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고채 6개월 추정금리
차트
한눈에 읽기
국고채 벤치마크 금리는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정부가 발행하는 국고채가 시장에서 거래되며 형성되는 만기별 수익률을 그대로 기록한 계열입니다. 짧은 만기는 가까운 정책금리 기대를, 긴 만기는 성장과 물가에 대한 기대에 기간 프리미엄을 더한 값을 담습니다. 다만 가장 짧은 마디는 해당 만기의 채권이 발행되지 않아 곡선에서 보간한 추정값입니다.
수준과 기울기는 어떻게 읽습니까?
먼저 지금 수준이 지나온 범위의 어디쯤인지,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 중인지를 봅니다. 만기들을 함께 놓고 보면 짧은 금리와 긴 금리의 간격, 곧 기울기가 드러나는데, 긴 금리의 움직임에는 기대의 변화와 위험 보상의 변화가 섞여 있어 이 계열만으로는 갈라 읽을 수 없습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국고채 금리는 원화 채권 전체의 할인 기준이자 듀레이션의 기준점이어서, 회사채와 대출 금리가 이 위에 얹혀 정해집니다. 완만한 추세보다 방향이 급히 꺾이는 순간이 시장을 움직이며, 여기서 갈라 읽고 싶은 기대와 보상의 분해는 같은 곡선 위의 분해 계열이 맡습니다.
상세 정보
개요
정의
KRKTB6M은 국고채 쿠폰채 수익률곡선의 6개월 만기점에서 추정한 만기수익률이며, 연율 백분율로 표시되고 KRED는 이 값에 어떠한 변환도 적용하지 않는다. 6개월 만기의 국고채는 발행되지 않으므로, 이 지점의 수익률은 거래된 개별 채권에서 직접 관측되지 않고 적합된 수익률곡선에서 보간·추정된다.
여기서 만기수익률은 채권 가격을 잔존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같게 만드는 단일 할인율이며, 이 개념은 Macaulay (1938)이 정식화하였고 Hicks (1939)의 기간구조 분해에 내재되어 있다.
6개월 지점은 곡선의 단기 영역에 위치하며, 그 수준·기울기·곡률은 Nelson and Siegel (1987)의 모수적 함수형과 그 확장인 Svensson (1994)로 요약된다. 연속 할인함수는 McCulloch (1971, 1975)와 Vasicek and Fong (1982)의 스플라인 방법으로 쿠폰채 가격에서 복원된다. 추정된 값은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이 서술한 일별 무이표·액면 수익률 산출에 대응한다.
이 값은 Fisher and Weil (1971)의 기초가 되는 무이표 기간구조 전체를 반영하며, Bliss (1997)이 정리·비교한 만기별 수익률 산출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6개월 지점이 정책금리가 통제하는 단기 영역에 가까우므로, 추정된 수익률은 Bindseil (2004)의 운영목표 체계와 Borio (1997)이 조망한 코리도 메커니즘을 밀접하게 추종한다.
산출방법
KRED는 KRKTB6M에 어떠한 변환도 적용하지 않고 추정된 6개월 수익률을 그대로 저장하므로, 방법론은 그러한 값이 산출되는 측정 기반 자체에 한정된다.
만기수익률은 쿠폰채의 잔존 현금흐름을 시장가격으로 할인하는 내부수익률이며, Macaulay (1938)이 도입하고 Hicks (1939)가 기대 단기금리와 프리미엄의 기간구조로 정리한 구성물이다.
6개월 만기의 국고채가 발행되지 않으므로, 이 지점의 수준은 거래 가격에서 직접 읽히지 않고 관측된 쿠폰채 가격에서 복원한 적합 할인함수를 보간하여 얻어진다. 이 복원은 McCulloch (1971)의 삼차 스플라인과 McCulloch (1975)의 세금 조정, Vasicek and Fong (1982)의 지수 스플라인, Nelson and Siegel (1987)의 간결한 수준·기울기·곡률 모수화, 또는 Svensson (1994)의 둘째 험프 확장 가운데 어느 방식으로도 이루어진다.
임의 만기의 무이표·액면 수익률을 산출하는 이 구성의 일별 운영판은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을 따른다. 이들 경쟁 추정량의 비교 성질은 Bliss (1997)에 기록되고, 무이표 기간구조와 호가 수익률 사이의 면역화 사상은 Fisher and Weil (1971)이 제시한다. 6개월에서는 추정된 수익률이 Duffie (1996)이 분석한 담보부 조달 여건도 반영한다.
