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로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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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요약
보로노이는 2015년 설립된 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입니다. 본사는 인천 송도에 소재하며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해외 비상장회사인 VORONOI USA, INC.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폐암 및 유방암 등 항암제 분야의 표적치료제를 개발합니다. 자체 연구소와 AI 플랫폼을 통해 후보물질의 초기 임상을 수행하여 약효를 검증하고, 이를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하는 사업 모델을 운영합니다.
사업의 개요 원문
당사는 자체 개발한 파이프라인으로 초기 임상개발(임상 1상~2상)에 집중하는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주로 폐암 및 유방암 등 항암제 분야 표적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의약화학연구소, 바이오연구소, 실험동물센터 및 AI연구소를 통해 자체 개발한 후보물질을 이용해 초기 임상을 직접 수행하여 인체 약효를 검증하고, 글로벌 기술이전(License-Out, L/O)하는 사업 모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가. 산업의 특성
신약개발사업은 고위험, 고부가가치(high risk, high return) 사업입니다. 통상 10년 이상의 개발기간에 수억~수십억 달러의 개발비가 투입돼 FDA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같은 사업의 특성상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30여년 전부터는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이 일반화됐습니다. 이는 바이오 벤처 기업이 전임상 또는 초기단계 임상까지 진행한 신약후보물질을 글로벌 제약사들이 라이선스 인(License-In, L/I)하여 시판까지 담당하는 사업 모델입니다.
Ⅱ. 사업의 내용 - 1. 사업의 개요 - 1번.jpg 일반적인 신약개발 과정 및 소요 기간 한편 글로벌 처방의약품(전문의약품) 시장은 2024년 1.16조 달러에서 매년 6.0~7.7%씩 성장하여 2030년에는 1.3~2.3조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인산화효소(Kinase)는 세포 안팎에서 신호를 전달(Signaling)하는 역할을 하는 단백질로, 인체 내에 약 550여 종류가 존재합니다. 도로의 신호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계속 켜져 있을 경우 교통이 마비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Kinase가 돌연변이 등의 원인으로 신호 조절 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할 경우 다양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Kinase는 주요 질병의 원인 단백질로서 중요한 치료 표적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Kinase 표적치료제는 비정상적인 Kinase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그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나타냅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Kinase를 표적으로 하는 신약 개발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Kinase 표적치료제는 2001년 혈액암 치료제 글리벡(Gleevec) 출시 이후 2010년까지는 매년 1~2건 수준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아왔으나, 2010년 이후 승인 건수가 점차 증가하면서 본격적인 성장기에 진입하였습니다. 특히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연평균 8개의 Kinase 신약이 출시되었으며, 매년 FDA 신규 허가 신약이 약 30건 수준임을 고려할 때, Kinase 표적치료제는 전체 인허가 신약의 약 25%를 차지하는 등 단일 계열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Kinase 저분자 표적치료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2024년 1,021억 달러에서 연평균 10.5% 성장하여 2030년에는 1,892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한편, Kinase의 종류가 약 550여 종에 이르고, 다양한 돌연변이가 발생하여 하나의 Kinase에 대해서도 다수의 신약개발 수요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2025년 말까지 FDA 승인을 받은 Kinase 치료제는 약 100개 수준에 그치고 있어, 향후 신규 Kinase 및 다양한 돌연변이체를 타겟으로 하는 신약개발 수요는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fda approved 100th kinase inhibitor.jpg FDA approved 100th kinase inhibitor
다. 회사의 경쟁력
(1) 핵심 역량 및 핵심 기술
신약개발 사업은 시판 약이 나올 때까지 장기간에 걸쳐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는 한편 장기간의 임상 개발을 통해 최종 시판허가 확률이 매우 낮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임상 경험 및 규제 기관 대응 능력을 가져야 최종적으로 임상에 성공해 FDA, EMA의 시판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임상개발 및 인허가 경험이 부족한 국내 바이오벤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질 높은 초기 파이프라인을 개발한 후, 자금력과 임상개발 및 인허가 역량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에 다수의 기술이전(License-Out, L/O)을 하는 것이 사업적인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가장 합리적인 사업전략이라 하겠습니다. 당사는 다양한 적응증의 Kinase 정밀표적치료제를 개발 중에 있으며, 주로 폐암 및 유방암 등 항암제 분야에 다수의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실적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보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보유 주요 파이프라인_2025.12.31_vf.jpg 당사 보유 주요 파이프라인_2025.12.31 한편 Kinase 정밀표적치료제 개발에 있어, 경쟁社 대비 우월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1) 표적 선택성과 2) 높은 뇌투과도(뇌혈관장벽 투과도, BBB 투과도) 확보가 기술적 핵심 요소입니다.
