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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NIIP

대한민국 순대외금융자산 (순국제투자)

64048.60mil. USD
2026-04-01 기준 · 분기별 산출

차트

2025-04-012026-04-01

한눈에 읽기

이 그룹은 어떤 계열을 담습니까?

실질 성장률과 순대외투자 잔액을 공표된 값 그대로 담습니다. 성장률은 원천에서 계절조정된 계열이고, 순대외투자는 거주자의 대외자산에서 비거주자의 국내자산을 뺀 잔액입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순대외 잔액은 어떻게 읽습니까?

양수이면 대외 순채권국이라는 뜻으로, 대외 충격에 대한 완충 여력을 가늠하는 기초입니다. 성장률은 전기 대비의 흐름이므로 방향의 전환과 지속이 판독의 축이 됩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성장의 흐름은 정책과 이익 전망의 바탕이고, 순대외 잔액의 두께는 위기 국면의 복원력을 좌우합니다. 두 계열은 한국 경제의 흐름과 체력을 각각 맡아, 다른 지표들의 준거가 됩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한 경제가 해외에 보유한 금융자산에서 대외부채를 뺀 순대외 부의 크기로, 대외 건전성을 가늠하게 합니다.

정의

KRNIIP은 한 거주자 경제가 보유한 대외금융자산 잔액에서 대외부채 잔액을 차감한 분기말 잔액을 변환 없이 관측된 수준 그대로 기록한 순대외금융자산 원계열이며, KRED는 어떠한 변환도 가하지 않는다. 이렇게 정의되는 순대외자산 포지션은 대외순자산(External Wealth of Nations) 척도로 정식화되며(Lane and Milesi-Ferretti 2001), 저축, 투자, 경상수지, 순대외자산 변동을 연결하는 기간 간 회계 항등식에 근거한다(Obstfeld and Rogoff 1995).

이 순잔액은 그것을 구성하는 총자산·총부채 포지션과는 구별되는 정보를 담으며(Obstfeld 2012), 본 계열이 기록하는 총대외포지션은 그 차이로서 구성요소별로 구축된다(Gourinchas and Rey 2007a). 이 포지션은 부문별 대차대조표가 규정하는 금융 대차대조표 항목이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이 항목은 자금순환 회계에서 작성되고(Copeland 1949) 최초의 부문별 실증 구축으로 구현되어(Copeland 1952), 사회회계 체계로 통합된다(Stone 1966). 각 대외 채권과 부채는 실무상의 부문·상품 분류로 정리되며(Dawson 1996), 여러 경제에 걸친 이 포지션의 표준적 구축법이 마련되어 있다(Lane and Milesi-Ferretti 2007).

여기서 합산되는 대외자산과 부채는 장기에 걸쳐 측정·정합화된 신용·부채 잔액의 국경 간 대응물이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순잔액이 양이면 그 경제는 순대외채권국이고, 음이면 순대외채무국이다.

산출방법

KRED는 KRNIIP에 재기준화, 디플레이트, 평활화, 연율화, 계절조정 어느 것도 가하지 않고 작성된 그대로의 분기 포지션을 저장한다. 여기서 서술하는 방법론은 그러한 포지션이 존재하게 되는 측정 기반일 뿐이다. 그 측정 기반은 사중기입에 따른 원천·사용 회계이다(Copeland 1949). 이는 부문별 금융계정 명세로 구현되며(Copeland 1952), 상품·부문 분류로 실무에 성문화된다(Dawson 1996).

대외 대차대조표는 소득·자본·금융계정 통합체의 한 면이며(Stone 1966), 연도별 금융자산·부채 명세가 그 부문별 틀이 된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순포지션은 총대외자산에서 총대외부채를 차감하고 가능한 한 시장가치로 평가하여 추정된다. 이 추정은 대외순자산 방법(Lane and Milesi-Ferretti 2001), 그 다국 확장(Lane and Milesi-Ferretti 2007), 금융중심지·직접투자 포지션에 관한 위기 이후 개선(Lane and Milesi-Ferretti 2018)을 따른다.

순계가 의존하는 총포지션은 구성요소별로 평가되며(Gourinchas and Rey 2007a), 분기 간에 그 잔액을 재평가하는 국경 간 수익률에는 측정상 함정이 존재한다(Curcuru, Dvorak, and Warnock 2008). 이자부 상품이 포함되는 경우 그 실효 수익률은 시간의 가격 논리를 따르며(Fisher 1930), 그러한 상품의 잔액가중 집계는 지수이론과 사용자비용 가중에 근거한다(Diewert 1976; Barnett 1980).

경제학에서의 응용

거시경제 지표로서 순대외금융자산은 한 나라가 축적한 대외 부와 대외 위험 노출을 요약한다. 순대외금융자산의 변동은 기간 간 저축·투자 균형에 연결되므로, 지속적인 경상수지 흑자나 적자는 순잔액의 증가나 감소로 나타난다(Obstfeld and Rogoff 1995). 순포지션은 총포지션과 함께 오늘날 대외 지속가능성 평가의 중심이 된다(Obstfeld 2012).

