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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340KOSPI

SK스퀘어

1,142,000
-19,000 (-1.64%)

주가 차트

  • MA5
  • MA20
  • MA60
시가총액조원

그날 종가에 이 종목 자체의 상장주식수를 곱한 값을 주마다 하나씩 골라 이은 선입니다.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친 값이 아니라 이 종목 하나만의 값입니다.

개요

요약

SK스퀘어는 2021년 11월 2일 설립된 투자회사입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에 소재하며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SK하이닉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등을 자회사 및 종속회사로 둔 지주회사 체제의 지배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투자사업, 커머스사업, 플랫폼사업, 모빌리티사업, 기타사업을 영위합니다. 주요 서비스로 11번가의 전자상거래, SK플래닛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원스토어의 앱마켓, 티맵모빌리티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고객사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합니다.

사업의 개요 원문

SK스퀘어의 각 부문은 독립된 서비스 및 상품을 제공하는 법률적 실체에 의해 구분되어 있으며 ① 투자사업, ② 온라인쇼핑몰 등의 커머스사업, ③ 플랫폼사업, ④ 모빌리티사업, ⑤ 기타사업부문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요약] 연결대상 주요종속회사 사업의 내용

상기 영업이익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각사별 금액입니다.

[투자사업]SK스퀘어 SK스퀘어는 2021년 11월 2일 SK텔레콤으로부터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공정거래위원회는 지주회사 전환에 대한 심사결과 통지를 통해 2021년 12월 28일 당사의 지주회사 전환(지주회사 공시일 : 2021년 12월 30일)을 승인하였습니다.

당사는 11번가, 티맵모빌리티와 같은 주요종속회사 및 SK하이닉스와 같은 주요자회사를 포함하여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한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및 지배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업 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 결정 체제의 확립 및 사업 부문별 전문화된 사업 역량 집중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주주가치 증대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커머스사업]11번가

가. 산업의 특성e-Commerce(전자상거래)는 재화 및 용역의 거래가 PC 등 정보처리시스템에 의해 전자적 형태로 처리되는 상행위로서, 통신판매중개업과 통신판매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통신판매중개업은 판매자와 구매자간 거래를 중개하는 역할을 수행할 경우에 해당되며, 통신판매업은 직접 재화를 판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e-Commerce 시장은 스마트폰 보급 확산 및 결제 편의성 향상 등에 기반해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 소비의 온라인 전환이 더욱 가속화되었고, 엔데믹 이후에도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되며 빠른 배송, 여행 교통 서비스 및 음식료품 확대, AI 기반 개인화 / 추천 등에 힘입어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 성장성'25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72조원으로 전년대비 4.9% 증가했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211조 1,448억원으로 6.5% 증가하였습니다. 모바일 비중 역시 '16년 50%를 돌파한 이후 '25년 78.2%까지 지속 성장 중입니다.

* 출처 : KOSIS, '온라인쇼핑동향조사'

또한, '25년 국내 전체 소매판매액 654조 8,833억 중 온라인 쇼핑 거래액 비중은 약 28.2% 로, '22년 24.8%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출처 : KOSIS, '온라인쇼핑동향조사'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쇼핑몰이라는 업의 특성상 경기의 변동에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e-Commerce 시장은 현재 고속 성장 중으로 경기에 따른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 거시경제 상황(경기침체, 고물가, 저성장 등)으로 인해 소비수요가 위축됨에 따라 e-Commerce 시장도 경기 변동을 반영한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 온라인 쇼핑 인구의 추가 성장 잠재력, 오프라인 사업자의 온라인 사업 강화, 모바일 Commerce 성장세 등에 힘입어 온라인 커머스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품을 넘어선 다양한 생활 서비스 비즈니스가 커머스 영역으로 편입되는 등 앞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출현과 이에 따른 새로운 시장형성 및 확장이 예상됩니다.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영역에 대해 거래를 발생시키고 이를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플랫폼 사업자는 점차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해주는 사업모델로 발전되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국내 커머스 시장에서는 다양한 사업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네이버는 25년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커머스 앱을 신규 론칭하여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신세계 그룹은 알리바바와의 협력을 통해 합작법인 설립하여 확장중에 있습니다. 또한, 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한 소비 양극화로 초저가 상품기반 중국 E-Commerce(알리 익스프레스, TEMU, Shein 등) 및 균일가 샾(다이소 몰) 등이 등장하여 커머스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쿠팡은 물류센터 노동환경·공정거래·개인정보 유출 등 이슈가 반복되며 규제와 여론의 견제를 동시에 받는 리스크에 처해있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십일번가는 다양한 서비스 고도화, 사용자의 편의성 개선, 빠른 배송경험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고객과 판매자의 만족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 영업 개황 및 경쟁력

'25년에는 수익성 개선 기조 아래, 전사 영업손실 규모는 축소하여 향후 수익 개선에 대한 실질적인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24년 3월 이후 오픈마켓 부문 영업이익 흑자 가 이어지고 있으며, '25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50억원 이상 개선되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검색 영역 고도화와 광고 비즈니스 활성화를 통해 수익 구조를 안정적으로 개선한 부분이 주요하게 작용하였으며, 확보된 성과를 전략적 재투자로 연결해 무료 멤버십 확대와 셀러 활동성 강화에 집중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객과 셀러 유입을 선순환 구조로 확대하며, 플랫폼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26년에는 성장세 전환과 일하는 방식의 구조적 변화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한 영업 활동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특히 고객 트래픽 확보를 위해 다양한 내·외부 리소스를 활용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유입된 고객을 활성 고객으로 전환하기 위해 11플러스 멤버십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고객 기반 강화에 주력하고자 합니다. 멤버십 회원의 활동성과 거래 빈도를 높여 고객 락인 효과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플랫폼 내 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가격 및 상품 경쟁력 측면에서는 11번가 카탈로그 기반 상품 관리와 시장 최저가 자동 연동 체계를 고도화하고, 시스템 기반 가격 제안 기능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가격을 선제적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시장 수요와 가격 경쟁력을 반영한 전략적 상품 소싱을 강화하여 플랫폼 전반의 상품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합니다.아울러 상품 등록·운영, 고객 응대, 디자인, 데이터 및 시스템 분석 등 상품 판매 전 과정에 대한 시스템화와 자동화를 추진함으로써 운영 정합성을 높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끝으로 중장기적으로는 AI 쇼핑 인터페이스 중심의 커머스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사업 구조 개편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데이터와 기술 기반의 운영 체계를 강화하여 커머스 시장 내 경쟁력 있는 플랫폼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앞으로도 십일번가는 Tech 기반의 다양한 쇼핑경험 혁신과 SK 플래닛 및 ICT 관계사 Synergy를 활용한 고객 혜택 강화를 통해 Commerce Ecosystem을 지속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상품 구색 확장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가격 자동화 적용, AI Tech 도입을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 고객 Traffic 확보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론칭 등을 통해 고객 경험의 혁신을 이루고 나아가 십일번가 만의 차별적 가치를 강화해 갈 계획입니다.