당사는 이를 위해 1) Kinase 분야 높은 전문성과 숙련도를 갖춘 연구인력, 2) 인산화효소 프로파일링(Kinase Full Profiling) 및 실험을 통한 대량의 데이터베이스 축적, 3) 실험실(Wet Lab)과 인공지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AI 플랫폼 등 핵심 역량의 내재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사업의 내용_당사 핵심역량과 기술적 우월성.jpg 당사 핵심역량과 기술적 우월성 이러한 핵심역량의 내재화를 통해 타겟 선정부터 최종 후보물질 도출까지의 개발기간을 업계 통상 대비 약 3분의 1 수준인 1~1.5년으로 단축하였습니다. 당사는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역량과 빠른 개발 속도를 바탕으로 2020년 10월 미국 나스닥 상장사 ORIC Pharmaceuticals, Inc.에 폐암 치료제를 기술이전하였으며, 2025년 9월에는 비상장사 Anvia Therapeutics, Inc.와 VRN04 프로그램에 대한 기술자산 판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보유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권님-2.jpg 기존 신약개발 프로세스에 AI를 접목한 VORONOMICS® 플랫폼 글로벌 제약사들은 부작용이 낮고 약효가 우수한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타겟 선택성이 높은 약물 개발에 집중해 왔습니다. 무수히 많은 약물 타겟들은 각각 다른 생리적 기능을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치료제가 병의 원인이 되는 타겟 이외 다른 타겟의 기능에 영향을 미칠 경우 필연적으로 부작용을 수반하게 됩니다. 따라서 타겟 선택성이 높은 약물은 부작용이 낮고 치료효과가 우수한 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사한 사례로 RET-fusion 돌연변이 폐암, 갑상선 수질암 치료제의 경우 선택성이 낮은 Cabozantinib 대비, 2020년 신규로 허가 받은 Pralsetinib의 경우 타겟 선택성이 개선된 물질로 임상에서 객관적 반응률이 70%(Arrow trial) 수준에 이르고, 3등급 이상의 심각한 부작용이 7% 수준으로 매우 낮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Carbozantinib 객관적 반응률 28%, 3등급 이상 부작용 발생비율 65%).
ret 사례.jpg 선택성 차이에 따른 약물의 약효와 부작용 발생률 차이 당사가 기술이전에 성공한 EGFR Exon20 INS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의 경우 EGFR 선택적인 약물로, 경쟁 약물들에서 공통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BTK, BLK 등과 결합하지 않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당사가 개발 중인 다른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도 타겟 선택성이 높아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제로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로노이 개발 파이프라인의 뛰어난 선택성.jpg 보로노이 개발 파이프라인의 뛰어난 선택성 한편 당사는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B) 투과도가 높은 치료제 개발에 기술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소세포폐암, 유방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뇌전이 발생 비율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비소세포폐암의 경우 약물치료 대상인 전이암 환자에서 뇌전이 비율이 30~50%에 이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약물보다 뇌투과도가 획기적으로 높은 치료제 개발에 성공할 경우, 뇌전이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2상 결과만으로 가속승인 및 시장에 출시 후에는 기존치료제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폐암, 유방암 및 다양한 고형암 파이프라인 개발에 있어 선택성과 더불어 높은 뇌투과도를 통해 기술적 우월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뇌투과가 가능한 신물질 설계 기술을 이용해 퇴행성 뇌질환 분야로도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 치료제의 높은 뇌투과도.jpg 당사 치료제의 높은 뇌투과도
(2) 보로노믹스 플랫폼당사는 표적 선택성 및 뇌혈관장벽 투과율이 높은 물질 개발에 특화된 플랫폼 기술을 발전시켜왔습니다.
당사는 우수한 후보물질을 최단 시간에 도출하기 위해 자체 실험결과(Wet-Lab)와 인공지능(AI)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플랫폼인 보로노믹스(VORONOMICS®)를 구축하여 연구개발 전반을 효율화 하고 있습니다. 보로노믹스 플랫폼은 1) 선택적 골격 화합물 도출을 위한 Kinase Profiling DB, 2) 빠른 신물질 도출을 위한 화합물 생성 알고리즘, 3) 뇌투과도 높은 화합물 도출을 위한 뇌혈관장벽 투과율 예측 알고리즘 3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Kinase Profiling DB : 당사는 매년 신규 합성된 화합물 중 250~500개 화합물을 선별하여 468개 Kinase 타겟 전체에 대한 선택성 결과를 확인하여 DB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제약사가 약물 개발 시 원하는 타겟 1~2개에 대한 활성만 확인하는 것과 비교하면 선택성 개선 측면에서 차원이 다른 수준의 접근이라고 하겠습니다.
