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RCORPAA

대한민국 회사채 무보증 AA- 3년 금리

4.54%
2026-10-16 기준 · 일별 산출

차트

2025-10-162026-10-16

한눈에 읽기

회사채 금리는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신용 등급이 높은 기업과 낮은 기업이 시장에서 삼 년 만기로 돈을 빌릴 때 치르는 값을 기록한 계열입니다. 국고채 금리 위에 신용위험에 대한 보상이 얹힌 값이므로, 그 차이가 곧 신용 스프레드입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국고채와의 거리는 어떻게 읽습니까?

회사채 금리 자체보다 국고채와의 거리가 먼저 읽는 눈금입니다. 거리가 좁게 유지되면 신용시장이 평온한 것이고, 국고채는 그대로인데 회사채만 오르면 신용위험에 대한 경계가 커진 것입니다. 높은 등급과 낮은 등급의 거리가 함께 벌어지는지도 봅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회사채 금리는 기업이 실제로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이므로, 스프레드의 확대는 투자와 고용으로 이어지는 신용 공급이 조여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채권 운용에서는 신용위험을 떠안는 보상이 충분한지 판단하는 기준이 되며, 부도위험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은 별도의 초과채권프리미엄 계열이 갈라 보여 줍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신용도가 가장 높은 기업의 3년 조달 비용으로, 투자적격 회사채 금리의 기준이자 신용 스프레드 하단을 보여줍니다.

정의

KRCORPAA는 무변환으로 기록한 원시 수익률 시계열로, 시장에서 관측된 무보증 AA- 등급 3년 만기 원화 회사채의 만기수익률을 보고된 그대로 저장한 값이다. 이 수량은 회사채 신용 기간구조에서 3년 만기에 해당하는 하나의 점이다.

만기수익률은 채권의 잔여 이표와 원금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가격과 일치시키는 일정한 할인율로, 채권 수익률과 현금흐름 가중 평균 만기인 듀레이션을 측정하는 전통을 따른다(Macaulay 1938). 특정 만기에서의 수익률 수준은 선도금리 분해로 정의되는 더 넓은 기간구조에 비추어 읽힌다(Hicks 1939).

3년 점은 만기에 걸쳐 적합된 평활 등급 곡선의 한 마디이다. 이 곡선은 수준·기울기·곡률 모수 형태(Nelson and Siegel 1987)와 그 험프 확장(Svensson 1994), 또는 할인함수 스플라인 방법(McCulloch 1971; McCulloch 1975; Vasicek and Fong 1982)으로 적합된다.

이러한 만기별 수익률이 어떻게 정의되는지는 일별 곡선 구축 절차와 추정량 비교가 설명한다(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Bliss 1997). 기록된 값은 이표 상품의 수익률이므로 금리 변동에 대한 민감도는 듀레이션 관계를 따르고(Fisher and Weil 1971), 그 수준 자체는 담보부 무위험 할인 기준에 견주어 읽힌다(Duffie 1996).

산출방법

KRED는 KRCORPAA의 일별 만기수익률에 어떠한 변환도 적용하지 않고 기록된 그대로 저장한다. 재척도화·디플레이트·평활화·연율화 어느 것도 적용하지 않으므로, 여기에 관여하는 방법론은 만기별 회사채 수익률이 존재하게 되는 측정 기반뿐이다.

채권의 만기수익률은 가격과 현금흐름의 항등식을 푸는 내부수익률로, 할인 틀로 정식화되었다(Macaulay 1938). 3년이라는 고정 만기에 부여된 수익률은 이표채 가격에서 복원한 무이표 또는 액면 기간구조의 한 마디이며, 그 구조의 선도금리 내용이 특성화되어 있다(Hicks 1939).

그 복원은 할인함수를 스플라인으로 추정하거나(McCulloch 1971; McCulloch 1975; Vasicek and Fong 1982), 간결한 모수 곡선(Nelson and Siegel 1987)을 둘째 곡률 항으로 확장한 형태(Svensson 1994)로 이루어진다. 하나의 만기 점이 어떻게 산출되는지는 일별 비활성종목 평활 절차와 방법 비교가 규율한다(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Bliss 1997).

수익률에서 채권 가격 민감도로의 사상은 듀레이션 척도를 따르고(Fisher and Weil 1971), 그 수준은 담보 조달금리와 같은 무위험 할인 기준에 견주어 해석된다(Duffie 1996).

경제학에서의 응용

신용시장 가격으로서 AA- 3년 수익률은 무위험 기간구조 위에 자리한다. 이 수준은 기대 미래 단기금리의 평균에 기간 및 유동성 프리미엄을 더한 기간구조의 정보 내용에 더해 해당 등급 고유의 신용 위험 프리미엄을 함께 담는다(Hicks 1939).

그것이 참조하는 무위험 기준 자체는 회랑 메커니즘의 통화정책 운영목표로 고정된다(Bindseil 2004; Borio 1997). 이 기준은 익일물 금리를 중심으로 일상적 방식으로 조정된다(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 Hamilton 1996). 그 토대는 무담보 익일물 은행간 금리의 미시구조(Furfine 1999)와 담보부 익일물 기준(Duffie 1996)에 있다.