[플랫폼사업]1. SK플래닛

가. 산업의 특성모바일 마케팅 산업은 정보 탐색, 컨텐츠 이용, 상품 결제·구매 등 일상적 활동이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되고 AI·Data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고객의 상황과 맥락에 맞춘 개인화 및 정교한 타겟팅 역량이 핵심 경쟁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특성 속에서 SK플래닛은 OK캐쉬백, Syrup, 오락, 기프티콘 등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을 통해 마일리지·광고·커머스 서비스를 제공, 고객 맞춤형 마케팅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함께 영위하는 MNO 向 Solution 사업에서는 이동통신 부가서비스 개발 및 안정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통신사 고객가치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나. 성장성국내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시장은 모바일 광고 시장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은 '25년 11조원에서 '33년 17조원으로 연 평균 6% 성장이 예상되며, 약 80%를 차지하는 모바일 광고가 시장 확대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컨텐츠와 AI를 활용한 마케팅 방식이 확산됨에 따라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의 영향력도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SK플래닛은 OK캐쉬백 포인트를 기반으로 고객의 일상적 소비생활을 지원하고, 리워드 기반 앱테크 및 모바일 쇼핑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MNO 向 Solution 사업도 AI를 활용한 상품 고도화를 통해 추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경기 및 소비 심리 변화에 따라 기업의 모바일 광고 수요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기업의 광고 집행 규모 및 거래 규모가 변동하므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자의 매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MNO 向 Solution 사업은 개발·운영 중심 특성으로 경기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비교적 제한적인 편입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국내외 광고 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성숙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모바일 광고 시장은 숏폼·크리에이터 컨텐츠 확산과 리테일 미디어 성장 등으로 인해 매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AI 기반 타겟팅 최적화 및 Data 분석 고도화에 따라 마케팅 효율이 경쟁의 핵심이 되고 있으며, 성과 측정·분석과 다양한 채널 간 연계 및 파트너사와의 협업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SK플래닛은 OK캐쉬백, Syrup, 오락, 기프티콘 등 고객 접점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커머스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마. 영업개황 및 경쟁력당사는 1990년대 후반 OK캐쉬백 기반 포인트 제휴로 시작해 마일리지·광고·커머스로 서비스를 다원화했으며, 2010년대 중반부터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또한 2025년 12월 기프티콘 사업 양수 및 11번가 자회사 편입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현재 약 2,900만 회원과 9만 5천여 가맹점 기반의 OK캐쉬백과 Syrup, 오락, 기프티콘 등의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 중이며, 마일리지와 리워드 기반 앱테크 광고 영역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안정적 이용 기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원스토어

가. 산업의 특성

당사는 통신 3사 협력 모델의 장점을 활용하여 국내 판매 Android 계열 단말기에 선 탑재(Preload)하고, '원스토어' 및 '원스토리' Platform을 통해 콘텐츠 유통 및 판매를 하는 마켓 사업자로서, 안정적인 이익 창출 및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업종 측면에서는 사업 운영 방식에 따라 통신판매중개업, 통신판매업 및 운영대행업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앱마켓을 통해 게임, App을 유통하며 개발사(또는 콘텐츠 제작자)와 일반 고객(소비자)을 중개하여 수수료를 수취하는 경우 '통신판매 중개업'으로 구분2) 콘텐츠(웹툰/웹소설 등)의 공중송신권 및 커머스 관련 상품을 직사입하여 판매하는 경우에는 '통신판매업' 으로 구분3) 공동사업자인 KT와 LG U+로부터 운영대행에 대한 대가로 일정 수수료를 수취하고 있으며, LG U+로부터는 마케팅 업무까지 추가로 위탁 받아 마케팅 대행수수료를 추가로 수취 (운영대행업)4) 원스토어를 광고 매체로서 원스토어 앱 내의 일부 지면을 개발사에게 광고지면으로 판매 (광고업)나. 성장성'22~'23년에는 엔데믹의 영향으로 모바일 관련 시장이 전반적으로 축소되었으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역시 '24년과 '25년에 걸쳐 하향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AI)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국내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앱마켓 시장은 다시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AI 기술의 고도화는 개인화 경험을 넘어 사용자 행동 예측, 자동화된 콘텐츠 생성, 서비스 운영 효율화 등으로 확장되며 모바일 생태계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게임·앱 개발 비용 절감, 지속적인 업데이트 품질 강화, 운영의 민첩성 확보를 가능하게 하여 결과적으로 사용자 참여 확대와 신규 수익 모델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엔데믹과 같은 예외적 상황을 제외할 경우, 앱마켓 시장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애플리케이션과 방대한 콘텐츠 구성으로 인해 경기 변동 및 계절성에 대한 민감도가 낮은 산업으로 평가됩니다. 모바일 게임은 경기 불황기에는 결제 이용자 수가, 호황기에는 이용자당 결제 금액이 증가하는 구조로 경기 영향이 상쇄됩니다. 또한 비게임 앱은 구독 모델 중심으로 성장하며, 반복 결제 구조로 실적 변동성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라. 국내외 시장여건전 세계 및 국내 앱마켓 시장은 소수의 Player들이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앱마켓 플랫폼 비즈니스의 특성상,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하는 데에 필요한 다수의 개발사와 사용자를 플랫폼 안으로 편입시키는 것이 어려워 진입장벽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앱마켓 사용자의 구매 결정 과정에서 구매하는 앱 및 콘텐츠의 내용과 속성에 비해 이를 중개하는 성격의 앱마켓이 미치는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한 번 유입된 소비자는 사용하던 앱마켓을 변경할 유인이 적습니다. 현재 국내 시장을 기준으로 구글의 Play Store, 원스토어 및 애플 App Store, 갤럭시스토어 등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마. 영업개황 및 경쟁력당사는 개발사와 이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8년 수수료 인하를 통해 거래액 성장을 달성했으며, 2024년 거래액은 2018년 대비 약 147% 확대되었습니다. 다양한 결제 혜택과 콘텐츠·게임 포트폴리오 확장, 플랫폼 고도화 및 해외 진출을 병행하고 있으며, 향후 신규 사업 도입과 비용 구조 효율화를 통해 중장기 수익성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모빌리티사업]1. 티맵모빌리티