kinase profiling 데이터베이스와 기존 신약개발 방식의 차이점.jpg kinase profiling 데이터베이스와 기존 신약개발 방식의 차이점 특히 원하는 타겟 Kinase에 활성을 가진 약물 구조의 약 70%가 타겟 이외에 다른 생리적 기능을 조절하는 Kinase를 억제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미리 알고 이를 회피하여 약물 설계를 진행할 경우, 30% 수준의 선택성이 담보되는 화합물 구조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할 수 있어 전반적인 연구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kinase profiling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연구 효율화.jpg kinase profiling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연구 효율화
2) 화합물 생성 알고리즘 : 당사는 선택성이 담보되는 골격 화합물이 도출되면 화합물 생성 알고리즘을 이용해 해당 골격의 특성은 유지하면서 구조적으로 유사한 화합물을 수백만~천만 개 수준으로 생성하여 신규 화합물 설계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제약사의 후보물질 도출 과정은 연구원의 경험 통계에 의존해 화합물 구조를 순차적으로 변형해 가면서 Trial & Error를 반복하는 지난한 프로세스입니다. 당사는 이런 비효율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람의 상상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가능한 모든 약물 구조를 단번에 생성하고, 이를 컴퓨터 분자 모델링 기술을 이용해서 타겟 Kinase와 결합력이 높은 물질을 선별하여 신물질 합성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초기 화합물 설계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 하여 후보물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 뇌혈관장벽 투과율 예측 알고리즘 : 더불어 당사는 생성된 화합물의 뇌투과율을 예측하여 투과도가 낮을 것으로 예측되는 구조를 사전에 스크리닝 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개된 public data의 경우 분자량이 커질수록 뇌투과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당사는 자체 구축한 알고리즘을 통해 분자량 600 이상의 화합물 중에도 뇌투과율이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구조만 선별하여 합성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내부 합성 물질의 뇌투과율 실측 결과를 지속적으로 AI 알고리즘에 업데이트 하면서, AI의 화합물 뇌투과 예측 정확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public vs 보로노이 자체 뇌투과 db 및 예측 알고리즘 정확도.jpg Public vs 보로노이 자체 뇌투과 DB 및 예측 알고리즘 정확도 당사 플랫폼이 여타 AI 신약개발 전문회사와 다른 점은, 방대한 양의 Kinase 치료제 자체 실험 데이터를 확보하여 AI 알고리즘에 실측 값을 지속적으로 입력해 AI 예측 성능을 업그레이드한다는 점입니다. AI가 고도화 되기 위해서는 AI의 예측에 대해, 실제 물질의 합성 및 실험을 통해 도출된 실측 결과 데이터가 다시 피드백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보로노이는 Kinase에 집중된 전문 연구인력과 자체 인프라를 활용하여, 매년 AI가 제시한 4,000개 이상의 신물질을 직접 합성하고, 최대 18,000두 설치류 실험을 통해 약물의 약효, 혈중농도, 뇌투과도, 독성 등의 data를 업데이트하여 끊임 없이 AI 알고리즘을 고도화 하고 있습니다.
매년 업데이트 되는 데이터 규모.jpg 매년 업데이트 되는 데이터 규모 당사는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확대에 따른 실험 데이터 축적 및 알고리즘의 고도화와 더불어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의 축적이 동시에 시너지를 이뤄, 향후 더욱 빠르고 질 높은 파이프라인 개발과 이의 상업화 성과를 성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권님-10.jpg 개발 파이프라인의 확대에 따른 데이터, 알고리즘, 비즈니스 경험의 축적
라. 경쟁 현황
당사의 주요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인 인산화효소(Kinase) 정밀표적치료제(Genotype-directed Therapy) 분야는 분자 진단을 통해 명확한 발암 돌연변이를 보유한 치료 대상 환자를 선별하여 임상시험을 진행함에 따라 신약개발 비용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임상개발 실패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분야입니다.
분자 진단을 통해 발암 돌연변이 환자를 선별하여 임상에서 탁월한 효과를 입증한 경우, 규제 당국으로부터 임상 2상 종료 이후 가속승인을 통해 조기 상업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환자 효익을 반영한 높은 약가와 치료 대상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으로 인해 기대 매출도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분야입니다. 이와 같은 정밀표적치료제의 다양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소수 기업의 과점 경쟁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밀표적치료제의 기술적 우위를 결정하는 핵심요인은 선택성(Selectivity)과 뇌혈관장벽(Blood-Brain Barrier, BBB) 투과도입니다. 구조적으로 유사한 550여개 Kinase 가운데 특정 질환의 원인이 되는 Kinase에만 달라붙는 선택성을 확보하는 것은 매우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요구합니다. 특히 활성형 돌연변이(Activating mutation)로 인해 발생한 암의 경우 정상 Kinase와 돌연변이 Kinase를 구분해야 하는 극도의 기술적 난이도를 요구합니다. 또한, 선택성이 높아야 치료 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오프타겟(Off-target, 타겟이 아닌 Kinase에 달라붙는 것)으로 야기되는 독성 부작용이 적습니다.
한편, 효과적인 항암제가 지속적으로 개발됨에 따라 환자의 생존기간이 길어지고, 이에 따라 뇌전이 환자의 비율 또한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뇌혈관장벽(BBB)을 투과하는 항암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기존 치료제 가운데 뇌투과도가 높은 물질은 거의 전무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국내 최대 규모 Kinase 및 실험 데이터베이스, 우수한 전문인력, 전문 연구시설과 인공지능(AI)의 유기적인 피드백 등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선택성과 뇌투과도를 높이는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과 동일 타겟으로 동일질환에 도전하고 있는 경쟁물질 및 당사 물질에 대한 현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해외 비상장회사인 VORONOI USA, INC.를 100%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이 속하는 사업년도의 개시일부터 보고서 작성기준일까지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이 없습니다.
나. 회사의 법적ㆍ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보로노이 주식회사' 로 표기하며, 영문으로는 'Voronoi, Inc.' (약호 VRNI)로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의약 및 약학 연구개발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2015년 02월 24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마.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해당 여부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중소기업이며,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조의2에 따른 벤처기업에 해당합니다.