따라서 기록된 수익률의 움직임은 정책이 곡선을 통해 전달되는 과정을 추적한다. 만기별 형태가 모수 형태와 선도금리 추출로 요약되므로 3년 수준은 기대와 프리미엄으로 읽힌다(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채권 수익률 측정과 운영 곡선은 이 수준을 시간에 걸쳐 비교 가능하게 만든다(Macaulay 1938;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가격결정과 위험관리에서 기록된 3년 수익률은 AA- 등급 현금흐름에 적용하는 할인율이다. 금리 변동에 대한 일차 민감도는 듀레이션 구성과 기간구조 듀레이션으로 포착되어 면역화와 헤지의 토대가 된다(Macaulay 1938; Fisher and Weil 1971).

상대가치 데스크는 그 수준을 등급 곡선에 견주어 읽는다. 이 등급 곡선은 모수 형태와 그 확장(Nelson and Siegel 1987; Svensson 1994), 또는 할인함수 스플라인(McCulloch 1971; McCulloch 1975; Vasicek and Fong 1982)으로 적합된다. 어떤 채권이 비싸게 또는 싸게 거래되는지를 판정하는 공정가치 마디는 일별 구축 절차와 추정량 비교가 정한다(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 Bliss 1997).

이 수익률이 담보부 무위험 금리 위에 더하는 스프레드는 포트폴리오가 얻는 신용 및 기간 보상이다(Duffie 1996). 이러한 곡선에서 분해한 선도금리는 채권 포지셔닝에 쓰이는 캐리와 롤다운 척도의 구성을 뒷받침한다(Hicks 1939).

통계적 검정

1995-01-03부터 2026-06-10까지 7,982개 일별 관측치에 상수와 추세를 두어 적합하면, 단위근 검정군은 AA- 등급 회사채 수익률의 적분 차수가 1차임에 일치한다.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강 디키-풀러 검정은 Said and Dickey (1984)의 ARMA 정합적 시차증강 형태와 Ng and Perron (2001)의 시차 선택으로 p = 0.1523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도 p = 0.0694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검정은 추세정상 귀무가설을 p < 0.01에서 기각하므로 판정은 명백한 I(1)이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력 상향은 이 하우스 프로토콜에서 판정이 모호한 경우에만 유보적으로 쓰이며, 이 명확한 판정에는 필요하지 않다.

수준이 적분과정이므로 평균 이동과 계열상관 진단은 이들 절차가 요구하는 정상 대상인 1차 차분에 대해 수행하는데, 적분된 수준에 변화점 탐색이나 포트맨토를 적용하면 허위로 분할되고 단위근에 가까운 자기상관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Bai and Perron 1998; Perron 1989).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 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된 계열의 평균에서 변화점이 발견되지 않으며, 이는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Box and Pierce (1970)의 원형을 정련한 것으로 1차 차분에 대해 계산되어 시차 10과 20에서 백색잡음 귀무가설을 기각하며, Q = 1141.34와 Q = 1516.65, p = 0.000과 p = 0.000이며, Escanciano and Lobato (2009)의 자동 포트맨토 검정도 통계량 7.34, p = 0.007로 동조한다.

이 계열은 일별이며 낮은 정수 계절 주기를 갖지 않으므로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장치와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검정은 적용되지 않으며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는데, 일별 주기에서 계절 보조회귀가 퇴화하는 것이 그 표준적 근거이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 대한민국 회사채 무보증 AA- 3년 금리
최신값 (%)4.54 (2026-10-16)
직전 대비−0.02 (2026-10-15)
1년 전 대비+1.54 (2025-10-16)
수록 기간 내 최고31.11 (1997-12-23)
수록 기간 내 최저1.63 (2019-08-16)
수록 기간1995-01-03 – 2026-10-16
관측치 수8068
최근 관측치
날짜값 (%)변화
2026-10-164.54−0.02
2026-10-154.56−0.01
2026-10-144.57+0.01
2026-10-134.56−0.05
2026-10-124.60−0.05
2026-10-084.65+0.01
2026-10-074.64+0.01
2026-10-064.640.00
2026-10-024.64−0.06
2026-10-014.700.00
2026-09-304.70−0.05
2026-09-294.75−0.03

자주 묻는 질문

회사채 금리는 어떤 등급을 대상으로 합니까?
동일 만기에서 투자적격 상위 등급과 그보다 낮은 등급의 지표 회사채 수익률입니다. 두 계열의 간격이 곧 신용곡선의 기울기가 됩니다.
회사채 등급별 금리를 나누는 실익은 무엇입니까?
두 등급 간 간격은 신용도를 한 단계 낮추는 데 요구되는 보상이며, 투자자의 위험 감내가 약해지면 수준보다 훨씬 민감하게 확대됩니다. 어느 한쪽 수준만으로는 이 변화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회사채 금리는 국고채를 차감한 값입니까?
아닙니다. 스프레드가 아니라 수익률 수준입니다. KRED는 두 계열을 차감해 스프레드를 만들지 않으므로 그 계산은 독자의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