가. 산업의 특성국내 모빌리티 플랫폼 산업은 차량 호출 및 공유 서비스에서 출발해, 대중교통·주차·전기차 충전 등 이동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생태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단순한 이동 수단 연계보다는, 이동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 자체가 산업의 핵심 자산이자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특히 TMAP은 국내 최대 수준의 운행 및 위치 데이터를 보유한 플랫폼으로, 실시간 교통 정보·이동 패턴·장소 이용 행태 등 방대한 데이터 자산이 AI 시대의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AI 기술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데이터의 양과 질이 곧 경쟁력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TMAP은 축적된 데이터와 AI 기술 결합 통해 데이터 중심의 AI 모빌리티 시대가 요구하는 경쟁력을 갖춘 회사가 될 것입니다.티맵모빌리티는 경로 추천, 수요 예측, 운임 산정, 개인 맞춤형 장소 추천 등 다양한 서비스 영역에 AI를 접목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AI Agent, 자율주행 등 서비스로 확장될 전망입니다.

나. 성장성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여전히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특히 '데이터 → AI → 서비스'로 이어지는 가치사슬이 핵심 경쟁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글로벌 AI 기반 모빌리티 시장은 2024년 약 12조원 수준으로 평가되었으며, 2034년까지 약 600조원 규모로 연평균성장률(CAGR) 약 47%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또한, 기업들이 데이터 자체를 수익원으로 전환하는 '데이터 모네타이제이션(Data Monetization)' 시장은 글로벌 기준으로 2023년 약 5조원 수준에서 2030년 약 24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국내 시장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TMAP모빌리티는 이 변화를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TMAP모빌리티는 20여년간 내비게이션 및 모빌리티 플랫폼을 운영하며 축적한 운행·위치·이용패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대한 모빌리티 데이터는 단순히 이용자 이동을 돕는 것을 넘어 AI 기반 장소 추천, 수요예측, 배차최적, 데이터판매, B2B 솔루션 등의 신규 수익모델로 전환될 수 있는 핵심 자산이 됩니다.데이터 중심 사업전환은 향후 3년 내 매출 성장률이 글로벌 모빌리티 평균(19%대)보다 더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TMAP모빌리티는 단순한 이동서비스 플랫폼을 넘어, 모빌리티 데이터 + AI 솔루션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고성장 가능한 사업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모빌리티 산업은 본질적으로 이동 수요에 기반한 서비스 산업으로, 과거에는 경기 및 계절 요인에 따라 수요가 변동하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특히, 차량 호출·공유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은 경기 침체기나 유가 상승기에는 이용 감소, 휴가철·명절 등 이동량이 급증하는 시기에는 수요 증가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구조였습니다.그러나 최근 AI와 데이터 중심으로 전환된 모빌리티 플랫폼은 이러한 경기변동성에 대한 민감도가 점차 완화되고 있습니다.TMAP모빌리티의 경우, 국내 최대 규모의 운행·위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자로서, 이동 수요 외에도 데이터 활용·AI 서비스·광고 비즈니스 등 다변화된 수익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침체나 이동량 감소에도 일정 수준의 매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오히려 데이터의 전략적 가치가 높아지는 시기에는 신규 B2B 수요가 확대되는 역주기적 효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또한, AI 기술의 발전으로 계절별 이동 패턴 분석이 정교해지면서, 예측형 서비스·수요 관리·광고 타기팅 등 비즈니스 운영 효율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변화는 TMAP모빌리티가 단기 경기·계절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데이터 중심 성장 모델로 안정적으로 전환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AI·데이터 기술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되며, 이동 자체보다 데이터 활용 가치가 성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이동·위치 정보를 분석해 광고, 보험, 물류, 도시 운영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거래 및 분석 시장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 역시 AI 기반 경로 추천, 수요 예측, 교통 효율화 등 데이터 인텔리전스 서비스가 활성화되며 새로운 수익 구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TMAP모빌리티는 축적된 방대한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데이터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마. 영업개황 및 경쟁력티맵모빌리티는 2천6백만 명 이상의 이용자 기반과 방대한 이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데이터·AI 솔루션 중심 사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25년 데이터 & 솔루션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5% 이상 성장했습니다.이러한 성장은 데이터 경쟁력에서 비롯된 구조적 변화의 결과입니다. 하루 평균 500만 대 이상의 차량에서 생성되는 주행·위치 데이터는 단순한 이동 정보가 아니라, AI가 학습하고 예측하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티맵모빌리티는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 흐름 예측, 경로 최적화, 수요 분석 등 다양한 AI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이를 완성차·보험·광고·데이퍼 판매 등으로 확장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결국, 데이터의 양과 질이 성장의 근원이자 경쟁력의 핵심으로 작용하며, 티맵모빌리티는 데이터 중심 AI 모빌리티 생태계에 독보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2. FSK L&S