바. 대한민국에 대리인이 있는 경우에는 이름(대표자), 주소 및 연락처
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사. 주요 사업의 내용당사는 2015년 인천 송도에 설립된 신약개발 전문 벤처기업(한국 표준산업분류코드 기준: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입니다. 당사는 자체 개발한 파이프라인으로 초기 임상개발(임상 1상~2상)에 집중하는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주로 폐암 및 유방암 등 항암제 분야 표적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의약화학연구소, 바이오연구소, 실험동물센터 및 AI연구소를 통해 자체 개발한 후보물질을 이용해 초기 임상을 직접 수행하여 인체 약효를 검증하고, 글로벌 기술이전(License-Out, L/O)하는 사업 모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현재 당사는 4세대 EGFR 돌연변이(EGFR C797S)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인 VRN11이 2023년 10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2024년 01월 대만 식품의약청(TFDA), 2025년 10월 홍콩 보건부(DOH), 2026년 02월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임상 1상에 대한 IND 승인을 득하여 임상 개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향후 미국 의료 기관을 추가하여 약 10개 기관에서 글로벌 시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VRN11은 EGFR 표적 선택성이 매우 뛰어나 off-target에 따른 독성 위험이 낮은 약물이며, 3세대 내성 돌연변이인 EGFR C797S 돌연변이 뿐만 아니라 EGFR 비소세포폐암 원발암(Del19, L858R)에도 뛰어난 활성을 보유한 약물입니다. 특히, 뇌투과가 가능하게 설계된 물질로 실재 환자의 뇌척수액에서 혈중 유리약물 농도의 2배가 넘는 약물 농도를 확인하여, 비소세포폐암에서 50% 수준에 육박하는 뇌전이환자 치료가 가능한 새로운 치료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당사는 AACR-NCI-EORTC 학회에서 말기 임상 1상 환자를 대상으로 뛰어난 약효와 내약성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VRN07은 EGFR Exon 20 삽입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로, 2020년 10월 미국 나스닥 상장사 ORIC Pharmaceuticals, Inc.(이하 '오릭')에 기술이전된 바 있습니다(물질번호 ORIC-114). 해당 물질은 약물 설계 단계에서 EGFR에 대한 표적 선택성이 매우 우수하며, 뇌로의 투과율이 70% 이상으로 뇌전이 환자 치료에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약물입니다. 오릭사는 2023년 10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ORIC-114의 임상 1a/b 시험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결과에 따르면 치료 용량 단계에서 3등급 이상의 심각한 부작용 발생률이 19%에 불과하여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J&J의 아미반타맙 및 세포독성 항암제 치료 이후에도 질병이 진행된 뇌전이 환자에서 완전 관해 사례와 키트루다를 포함한 면역항암제 3종 치료에 모두 실패한 환자에서의 완전 관해 사례 등 총 2건의 환자 완전 관해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오릭사는 2025년 12월 ESMO Asia에서 ORIC-114의 임상 1b상 결과를 추가로 발표하였습니다. EGFR atypical mutation 환자 중 이전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 10명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80%를 확인하였으며, 2차 이상 치료를 받은 내성 환자군에서는 객관적 반응률 36%를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EGFR Exon 20 삽입 돌연변이 환자 중 2차 이상 치료 경험이 있는 내성 환자군에서 80mg 투약군의 객관적 반응률은 37%로 보고되었으며, 특히 뇌전이가 있는 환자 전원에서 두개내(intracranial) 반응이 확인되었습니다. 오릭사는 이러한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J&J의 이중항체 아미반타맙과의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3상 진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VRN10은 HER2 타겟 표적치료제로, HER2 양성 혹은 돌연변이 유방암, 대장암, 담도암, 소화기암, 비소세포폐암 등의 고형암 치료제입니다. 현재 당사는 2024년 12월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 2025년 03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임상 1상에 대한 IND 승인을 득하여 임상 개발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해당 약물은 HER2 표적에 대한 선택성과 뇌투과도를 개선하여 기존 약물에 내성을 보이는 환자 혹은 뇌전이가 발생한 환자를 치료할 목적으로 개발된 약물이라 하겠습니다. 2025년 10월 당사는 AACR-NCI-EORTC 학회에서 임상 초기 용량에서 다수의 HER2 돌연변이 고형암 환자 및 T-DXd 치료에 불응 혹은 진행 환자에서 의미 있는 항종양 효과를 확인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이 외에도 다수의 프로그램이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 중에 있으며, 향후 당사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정관에 기재된 사업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자.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2025 회계연도 사업보고서(접수일 2026.03.20)에 제출인이 적은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표와 그림은 제외했습니다.
-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별도로 작성한 문장이며 제출인의 문장이 아니고 원문과 표현이 다르거나 빠진 내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함께 실은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 회사 소개는 제출인이 사업보고서에 적은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표와 그림, 그리고 보고서의 다른 절을 가리키는 안내 문장은 제외했고 내용의 사실 여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VaR
위 헤드라인과 같은 측정치를 세 기간에 대해 같은 자 위에 나란히 놓은 것이며 점은 추정값, 가로선은 그 구간입니다. 세 기간은 서로 포개어져 관측을 공유하므로 세 값은 독립적인 세 번의 측정이 아닙니다. 선택한 기간을 진하게 표시합니다.