포지션은 무역 흐름뿐 아니라 총자산·총부채의 가치 변동을 통해서도 조정되며(Gourinchas and Rey 2007b), 대규모 대외 대차대조표에서 바로 그 경로가 직접 측정된다(Gourinchas and Rey 2007a). 순대외 부는 국가 간 비교가 가능하며(Lane and Milesi-Ferretti 2001), 금융중심지·직접투자 포지션은 위기 이후 이들 잔액의 해석을 재편한다(Lane and Milesi-Ferretti 2018).

순계 뒤의 대외자산과 부채는 부문별 신용·부채 집계의 국제적 확장이며, 두 장기 자료는 레버리지를 위기에 연결한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이 포지션은 부문별 금융수지 접근 안에 놓이며(Copeland 1949; Stone 1966), 한 부문의 대외 순청구권은 국내 저축·투자에 비추어 읽히고 국부 회계 안에 자리한다(Goldsmith, Lipsey, and Mendelson 1963).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시장 참가자에게 순대외금융자산은 통화 위험과 대외 자금조달 위험에 관한 대차대조표적 판독이다. 대규모 순채무국조차 총포지션에서 유리한 수익률 격차를 얻을 수 있으며(Gourinchas and Rey 2007a), 그 평가·수익 경로의 동학은 대외계정을 통해 추적된다(Gourinchas and Rey 2007b). 국경 간 채권·부채의 추정 수익률 자체가 오차에 취약하므로(Curcuru, Dvorak, and Warnock 2008), 순포지션으로 캐리나 헤지 손익을 추론할 때마다 이 오차가 문제가 된다.

국가별 포지션은 상대가치·국가신용 비교의 닻이 되며(Lane and Milesi-Ferretti 2007; Lane and Milesi-Ferretti 2018), 투자자가 오늘날 대외 취약성 척도로 추적하는 지표로 정립되었다(Lane and Milesi-Ferretti 2001). 총·순포지션은 롤오버·평가 위험을 함께 신호하며(Obstfeld 2012), 악화되는 포지션은 대외 조정을 예고한다(Obstfeld and Rogoff 1995).

포지션의 이자부 부분은 시간의 가격으로서의 금리 개념으로 가격이 매겨지며(Fisher 1930), 그 잔액가중 집계는 지수이론과 디비지아 사용자비용 가중을 따른다(Diewert 1976; Barnett 1980). 그 기초 청구권은 은행신용 집계와 장기 레버리지 계열의 대외 대응물이다(Schularick and Taylor 2012; Jordà, Schularick, and Taylor 2017).

통계적 검정

1994-10-01부터 2026-01-01까지 126개 관측치에 걸쳐 순대외투자는 수준에서 1차 적분 계열이며, Dickey and Fuller (1979) 검정이 Said and Dickey (1984) 형태로 p = 0.9341에서 기각하지 못하고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이 p = 0.822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 검정이 정상성을 기각한다. 1차 차분에 대해 Ljung and Box (1978) 포트맨토는 시차 4와 8에서 백색잡음을 기각하며 Q = 12.81과 Q = 20.27, p = 0.012와 p = 0.009이다. Bai and Perron (1998, 2003) 절차는 평균에서 변화점을 찾지 못하며, 이는 차분된 대상에 대한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Perron 1989).

이 계열은 계절조정되지 않은 월별 총량이므로 계절 배터리가 적절하여 수행되며, Hylleberg et al. (1990)의 HEGY 계절 단위근 검정과 QS 계절 포트맨토, 계절 더미 F가 Canova and Hansen (1995)과 교차하여 계절 단위근이 아니라 결정적 계절성을 확인한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 대한민국 순대외금융자산 (순국제투자)
최신값 (mil. USD)64048.60 (2026-04-01)
직전 대비−689502.40 (2026-01-01)
1년 전 대비−942718.40 (2025-04-01)
수록 기간 내 최고1086440.20 (2024-10-01)
수록 기간 내 최저-216006.30 (2007-07-01)
수록 기간1994-10-01 – 2026-04-01
관측치 수127
최근 관측치
날짜값 (mil. USD)변화
2026-04-0164048.60−689502.40
2026-01-01753551.00−132127.40
2025-10-01885678.40−151477.40
2025-07-011037155.80+30388.80
2025-04-011006767.00−57056.40
2025-01-011063823.40−22616.80
2024-10-011086440.20+133268.10
2024-07-01953172.10+110398.50
2024-04-01842773.60+22832.40
2024-01-01819941.20+14809.70
2023-10-01805131.50−17237.60
2023-07-01822369.10+23471.90

자주 묻는 질문

실질 GDP 성장률과 순대외금융자산은 어떤 값입니까?
실질 국내총생산 증가율과 순대외투자 잔액이며 각각 공표된 값을 변환 없이 수록합니다.
실질 GDP 성장률은 계절조정된 값입니까?
원천에서 계절조정된 계열입니다. KRED는 추가 조정을 가하지 않지만, 이곳에서 손대지 않았다는 것이 조정되지 않은 원자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순대외금융자산은 무엇을 나타냅니까?
거주자가 보유한 대외자산에서 비거주자가 보유한 국내자산을 차감한 잔액입니다. 양수이면 대외 순채권국이며, 대외충격에 대한 완충 여력을 가늠하는 기초 지표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