가. 산업의 특성물류정책기본법 상 물류업은 재화가 공급자로부터 조달, 생산되어 수요자에게 전달되거나 소비자로부터 회수되어 폐기될 때까지 이루어지는 운송, 보관, 하역 등과 이에 부과되어 가치를 창출하는 가공, 조립, 관리 등 제반 업무로 정의하고 있습니다.전통적인 물류산업에서는 시설과 장비, 인력이 시장 내 경쟁우위 요소였으나, 최근에는 AI, 로봇 자동화, 디지털 트윈, 블록체인, 탄소중립 기술 등 첨단기술의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기존의 노동 집약적 구조에서 데이터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물류,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등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물류산업은 기술 혁신과 ESG 경영을 핵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나. 성장성최근 물류산업은 단순 용역 제공에서 벗어나 플랫폼, AI, 로봇 등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물류 Data는 기획·생산·서비스 영역과 연결되어 기업의 주요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글로벌 공급망의 다양화와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물류 가시성 정보의 제공과 이를 통한 선제적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정부 또한 국가물류기본계획에 따라 대한민국을 '물류혁신과 신산업 창출을 통한 글로벌 물류강국'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1~2030 계획에 의하면, 첨단 스마트 기술 기반의 물류시스템, 디지털 전환, 공유, 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철도, 공항, 항만, 물류거점 등 인프라 확충에도 역점을 둠으로써 물류 산업의 디지털 기반 성장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일반적으로 물류서비스는 세계 경기 순환에 따른 물동량 변화에 직접적이고 가장 큰 영향을 받습니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은 경쟁의 강도, 세계 및 권역별 경기변동, 선박의 수급, 유가의 변동, 기후, 국제정세 등이며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시장 상황은 불규칙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글로벌 물류업체는 M&A를 통해 사업의 규모를 대형화하고 서비스지역과 사업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한 고객 Needs에 따라 IT플랫폼 등 신기술을 도입하고, 기존의 전통적인 물류 운영 외에 컨설팅, 공급망 물류 최적화 등의 4PL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특정 품목 또는 지역을 기반으로 국제물류주선업을 영위하던 기존의 중소 포워더는 물량 및 자금의 영세성, IT 역량의 한계 등으로 경쟁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 영업개황 및 경쟁력회사는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해 안정적이고 신속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공장 출하부터 국제 운송, 도착지 통관, 창고 관리 및 내륙 운송까지 물류 全 영역에 대한 One-Stop 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또한 자체 물류 IT 플랫폼인 KEROL을 활용한 공급망 물류의 가시성 및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규모 물동량 기반의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타사업]1. 인크로스

가. 산업의 특성당사의 사업은 크게 광고 사업과 커머스 사업으로 구분됩니다. 광고 사업 부문은 매체별 특성에 따라 디지털 광고와 오프라인 광고 영역으로 나뉘며,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및 오프라인 광고 매체 대행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커머스 사업 부문은 커머스 플랫폼의 기획, 구축, 개발, 운영 전반에 걸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고 및 커머스 시장은 전반적으로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으며, 계절성도 뚜렷한 편입니다. 그러나 디지털 광고는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직접적인 성과 측정이 가능하며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용이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광고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는 광고 비용 대비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퍼포먼스 광고가 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라 모바일 콘텐츠 소비와 쇼핑이 급증하면서 디지털 광고 및 모바일 커머스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 시장은 AI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광고 기법의 정교화와 효율화를 실현하고 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캠페인 운영, 크리에이티브 제작, 성과 측정 자동화 등이 최신 기술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플랫폼 대중화와 ICT 기술 발전은 디지털 광고 시장의 지속적인 고성장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나. 성장성2025년 국내 디지털 광고 시장 규모는 10조 7,204억 원으로 전년 대비 6.1% 성장하였습니다. 디지털 광고의 시장 점유율은 62.1%로, 여전히 전체 광고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외 경제 성장률 둔화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광고 시장 전반의 보수적인 운영 기조가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비용 대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퍼포먼스 광고와 검색광고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디지털 광고시장 규모는 11조 4,9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7.2% 증가하고, 그 비중 역시 64.1%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커머스 사업이 속한 온라인 쇼핑 시장 규모 역시 비대면 쇼핑 수요 증가에 따라 매년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온라인 쇼핑 동향 조사'에 따르면 2025년 연간 온라인 쇼핑 총 거래액은 2024년 대비 4.9% 증가한 272조 39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중에서도 모바일 거래액은 211조 1,448억 원으로 2024년 대비 6.5% 늘었습니다. 전체 온라인 쇼핑 중 모바일 거래의 비중은 77.6%로, 앞으로도 모바일 중심의 쇼핑 거래액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광고 산업은 경기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당사 역시 일정 부분 경기 변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광고주의 니즈에 기반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매체에서 브랜딩, 퍼포먼스, 검색광고 등 전방위적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특정 영역에 편중되지 않는 사업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광고 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며, 경기 변동으로 인한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라. 국내외 시장여건최근 광고시장은 효율성과 효과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IT 기술을 활용한 운영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가 활성화되고, AI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광고주는 타깃 오디언스에 최적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추천하는 광고 상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광고 기법의 정교화를 빠르게 이끌고 있으며, 시장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2023년 이후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고 소재 자동화, 개인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실시간 성과 분석 등 광고 전 과정에서 AI 기술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며, 운영 효율과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사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존에는 효과 측정과 효율화가 어려웠던 오프라인 광고 영역에서도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광고주의 관심과 수요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처럼 광고 매체 전반에 걸쳐 디지털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광고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진화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 영업개황 및 경쟁력당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5년 연간 매출액 50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당기순이익 120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3.4%, 14.8%, 23.2%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 연간 사업부별 매출은 광고사업부문 429억원, 커머스사업부문 76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 비중은 각각 85.0%, 15.0% 입니다.최근 광고시장에서 광고주의 마케팅 목적과 니즈가 점점 다양해지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체 전반에 걸쳐 기획-제작-집행-성과 분석까지 아우르는 통합 원스톱 광고 서비스 제공 역량이 중요한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인크로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디지털 중심의 사업 영역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해 왔고, 이를 통해 전방위적인 광고 집행 및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시장에 진출한 이후, 광고 기획/제작 역량까지 내재화하며 광고 전 과정에 대한 실행력을 향상시켜 왔습니다. 인크로스는 자회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광고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콘텐츠렙 등 신규 사업을 통해 광고시장 내 밸류체인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커머스 사업부문은 2020년 T deal 출시 이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다년간 축적해온 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수의 커머스몰 운영 대행을 맡으며 전문 커머스 대행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당사는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본사를 거점으로 4개의 생산기지와 3개의 연구개발법인 및 미국, 중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등 판매법인과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입니다.