선택한 기간의 종목 일별 수익률을 같은 폭의 구간으로 센 것입니다. 세로선은 위의 VaR·cVaR을 손실 방향에 표시한 것입니다. 발행된 VaR 표본에는 거래정지와 첫 거래일 등을 제외하는 규칙이 적용되지만 이 일별 수익률에는 적용되지 않아 막대와 세로선이 가장자리에서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최대 낙폭 72.3% (2026-07-30). 선택한 기간에서 직전 고점 대비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를 날마다 그린 것이며 지나간 경로의 서술입니다.
특성선
- 절편
- +0.034%[-0.435%, +0.502%]
- 설명력
- 0.40
- 관측 수
- 252
- 거래시점 보정 베타
- 1.06[0.81, 1.32]
일별 특성선의 가장 긴 기간 위에서 252일 창을 하루씩 굴린 값입니다. 코스닥150에 대한 베타와 종목 초과수익률의 연율 변동성이 어느 시기에 커지고 줄었는지 보여 주며, 위의 헤드라인 수치와 달리 구간은 붙이지 않습니다.
점 하나는 한 기간의 지수 초과수익률과 종목 초과수익률이고 직선은 그 점들에 맞춘 회귀선입니다. 무위험수익률은 양도성예금증서 금리를 씁니다.
- 베타는 종목 수익률이 코스피200 또는 코스닥150 지수 수익률과 함께 움직인 정도를 회귀로 요약한 값이며, 지수는 시장 전체의 대용일 뿐입니다.
- 절편은 지수로 설명되지 않은 평균 초과수익이며 함께 표시한 구간이 영을 포함하면 영과 구분되지 않습니다.
- 베타와 절편은 선택한 기간과 주기의 표본에서 계산한 값이며 앞으로의 값이 아닙니다.
- 일별 주기에는 거래 시점 차이를 보정한 베타를 함께 표시하며 두 값의 차이는 그 종목의 거래가 지수보다 늦게 반영되는 정도를 보여 줍니다.
재무 정보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TTM | |
|---|---|---|---|---|---|---|
| 매출액억원 | 148 | 98 | 0 | 0 | 75 | 42 |
| 매출액 증가율% | — | -33.93 | -100.00 | — | — | — |
| 영업이익억원 | -108 | -179 | -313 | -363 | -544 | -810 |
| 당기순이익억원 | -156 | -199 | -368 | -326 | -427 | -691 |
| 지배주주순이익억원 | -151 | -199 | -368 | -326 | -427 | -691 |
| 비지배주주순이익억원 | -5 | 0 | 0 | 0 | 0 | 0 |
| 영업이익률% | -73.19 | -182.88 | — | — | -723.94 | -1,947.05 |
| 순이익률% | -105.35 | -203.73 | — | — | -568.49 | -1,661.03 |
| ROE% | -218.21 | -58.09 | -45.30 | -49.11 | -41.14 | -99.94 |
| ROA% | -38.78 | -31.12 | -38.93 | -44.28 | -24.94 | -51.70 |
| 부채비율% | 480.51 | 86.67 | 16.36 | 10.91 | 64.97 | 93.30 |
| 유동비율% | 103.15 | 355.81 | 490.76 | 833.85 | 1,877.88 | 945.58 |
| 당좌비율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유보율% | -234.48 | 254.13 | 739.50 | 567.46 | 676.25 | 278.58 |
| 잉여현금흐름억원 | -182 | -169 | -299 | -302 | -737 | — |
| FCF 마진% | -123.21 | -172.82 | — | — | -981.64 | — |
| 매출 대비 설비투자% | 3.89 | 5.59 | — | — | 21.96 | — |
| EPS원 | -1,451 | -1,711 | -2,401 | -1,860 | -2,374 | -3,753 |
| PER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BPS원 | — | 2,709 | 4,675 | 3,618 | 5,643 | 3,755 |
| PBR배 | — | 12.61 | 11.55 | 22.11 | 38.54 | 49.72 |
| 주당배당금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연결 재무제표 기준
이익률 추이%
활동별 현금흐름억원
재무상태표 구성억원
부채비율%
왼쪽 막대는 자산을 유동과 비유동으로, 오른쪽 막대는 그 자산을 조달한 부채와 자본으로 나눈 것이며 두 막대의 높이는 같습니다.
분기 실적 추이억원
분기 막대는 각 분기 석 달의 실적이며 연간 수치와 섞지 않습니다. 증가율은 한 해 전 같은 분기가 함께 실려 있을 때만 계산하고 직전 값이 손실이면 비워 둡니다.
잉여현금흐름 분해억원
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 취득 지출을 뺀 값이 잉여현금흐름이며 세 막대 모두 신고된 부호 그대로 그렸습니다.
