한 모수화와 스플라인 기반 추정법에 걸친 기간구조 측정으로 더욱 정교해진다(McCulloch 1971; 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이 무담보 은행 간 기간금리가 담보부 금리 및 익일물 무담보 콜금리를 상회하는 스프레드는 은행 간 자금조달 여건과 거래상대방 위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Duffie 1996; Hamilton 1996; Furfine 1999). 이 금리에 연동된 청구권의 듀레이션 민감도는 채권시장을 위해 처음 개발된 만기수익률 및 듀레이션 기법을 따른다(Macaulay 1938; Fisher and Weil 1971).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기간부 단기 금융시장 기준금리로서 3개월물 은행 간 지표금리는 3개월 주기로 금리가 재설정되는 변동금리 대출과 금리스왑의 준거지표로 널리 쓰인다. 이 금리에 연동해 재설정되는 청구권은 단기 금융시장 및 채권 상품을 위해 개발된 만기수익률·듀레이션 기법으로 가격이 매겨지고 헤지된다(Macaulay 1938; Fisher and Weil 1971).

이러한 상품의 할인과 곡선 구축은 이 호가를 무이표 곡선 위에 위치시키며, 그 곡선은 삼차 스플라인·지수 스플라인·간결한 모수화를 통해 시장가격에서 복원된다(McCulloch 1971, 1975; Vasicek and Fong 1982; 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단기 만기 지점은 일별 오프더런 구성과 추정법 비교에 따라 적합된다(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Bliss 1997).

상대가치·자금조달 데스크는 이 은행 간 기간금리를 담보부 레포 기준금리 및 익일물 무담보 콜금리에 견주어 읽으며(Duffie 1996; Hamilton 1996; Furfine 1999), 정책 운영목표 대비 그 수준은 곡선의 전방 구간을 지배하는 이행 틀을 따른다(Borio 1997; Bindseil 2004; 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이 호가를 중심으로 구축된 전방 곡선은 시장이 가격에 반영한 단기금리의 기대 경로를 내포하며, 그 선도금리 내용은 고전적 분해에서 처음 식별되었다(Hicks 1939).

통계적 검정

2005-08-01부터 2026-07-24까지 5,197개 일별 관측치를 상수와 추세를 두어 적합하면, 단위근 검정군은 3개월물 KORIBOR의 적분 차수가 1차임에 일치한다.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강 디키-풀러 검정은 Said and Dickey (1984)의 ARMA 정합적 시차증강 형태와 Ng and Perron (2001)의 시차 선택으로 p = 0.5136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도 p = 0.9055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검정은 추세정상 귀무가설을 p < 0.01에서 기각하므로 판정은 명백한 I(1)이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력 상향은 이 하우스 프로토콜에서 판정이 모호한 경우에만 유보적으로 쓰이며, 이 명확한 판정에는 필요하지 않다.

수준이 적분과정이므로 평균 이동과 계열상관 진단은 이들 절차가 요구하는 정상 대상인 1차 차분에 대해 수행하는데, 적분된 수준에 변화점 탐색이나 포트맨토를 적용하면 허위로 분할되고 단위근에 가까운 자기상관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Bai and Perron 1998; Perron 1989).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된 계열의 평균에서 2개의 변화점이 2008-10-27, 2020-08-19에 발견되며, 이는 Andrews (1993)의 의미에서 모수 불안정성으로 읽힌다.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Box and Pierce (1970)의 원형을 정련한 것으로 1차 차분에 대해 계산되어 시차 10과 20에서 백색잡음 귀무가설을 기각하며, Q = 1626.68과 Q = 2556.15, p = 0.000과 p = 0.000이며, Escanciano and Lobato (2009)의 자동 포트맨토 검정도 통계량 255.57, p = 0.000으로 동조한다.

이 계열은 일별이며 낮은 정수 계절 주기를 갖지 않으므로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장치와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검정은 적용되지 않으며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는데, 일별 주기에서 계절 보조회귀가 퇴화하는 것이 그 표준적 근거이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대한민국 KORIBOR 3개월 금리
최신값 (%)3.25 (2026-09-10)
직전 대비+0.01 (2026-09-09)
1년 전 대비+0.75 (2025-09-10)
수록 기간 내 최고6.14 (2008-10-24)
수록 기간 내 최저0.57 (2020-08-18)
수록 기간2005-08-01 2026-09-10
관측치 수5230
최근 관측치
날짜 (%)변화
2026-09-103.25+0.01
2026-09-093.24+0.01
2026-09-083.230.00
2026-09-073.23+0.01
2026-09-043.220.00
2026-09-033.22+0.01
2026-09-023.21+0.01
2026-09-013.20+0.02
2026-08-313.18+0.02
2026-08-283.16+0.06
2026-08-273.10+0.01
2026-08-263.090.00

자주 묻는 질문

단기 자금시장 금리에는 어떤 금리가 있습니까?
정책금리와 그 파급의 최일선에 있는 단기 자금시장 금리들입니다. 무담보 익일물 콜금리, 양도성예금증서 금리, 은행 단기조달 지표금리가 포함됩니다.
기준금리 외에 자금시장 금리도 봐야 합니까?
정책금리는 조작 수단이고 파급의 결과는 자금시장 금리에서 먼저 나타납니다. 둘 사이의 스프레드가 벌어진다면 그것이 통화정책 파급경로에 마찰이 생겼다는 직접적 증거입니다.
기준금리와 콜금리에 어떤 가공이 들어갑니까?
들어가지 않습니다. 각 금리를 공표된 그대로 수록하며 계절조정이나 평활화, 기준시점 변경을 적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