당사 및 당사의 종속기업의 주력 제품은 DRAM 및 NAND를 중심으로 하는 메모리 반도체이며, Foundry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 반도체로 구분되고, 메모리 반도체는 정보를 저장하고 기억하는 기능을 하며, 일반적으로 '휘발성(Volatile)'과 '비휘발성(Non-volatile)'으로 분류됩니다. 휘발성 메모리 제품은 전원이 끊어지면 정보가 지워지는 반면, 비휘발성 제품은 전원이 끊겨도 저장된 정보가 계속 남아 있습니다. 당사는 휘발성 메모리인 DRAM과 비휘발성 메모리인 NAND Flash를 주력 생산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5년(제78기) 97조 1,467억원, 2024년(제77기) 66조 1,930억원, 2023년(제76기) 32조 7,65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나.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다. 회사의 법적 및 상업적 명칭

- 에스케이스퀘어 주식회사

라. 설립일자

- 2021년 11월 02일

마. 본사의 주소 등

(1)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2) 전화 번호 : 02 ) 6100 - 3114(3) 홈페이지 : http://www.sksquare.com/

바.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사. 주요 사업의 내용

각 사업부분 별 상세한 내용은 동 공시 서류의 'II.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사업]

SK스퀘어는 11번가, 티맵모빌리티와 같은 주요종속회사 및 SK하이닉스와 같은 주요자회사를 포함하여 반도체 섹터를 중심으로 한 효율적인 포트폴리오 및 지배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투자회사입니다. 향후 사업 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 결정 체제의 확립 및 부문별 전문화 된 사업 역량 집중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주주가치 증대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커머스사업]

1. 11번가

e-커머스 사업은 PC 등 정보처리시스템에 의해 전자적 형태로 처리되는 상행위를 통칭하며, 최근 모바일 쇼핑 수요의 증가 및 기술적 발전, 물류 인프라 시스템의 혁신으로 커머스 사업은 점차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으로 그 외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e-커머스 사업은 유통 형태에 따라 통신판매업과 통신판매중개업(오픈마켓)으로 구분될 수 있으며, 오픈마켓이란 온라인 상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중개를 해주는 역할로 입점 절차가 간편하고, 중개 수수료를 기반으로 운용되는 특징이 있습니다.국내 오픈마켓의 대표 기업 중 하나인 11번가는 상품 구색 확장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가격 자동화 적용, AI Tech 도입을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 고객 확보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런칭 등을 통해 고객 경험의 혁신을 이루어 11번가 만의 차별적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플랫폼사업]1. SK플래닛 SK플래닛은 약 2,900만 회원, 9만 5천여 가맹점을 기반으로 OK캐쉬백 및 Syrup, 오락, 기프티콘 등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마일리지, 리워드, 광고, 커머스를 연계한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마케팅 전문성에 AI와 Data 등 신기술을 접목하여 고객과 마케팅 파트너사를 위한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동통신 부가서비스의 개발 및 운영을 수행하는 MNO 向 Solution 사업을 병행하여, 안정적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원스토어

원스토어는 게임, 애플리케이션, 스토리 콘텐츠 등 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대한민국 대표 앱마켓 운영사입니다. 국내 통신사 앱마켓인 'T스토어'로 출범한 이후, 외국계 기업의 영향력이 큰 앱마켓 시장에서 새로운 상생 모델을 구축하고자 2016년 6월 국내 통신 3사(SKT, KT, LGU+)의 앱스토어와 네이버스토어가 참여한 통합 앱마켓 '원스토어'를 출범하였습니다.이후 마이크로소프트, 도이치텔레콤의 투자 전문회사인 DTCP, 크래프톤, DIGITAL TURBINE 등 글로벌 IT·게임·모바일 광고 기업들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원스토어는 국내외 통신사와 글로벌 기업이 함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3자 앱마켓으로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2025년에는 국내 게임 시장의 성장 정체와 경쟁 심화, 수익 중심 구조로의 전환 등으로 원스토어의 매출 규모가 다소 축소되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 확산을 비롯한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앱마켓 시장의 양적·질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원스토어는 개발사와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운영/도입함으로써 플랫폼 이용자 확대 및 거래액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소형 개발사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소규모 개발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한편, OTT·음악·웹툰 등 미디어 콘텐츠 앱의 입점을 확대하며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향후 당사는 게임 분야 신규 사업 도입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고정비 구조의 추가적인 효율화 및 비핵심 자산 정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반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모빌리티사업]1. 티맵모빌리티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은 여전히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모빌리티 데이터를 기반으로 'Data → AI → Service'로 이어지는 가치사슬이 산업 전반의 핵심 경쟁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동 수단 중심의 산업을 넘어, 데이터와 AI 역량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서비스와 BM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가 모빌리티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을 좌우하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티맵모빌리티는 Mobility Data & AI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 이후 그 성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자산을 기반으로 한 고성장 사업 발굴과 AI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이를 위해 티맵모빌리티는 1) UBI보험, AUTO, 광고, API를 중심으로 한 4대 Data BM을 축으로 데이터 사업의 고성장을 추진, 2) Mobility AI 기술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기존 내비게이션의 지도 및 경로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AI Agent 기반 추천 및 탐색 기능을 강화를 통해 내비게이션 외 영역에서 트래픽(Non-Navi Traffic)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티맵모빌리티는 현재 2,630만명의 압도적인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Mobility Data & AI 중심의 성장전략과 수익 구조 전환을 한층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2. FSK L&S