지배주주 순이익률%
자산회전율배
재무 레버리지배
ROE%
ROE는 지배주주 순이익률과 자산회전율과 재무 레버리지의 곱입니다. 세 요소 모두 기말 잔액을 분모로 쓰고 이익과 자본은 지배주주 기준으로 맞췄으므로 곱이 표의 ROE와 일치합니다.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 402 | 640 | 947 | 737 | 1,712 | |
| 187 | 492 | 613 | 565 | 1,483 | |
| 현금 및 현금성자산억원 | 182 | 110 | 129 | 102 | 357 |
| 단기금융상품억원 | 1 | 81 | — | — | — |
| 재고자산억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억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215 | 148 | 334 | 172 | 229 | |
| 유형자산억원 | 82 | 64 | 54 | 54 | 62 |
| 무형자산억원 | 58 | 52* | 9 | 10 | 8 |
| 332 | 297 | 133 | 72 | 674 | |
| 181 | 138 | 125 | 68 | 79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억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단기차입금억원 | 22 | 0 | 0 | — | — |
| 유동성장기차입금억원 | 0 | 0 | — | — | — |
| 유동리스부채억원 | 7 | 4 | 8 | 6 | 10 |
| 151 | 159 | 8 | 5 | 595 | |
| 비유동리스부채억원 | 5 | 1 | 5 | 4 | 16 |
| 69 | 343 | 813 | 664 | 1,038 | |
| 69 | 343 | 813 | 664 | 1,038 | |
| 자본금억원 | 57 | 63 | 87 | 92 | 92 |
| 자본잉여금억원 | 869 | 1,361 | 2,212 | 2,416 | 2,944 |
| 이익잉여금억원 | -1,002 | -1,201 | -1,569 | -1,895 | -2,322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억원 | -53 | -88 | -70 | -67 | -60 |
| 기타자본항목억원 | 198 | 206 | 153 | 118 | 384 |
| 비지배지분억원 | 0 | 0 | 0 | 0 | 0 |
| 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원문 표기 | — | — | 374 | 388 | 518 |
| 유동파생상품자산원문 표기 | 1 | 0 | 0 | — | 113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원문 표기 | 0 | 293 | — | —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유동 금융자산원문 표기 | — | — | 100 | 55 | 250 |
| 매출채권원문 표기 | — | — | — | — | 0 |
| 기타유동금융자산원문 표기 | 1 | 4 | 3 | 9 | 235 |
| 당기법인세자산원문 표기 | 0 | 0 | 2 | 4 | 2 |
| 기타유동자산원문 표기 | 3 | 4 | 5 | 7 | 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원문 표기 | 57 | 22 | 34 | 71 | 96 |
| 영업권원문 표기 | — | — | 0 | 0 | 0 |
| 비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원문 표기 | — | — | 197 | 0 | 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원문 표기 | 7 | 4 | 23 | 24 | 34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비유동 금융자산원문 표기 | — | — | 1 | 1 | 1 |
| 기타비유동자산원문 표기 | — | — | 2 | 2 | 1 |
| 사용권자산원문 표기 | 12 | 5 | 13 | 10 | 27 |
| 기타유동금융부채원문 표기 | 15 | 12 | 3 | 19 | 24 |
| 기타유동부채원문 표기 | 35 | 9 | — | — | — |
| 유동성전환사채원문 표기 | 88 | 98 | 110 | 0 | 0 |
| 유동파생상품부채원문 표기 | 14 | 15 | 0 | 0 | 37 |
| 자본과부채총계원문 표기 | 402 | 640 | 947 | 737 | 1,712 |
| 전환사채원문 표기 | 143 | 154 | 0 | — | 222 |
| 복구충당부채원문 표기 | 4 | 4 | 3 | 1 | 5 |
| 기타 유동부채원문 표기 | — | — | 3 | 39 | 8 |
| 유동복구충당부채원문 표기 | — | — | 1 | 3 | 0 |
| 전환사채, 총액원문 표기 | — | — | — | 0 | — |
| 교환사채원문 표기 | — | — | — | — | 150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원문 표기 | — | — | — | — | 192 |
| 기타 비유동 부채원문 표기 | — | — | — | — | 10 |
손익계산서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 148 | 98 | 0 | 0 | 75 | |
| 매출원가억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매출총이익억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판매비와관리비억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108 | -179 | -313 | -363 | -544 | |
| 금융수익억원 | 9 | 18 | 45 | 50 | 98 |
| 금융비용억원 | 17 | 34 | 52 | 12 | 60 |
| 기타수익억원 | 0 | 0 | 1 | 1 | 1 |
| 기타비용억원 | 43 | 0 | 43 | 1 | 2 |
| -158 | -194 | -362 | -326 | -506 | |
| 법인세비용억원 | 2 | -5 | -7 | 0 | -79 |
| -156 | -199 | -368 | -326 | -427 | |
| 지배주주순이익억원 | -151 | -199 | -368 | -326 | -427 |
| 비지배주주순이익억원 | -5 | 0 | 0 | 0 | 0 |
| 기본주당이익원 | -1,451 | -1,711* | -2,401 | -1,860 | -2,374 |
| 희석주당이익원 | -1,451 | -1,711* | -2,401 | -1,860 | -2,374 |
| -229 | -234 | -351 | -323 | -420 | |
| 기타포괄손익억원 | -73 | -35 | 18 | 3 | 7 |
| 영업비용원문 표기 | 256 | 276 | 313 | 363 | 619 |
| 포괄손익, 비지배지분원문 표기 | — | — | 0 | 0 | 0 |