FSK L&S는 자체 플랫폼 'KEROL'과 물류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Supply chain 최적화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ICT 융합물류 기업입니다. 고객의 공급망 계획 수립부터 물류 실행까지의 전 과정을 관리, 운영할 수 있도록 컨설팅, IT서비스 등을 포함한 End-to-End 글로벌 통합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고객은 원자재 수급, 재고관리, 완제품 출하에 이르기까지 공급망에 대한 Visibility 및 수급안정성을 확보하고, 컨설팅을 통한 물류 프로세스 진단/재설계, Data 기반의 Supply chain 최적화, 물류비 절감 및 투명성 확보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반도체, EV배터리 등 Global 전ㆍ후방 산업의 supply chain 통합 관리 중요성이 높은 미래소재 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랫폼을 매개로 전방의 완제품사 뿐만 아니라 후방의 소부장 기업 및 파트너사까지 고객화할 수 있는 이점으로 미래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현재 당사의 주력 생산제품은 DRAM, NAND Flash 및 MCP(Multi-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입니다.당사 정관에 근거하여 회사가 영위하는 목적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도체소자 제조 및 판매

-. 반도체소자 기타 이와 유사한 부품을 사용하여 전자운동의 특성을 응용하는 기계, 기구 및 이에 사용되는 부품과 재료 등의 제작, 조립 및 판매

-. 컴퓨터 활용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임대업

-. 전자 전기, 통신기계, 기구 및 그 부품의 제작, 판매, 임대 및 관련 서비스업

-. 기계부분품 제조업 및 금형제조업

-. 기술연구 및 용역수탁업

-. 전자 전기기계, 기구의 임대업

-. 특수통신(위성통신 등) 방송관련 기기 제작, 판매, 임대업 및 서비스업

-. 정보서비스업

-. 출판업

-. 무역업

-.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 발전업

-. 건설업

-. 전자관 제조업

-. 창고업

-. 주차장업

-. 위성통신사업

-. 전기통신회선설비 임대사업

-.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사업-. 전기 각호와 관련되는 사업 및 투자

-. 평생교육 및 평생교육시설 운영업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1) 회사채 및 기타 장기증권

[등급정의]

(2) 기업어음 및 전자단기사채

[등급정의]

(3) 해외신용평가

[등급정의]

자.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2025 회계연도 사업보고서(접수일 2026.03.17)에 제출인이 적은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표와 그림은 제외했습니다.

  • 요약은 원문을 바탕으로 별도로 작성한 문장이며 제출인의 문장이 아니고 원문과 표현이 다르거나 빠진 내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함께 실은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 회사 소개는 제출인이 사업보고서에 적은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표와 그림, 그리고 보고서의 다른 절을 가리키는 안내 문장은 제외했고 내용의 사실 여부를 따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VaR

7.75%
[5.80%, 11.90%] · 기준일 2026-10-01
기간별 VaR 비교

위 헤드라인과 같은 측정치를 세 기간에 대해 같은 자 위에 나란히 놓은 것이며 점은 추정값, 가로선은 그 구간입니다. 세 기간은 서로 포개어져 관측을 공유하므로 세 값은 독립적인 세 번의 측정이 아닙니다. 선택한 기간을 진하게 표시합니다.

일별 수익률 분포

선택한 기간의 종목 일별 수익률을 같은 폭의 구간으로 센 것입니다. 세로선은 위의 VaR·cVaR을 손실 방향에 표시한 것입니다. 발행된 VaR 표본에는 거래정지와 첫 거래일 등을 제외하는 규칙이 적용되지만 이 일별 수익률에는 적용되지 않아 막대와 세로선이 가장자리에서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낙폭

최대 낙폭 59.4% (2026-07-30). 선택한 기간에서 직전 고점 대비 얼마나 내려와 있었는지를 날마다 그린 것이며 지나간 경로의 서술입니다.

위험 지표가 낯설다면VaR·cVaR과 연율 변동성을 쉬운 말로 풀어 쓴 안내를 준비했습니다.위험 지표 안내 보기

특성선

1.45
베타 [1.33, 1.57] · 코스피200 · 기준일 2026-10-07
절편
+0.283%[-0.093%, +0.658%]
설명력
0.76
관측 수
252
거래시점 보정 베타
1.55[1.34, 1.75]
252일 롤링 베타

일별 특성선의 가장 긴 기간 위에서 252일 창을 하루씩 굴린 값입니다. 코스피200에 대한 베타와 종목 초과수익률의 연율 변동성이 어느 시기에 커지고 줄었는지 보여 주며, 위의 헤드라인 수치와 달리 구간은 붙이지 않습니다.

252일 롤링 연율 변동성

점 하나는 한 기간의 지수 초과수익률과 종목 초과수익률이고 직선은 그 점들에 맞춘 회귀선입니다. 무위험수익률은 양도성예금증서 금리를 씁니다.