|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원문 표기 | — | — | -351 | -323 | -42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원문 표기 | -73 | -35 | 18 | 3 | 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원문 표기 | -73 | -35 | 18 | 3 |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원문 표기 | 0 | -0 | 0 | 0 | -0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원문 표기 | 0 | -0 | 0 | 0 | -0 |
| 총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원문 표기 | -224 | -234 | — | — | — |
| 총 포괄손익, 비지배지분원문 표기 | -5 | 0 | — |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원문 표기 | — | — | — | — | 7 |
현금흐름표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 당기순이익손익계산서 항목 | -156 | -199 | -368 | -326 | -427 |
| 영업활동 조정 합계산출 값 | -21 | 36 | 80 | 36 | -294 |
| -176 | -163 | -288 | -291 | -721 | |
| 이자의 수취억원 | 0 | 3 | 10 | 24 | 17 |
| 이자의 지급억원 | 4 | 1 | 0 | 1 | 1 |
| 법인세의 납부억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6 | -380 | -322 | 223 | -325 | |
| 유형자산의 취득억원 | 6 | 5 | 11 | 11 | 16 |
| 유형자산의 처분억원 | 0 | 1 | 0 | 0 | 0 |
| 무형자산의 취득억원 | 0 | 0 | 0 | 1 | 0 |
| 244 | 471 | 630 | 39 | 1,302 | |
| 자기주식의 취득억원 | — | — | 2 | 0 | 0 |
| 주식의 발행억원 | 0 | 530 | 613 | 0 | 0 |
|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억원 | 119 | 182 | 110 | 129 | 102 |
| 182 | 110 | 129 | 102 | 357 | |
| 환율변동효과억원 | 2 | 1 | -1 | 1 | -0 |
|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순증감억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원문 표기 | -172 | -160 | -296 | -313 | -739 |
| 신주발행비 지급원문 표기 | 0 | 32 | 11 | 0 | 0 |
| 금융지급수수료원문 표기 | — | — | — | — | -14 |
| 법인세납부(영업)원문 표기 | 0 | 5 | — | — | — |
| 전환사채의 증가원문 표기 | 250 | 0 | 0 | — | 500 |
| 주식선택권행사로 인한 현금유입원문 표기 | 0 | 0 | 36 | 47 | 8 |
| 법인세환급(영업)원문 표기 | 0 | 0 | — | — | — |
| 전환사채의 감소원문 표기 | — | — | — | 0 | 0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원문 표기 | 0 | 80 | 100 | 101 | 521 |
| 교환사채의 증가원문 표기 | — | — | — | — | 360 |
| 단기차입금의 상환원문 표기 | 0 | 21 | 0 | 0 | — |
| 단기차입금의 증가원문 표기 | 21 | 0 | 0 | — |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원문 표기 | 0 | 295 | 817 | 361 | 674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처분원문 표기 | 0 | 0 | 547 | 554 | 547 |
| 리스부채의 상환원문 표기 | 7 | 7 | 6 | 8 | — |
| 장기차입금의 상환원문 표기 | — | — | 0 | — | — |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취득원문 표기 | 0 | 0 | 0 | 0 | 0 |
| 대여금의 증가원문 표기 | — | — | 1 | 0 | 0 |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처분원문 표기 | 3 | 0 | 0 | 0 | 0 |
| 리스부채의 지급원문 표기 | — | — | — | — | 8 |
| 기타지분상품에 대한 현금유출원문 표기 | — | — | 0 | —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취득원문 표기 | 4 | 1 | 20 | 3 | 8 |
| 자기주식의 처분 및 발행 현금흐름원문 표기 | — | — | — | — | 456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처분원문 표기 | 0 | 1 | 0 | 0 | 0 |
| 대여금의 감소원문 표기 | — | — | — | — | 0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원문 표기 | — | — | 80 | 146 | 32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처분원문 표기 | — | — | — | — | 24 |
| 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으로 인한 현금유출원문 표기 | 0 | 0 | — | — | — |
| 법인세 납부, 영업활동원문 표기 | — | — | 2 | 1 | 0 |
| 법인세 환급, 영업활동원문 표기 | — | — | 0 | 0 | 1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원문 표기 | 20 | 0 | — | — | —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원문 표기 | 61 | -73 | 19 | -28 | 256 |
가장 최근 연간 기준으로 영업활동과 투자활동에서 현금이 나가고 재무활동으로 조달한 해입니다.
직전 해가 공시되지 않은 연도는 이듬해 공시가 재작성한 비교 수치로 채우며 그 사실을 함께 표시합니다. 수주잔고와 같은 재무제표 밖 영업지표와 감사의견은 이 표가 다루지 않고, 주당 수치는 액면 변경을 소급 조정하지 않은 신고 값 그대로입니다.
{year} 회계연도 사업보고서(접수일 {date})에 제출인이 적은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표와 그림, 다른 절을 가리키는 안내 문장은 제외했습니다.
가장 최근 연간 공시의 접수일은 2026.03.20입니다.
감사의견
| 회계연도 | 감사의견 | 감사인 | 결산일 |
|---|---|---|---|
| 2025 | 적정의견제 11 기 | 안진 회계법인 | 2025-12-31 |
| 2024 | 적정의견제 10 기 | 안진 회계법인 | 2025-12-31 |
| 2023 | 적정의견제 9 기 | 안진 회계법인 | 2025-12-31 |
| 2022 | 적정제 8 기 | 한영회계법인 | 2022-12-31 |
| 적정제 7 기 | 삼정회계법인 | 2022-12-31 | |
| 적정제 6 기 | 삼일회계법인 | 2022-12-31 |
감사인의 명칭과 감사의견은 제출된 감사보고서의 기재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표현은 제출인의 것을 따릅니다. 같은 회계연도가 두 번 보이면 해당 공시가 두 건의 기재를 담고 있었다는 뜻이며 원천 자료는 둘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감사의견은 재무제표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적정하게 표시되었다고 보는 적정의견, 특정 사항을 제외하고는 적정하다고 보는 한정의견, 적정하게 표시되지 않았다고 보는 부적정의견, 그리고 충분한 감사 증거를 얻지 못해 의견을 표명하지 않는 의견거절의 네 가지로 나뉩니다.
가치평가
밸류에이션 배수 추이배
PER과 PBR은 각 기간 말 종가를 같은 기간에 신고한 주당 값으로 나눈 배수이며 주당순이익이 손실인 기간은 비워 둡니다. 분기 보기는 분기 주당순이익에 대한 배수입니다.
가치평가 모형
다섯 가지 모형이 같은 가정 아래 계산한 한 주당 값을 현재가와 나란히 놓고, 회계연도별로 그 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여 줍니다.
가정
위험 프리미엄과 영구성장률은 바꿀 수 있는 가정이며 나머지는 자료와 산식에서 나온 값입니다.
| 모형 | 모형가원 | 현재가 대비 |
|---|---|---|
| 고든 모형 | 배당 없음 | |
| 배당할인모형 DDM | 배당 없음 | |
| 현금흐름할인 FCFF | 차입금 항목 미기재 | |
| 현금흐름할인 FCFE | 기준 연도 현금흐름이 양수가 아님 | |
| 잔여이익모형 RIM | -2,330 | -101.6% |
배당·잔여이익 계열원
현금흐름할인 계열원
계산 과정
위 표의 값이 어떻게 나왔는지 기호 수식과 이 종목의 실제 숫자를 대입한 단계로 보여 줍니다. 가정 패널의 값을 바꾸면 여기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기업 단위 금액은 억원, 주당 값은 원입니다.
자기자본비용
r = 4.40% + 1.21 × 5.00% = 10.43%
초기 성장률
g_1 = max(-41.14% × (1 − 0.00%), 0) = 0.00%
첫해는 이 값으로 시작해 다섯째 해에 영구성장률에 닿도록 해마다 같은 폭으로 줄어듭니다
잔여이익모형 RIM
B_0 = 5,643 원, ROE = -41.14%, 배당성향 = 0.00%, r = 10.43%, g_T = 2.00%
| 연차 | 기초 순자산 | 이익 | 자본비용 청구액 | 잔여이익 | 할인계수 | 현재가치 |
|---|---|---|---|---|---|---|
| 1 | 5,643 | -2,322 | 589 | -2,910 | 0.9056 | -2,636 |
| 2 | 3,321 | -1,367 | 346 | -1,713 | 0.8200 | -1,405 |
| 3 | 1,955 | -804 | 204 | -1,008 | 0.7426 | -749 |
| 4 | 1,150 | -473 | 120 | -593 | 0.6724 | -399 |
| 5 | 677 | -279 | 71 | -349 | 0.6089 | -213 |
| 잔존가치 | -4,225 | 0.6089 | -2,573 | |||
P_0 = 5,643 + -5,400 + -2,573 = -2,330 원
자기자본비용은 무위험이자율에 베타와 주식 위험 프리미엄의 곱을 더한 값입니다. 초기 성장률은 최근 회계연도의 자기자본이익률에 유보율을 곱한 값이며 영 아래로는 두지 않고, 첫해의 그 값에서 다섯째 해의 영구성장률까지 해마다 같은 폭으로 줄어든다고 놓습니다. 고든 모형만 처음부터 영구성장률로 계산합니다. 현금흐름할인은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자본적지출을 뺀 값을 기준으로 하며, FCFF는 이자지급액의 세후 금액을 더해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FCFE는 순차입 증감을 더해 자기자본비용으로 할인합니다. 잔여이익모형은 주당순자산에 자기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의 현재가치를 더합니다.
- 모형가는 명시된 가정 아래의 산식 결과이며 목표주가나 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
- 자기자본비용은 무위험이자율에 베타와 주식 위험 프리미엄의 곱을 더한 값이며, 위험 프리미엄과 영구성장률은 독자가 바꿀 수 있는 가정입니다.
- 현금흐름 모형의 차입금과 현금은 제출인이 해당 항목을 기재한 경우에만 반영되며, 항목이 없는 연도는 산출하지 않습니다.
- 모든 모형은 최근 회계연도의 수치가 첫해의 성장률에서 다섯째 해의 영구성장률까지 해마다 같은 폭으로 수렴하며 자란다고 가정하며, 그 가정을 벗어나는 경로는 반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