재무 정보

2022202320242025TTM
매출액억원23,70622,76519,06614,11512,310
매출액 증가율%—-3.97-16.25-25.97—
영업이익억원161-23,39739,12687,974332,577
영업이익 증가율%—-14,675.74—124.85—
당기순이익억원2,561-13,14836,50588,187328,091
당기순이익 증가율%—-613.39—141.57—
지배주주순이익억원2,598-12,87037,14088,241328,236
비지배주주순이익억원-37-278-635-54-146
영업이익률%0.68-102.78205.21623.262,701.65
순이익률%10.80-57.76191.47624.772,665.20
ROE%1.54-8.4719.5131.9359.86
ROA%1.16-7.3216.6528.9155.94
부채비율%29.1213.6211.939.016.62
유동비율%157.45165.76193.56231.42243.55
당좌비율%151.04157.56190.54229.88242.02
유보율%118,000.09105,936.28———
잉여현금흐름억원2042851,5103,641—
FCF 마진%0.861.257.9225.79—
영업현금흐름 전환율%133.68—5.204.39—
매출 대비 설비투자%13.5810.422.051.64—
EPS원1,837-9,25927,77266,713248,742
PER배18.26—2.865.526.82
BPS원118,893109,381141,243209,230415,515
PBR배0.280.480.561.764.08
주당배당금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

연결 재무제표 기준

이익률 추이%

활동별 현금흐름억원

재무상태표 구성억원

부채비율%

왼쪽 막대는 자산을 유동과 비유동으로, 오른쪽 막대는 그 자산을 조달한 부채와 자본으로 나눈 것이며 두 막대의 높이는 같습니다.

분기 실적 추이억원

전년동기 대비 증가율%

분기 막대는 각 분기 석 달의 실적이며 연간 수치와 섞지 않습니다. 증가율은 한 해 전 같은 분기가 함께 실려 있을 때만 계산하고 직전 값이 손실이면 비워 둡니다.

잉여현금흐름 분해억원

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 유형자산 취득 지출을 뺀 값이 잉여현금흐름이며 세 막대 모두 신고된 부호 그대로 그렸습니다.

지배주주 순이익률%

자산회전율배

재무 레버리지배

ROE%

ROE는 지배주주 순이익률과 자산회전율과 재무 레버리지의 곱입니다. 세 요소 모두 기말 잔액을 분모로 쓰고 이익과 자본은 지배주주 기준으로 맞췄으므로 곱이 표의 ROE와 일치합니다.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2022202320242025
221,606179,700219,211305,045
49,97421,53523,35625,214
171,632158,165195,854279,832

손익계산서

2022202320242025
23,70622,76519,066*14,115
161-23,39739,126*87,974
408-25,97538,356*95,073
2,561-13,14836,50588,187
기본주당이익원1,837-9,25927,77266,713
희석주당이익원1,722-9,25927,71666,476
-2,259-12,73039,07688,805

현금흐름표

2022202320242025
당기순이익손익계산서 항목2,561-13,14836,50588,187
영업활동 조정 합계산출 값86315,806-34,606-84,315
3,4242,6571,9003,872
-5782,843897296
687-2,811-2,007-4,193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억원6,42210,01612,70913,683
10,01612,70913,68313,107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순증감억원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

가장 최근 연간 기준으로 영업활동과 투자활동에서 현금이 들어오고 재무활동에서 나간 해입니다.

직전 해가 공시되지 않은 연도는 이듬해 공시가 재작성한 비교 수치로 채우며 그 사실을 함께 표시합니다. 수주잔고와 같은 재무제표 밖 영업지표와 감사의견은 이 표가 다루지 않고, 주당 수치는 액면 변경을 소급 조정하지 않은 신고 값 그대로입니다.

{year} 회계연도 사업보고서(접수일 {date})에 제출인이 적은 문장을 그대로 옮긴 것이며 표와 그림, 다른 절을 가리키는 안내 문장은 제외했습니다.

가장 최근 연간 공시의 접수일은 2026.03.17입니다.

가치평가

밸류에이션 배수 추이배

PER과 PBR은 각 기간 말 종가를 같은 기간에 신고한 주당 값으로 나눈 배수이며 주당순이익이 손실인 기간은 비워 둡니다. 분기 보기는 분기 주당순이익에 대한 배수입니다.

PER 밴드원

주가는 수정주가이며 밴드는 직전에 끝난 회계연도의 주당순이익에 배수를 곱한 선입니다. 다음 회계연도가 끝날 때까지 이전 연도의 주당순이익을 그대로 쓰고, 배수는 과거 연간 PER의 최솟값과 최댓값 사이를 같은 간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가치평가 모형

다섯 가지 모형이 같은 가정 아래 계산한 한 주당 값을 현재가와 나란히 놓고, 회계연도별로 그 값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여 줍니다.

가정

무위험이자율국고채 10년 만기 수익률 · 2026-10-084.40%
베타일별 3년1.52
%
%
자기자본비용11.98%
가중평균자본비용11.98%
초기 성장률31.9%
유효 법인세율7.1%
기준 회계연도2025
현재가원1,142,000

위험 프리미엄과 영구성장률은 바꿀 수 있는 가정이며 나머지는 자료와 산식에서 나온 값입니다.

모형모형가원현재가 대비
고든 모형배당 없음
배당할인모형 DDM배당 없음
현금흐름할인 FCFF62,932-94.5%
현금흐름할인 FCFE49,680-95.6%
잔여이익모형 RIM1,209,504+5.9%
표의 값은 최근 회계연도의 재무 수치를 오늘의 국고채 수익률과 현재가로 계산한 것입니다.

배당·잔여이익 계열원

현금흐름할인 계열원

회계연도별 값은 그해 결산 재무 수치와 결산일의 국고채 수익률로 계산하고 베타는 현재 값을 그대로 쓰며, 주식 분할이나 액면 변경은 현재 주식 기준으로 맞춘 값입니다.

계산 과정

위 표의 값이 어떻게 나왔는지 기호 수식과 이 종목의 실제 숫자를 대입한 단계로 보여 줍니다. 가정 패널의 값을 바꾸면 여기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기업 단위 금액은 억원, 주당 값은 원입니다.

자기자본비용

r=rf+β×ERPr = r_f + \beta \times \mathit{ERP}

r = 4.40% + 1.52 × 5.00% = 11.98%

초기 성장률

g1=max⁡{ROE×(1−payout), 0},gt=g1+(gT−g1) t−1N−1g_1 = \max\{\mathit{ROE} \times (1 - \text{payout}),\,0\},\qquad g_t = g_1 + (g_T - g_1)\,\frac{t-1}{N-1}

g_1 = max(31.93% × (1 − 0.00%), 0) = 31.93%

첫해는 이 값으로 시작해 다섯째 해에 영구성장률에 닿도록 해마다 같은 폭으로 줄어듭니다

잔여이익모형 RIM

P0=B0+∑t=1NRIt(1+r)t+RIN(1+gT)(r−gT) (1+r)N,RIt=(ROE−r) Bt−1P_0 = B_0 + \sum_{t=1}^{N} \frac{\mathit{RI}_t}{(1+r)^t} + \frac{\mathit{RI}_N (1+g_T)}{(r - g_T)\,(1+r)^N},\qquad \mathit{RI}_t = (\mathit{ROE} - r)\,B_{t-1}

B_0 = 209,230 원, ROE = 31.93%, 배당성향 = 0.00%, r = 11.98%, g_T = 2.00%

연차기초 순자산이익자본비용 청구액잔여이익할인계수현재가치
1209,23066,80525,05841,7470.893037,282
2276,03588,13633,05955,0770.797543,926
3364,171116,27743,61472,6630.712251,753
4480,448153,40357,54095,8630.636160,974
5633,851202,38475,912126,4720.568071,839
잔존가치1,293,0720.5680734,500

P_0 = 209,230 + 265,774 + 734,500 = 1,209,504 원

현금흐름할인 FCFF

FCFF0=CFO−CapEx+Int (1−τ),WACC=ED+E r+DD+E kd (1−τ)\mathit{FCFF}_0 = \mathit{CFO} - \mathit{CapEx} + \mathit{Int}\,(1-\tau),\qquad \mathit{WACC} = \frac{E}{D+E}\,r + \frac{D}{D+E}\,k_d\,(1-\tau)

기준 연도 현금흐름 FCFF

FCFF_0 = 3,872.0 − 231.5 + 76.4 × (1 − 7.09%) = 3,711.5 억원

가중평균자본비용

E = 1,508,434.9, D = 0.0 억원; 자기자본 비중 = 100.00%, 차입금 비중 = 0.00%; 타인자본비용 k_d = 4.40%

WACC = 100.00% × 11.98% + 0.00% × 4.40% × (1 − 7.09%) = 11.98%

Vfirm=∑t=1NFCFFt(1+WACC)t+FCFFN(1+gT)(WACC−gT) (1+WACC)N,FCFFt=FCFFt−1(1+gt),P0=Vfirm−D+CashSharesV_{\text{firm}} = \sum_{t=1}^{N} \frac{\mathit{FCFF}_t}{(1+\mathit{WACC})^t} + \frac{\mathit{FCFF}_N (1+g_T)}{(\mathit{WACC} - g_T)\,(1+\mathit{WACC})^N},\qquad \mathit{FCFF}_t = \mathit{FCFF}_{t-1}(1+g_t),\qquad P_0 = \frac{V_{\text{firm}} - D + \text{Cash}}{\text{Shares}}
연차성장률현금흐름 억원할인계수현재가치 억원
131.93%4,896.60.89304,372.9
224.45%6,093.70.79754,859.9
316.96%7,127.40.71225,076.4
49.48%7,803.30.63614,963.3
52.00%7,959.30.56804,521.1
잔존가치2.00%81,377.80.568046,224.8
합계70,018.3

기업가치 = 70,018.3; 차입금 차감 0.0; 현금 가산 13,107.2 → 83,125.5 억원

P_0 = 83,125.5 억원 ÷ 132,087,115 (주식수) = 62,932 원

현금흐름할인 FCFE

FCFE0=CFO−CapEx+ΔD,P0=1Shares[∑t=1NFCFEt(1+r)t+FCFEN(1+gT)(r−gT) (1+r)N],FCFEt=FCFEt−1(1+gt)\mathit{FCFE}_0 = \mathit{CFO} - \mathit{CapEx} + \Delta D,\qquad P_0 = \frac{1}{\text{Shares}}\left[\sum_{t=1}^{N} \frac{\mathit{FCFE}_t}{(1+r)^t} + \frac{\mathit{FCFE}_N (1+g_T)}{(r - g_T)\,(1+r)^N}\right],\qquad \mathit{FCFE}_t = \mathit{FCFE}_{t-1}(1+g_t)

기준 연도 현금흐름 FCFE

FCFE_0 = 3,872.0 − 231.5 + -162.1 (순차입 증감) = 3,478.4 억원

연차성장률현금흐름 억원할인계수현재가치 억원
131.93%4,589.10.89304,098.2
224.45%5,711.00.79754,554.7
316.96%6,679.80.71224,757.6
49.48%7,313.20.63614,651.6
52.00%7,459.50.56804,237.2
잔존가치2.00%76,267.00.568043,321.7
합계65,620.9

P_0 = 65,620.9 억원 ÷ 132,087,115 (주식수) = 49,680 원

자기자본비용은 무위험이자율에 베타와 주식 위험 프리미엄의 곱을 더한 값입니다. 초기 성장률은 최근 회계연도의 자기자본이익률에 유보율을 곱한 값이며 영 아래로는 두지 않고, 첫해의 그 값에서 다섯째 해의 영구성장률까지 해마다 같은 폭으로 줄어든다고 놓습니다. 고든 모형만 처음부터 영구성장률로 계산합니다. 현금흐름할인은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자본적지출을 뺀 값을 기준으로 하며, FCFF는 이자지급액의 세후 금액을 더해 가중평균자본비용으로, FCFE는 순차입 증감을 더해 자기자본비용으로 할인합니다. 잔여이익모형은 주당순자산에 자기자본비용을 넘는 이익의 현재가치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