경제학에서의 응용
6개월 시계에서 기록된 수익률은 주로 익일물 정책금리의 단기 경로 기대에 소폭의 기간 프리미엄을 더한 값이다. 이는 Hicks (1939)가 정식화한 분해이므로, 이 계열은 운영목표 금리에 대한 시장의 읽기로 기능한다. 그 금리는 Bindseil (2004)와 Borio (1997)이 서술한 코리도 메커니즘을 갖는다.
이 곡선 지점의 움직임은 익일물 금리가 일 단위로 결정되는 과정을 추적한다. 곧 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가 모형화한 대로 운영목표가 수준 주위에서 조정되는 과정, Hamilton (1996)이 특징화하고 Furfine (1999)가 거래 단위로 측정한 무담보 익일물 금리의 결정, 그리고 Duffie (1996)이 분석한 담보부 익일물 조달이 무위험금리 아래에 놓이는 양상을 반영한다.
Nelson and Siegel (1987)의 곡선 형태로 요약되는 장기 만기와 Macaulay (1938)의 역사적 수익률 기록에 견주어 읽으면, 6개월 수준은 단기 영역의 기울기와 Fisher and Weil (1971)의 실현수익률 관계, 그리고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이 표준화한 일별 측정 관행을 전달한다.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가격결정과 위험관리에서 6개월 수익률은 근일 현금흐름의 할인계수이자 단기자금시장과 단기채 평가의 구성요소이다. 이 수익률의 금리 변동 민감도는 Macaulay (1938)의 듀레이션 개념과 Fisher and Weil (1971)의 기간구조 면역화로 측정된다.
실무자는 이 지점 주위에서 곡선을 보간·보외하며, 이때 Nelson and Siegel (1987)과 Svensson (1994)의 적합 곡선, McCulloch (1971)과 Vasicek and Fong (1982)의 할인함수 스플라인, Gürkaynak, Sack, and Wright (2007)의 일별 무이표·선도금리 추출을 이용한다. 단기 영역에서 이들 방법의 상대적 정확도는 Bliss (1997)이 평가한다.
이 수준은 선도금리 분해가 Hicks (1939)에서 유래하는 캐리·롤다운·선도금리 계산에 투입되고, Duffie (1996)의 담보부 조달 틀에서 환매조건부 및 담보 가격결정에도 반영된다. 또한 이 수준은 Bartolini, Bertola, and Prati (2002)가 제시한 운영목표 금리 동학을 헤지하는 기준으로 쓰인다.
통계적 검정
2000-12-19부터 2026-06-10까지 6,350개 일별 관측치를 상수와 추세를 두어 적합하면, 단위근 검정군은 6개월 국고채 액면수익률의 적분 차수가 1차임에 일치한다.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강 디키-풀러 검정은 Said and Dickey (1984)의 ARMA 정합적 시차증강 형태와 Ng and Perron (2001)의 시차 선택으로 p = 0.7033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도 p = 0.6412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검정은 추세정상 귀무가설을 p < 0.01에서 기각하므로 판정은 명백한 I(1)이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력 상향은 이 하우스 프로토콜에서 판정이 모호한 경우에만 유보적으로 쓰이며, 이 명확한 판정에는 필요하지 않다.
수준이 적분과정이므로 평균 이동과 계열상관 진단은 이들 절차가 요구하는 정상 대상인 1차 차분에서 수행하는데, 적분된 수준에 변화점 탐색이나 포트맨토를 적용하면 허위로 분할되고 단위근에 가까운 자기상관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Bai and Perron 1998; Perron 1989).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 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된 계열의 평균에서 변화점이 발견되지 않으며, 이는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Box and Pierce (1970)의 원형을 정련한 것으로 1차 차분에 대해 계산되어 시차 10과 20에서 백색잡음 귀무가설을 기각하며, Q = 662.69와 Q = 837.10, p = 0.000과 p = 0.000이며, Escanciano and Lobato (2009)의 자동 포트맨토 검정도 통계량 152.83, p = 0.000으로 동조한다.
이 계열은 일별이며 낮은 정수 계절 주기를 갖지 않으므로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장치와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검정은 적용되지 않으며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는데, 일별 주기에서 계절 보조회귀가 퇴화하는 것이 그 표준적 근거이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 최신값 (%) | 3.55 (2026-10-08) |
|---|---|
| 직전 대비 | 0.00 (2026-10-07) |
| 1년 전 대비 | +1.24 (2025-10-02) |
| 수록 기간 내 최고 | 6.69 (2000-12-27) |
| 수록 기간 내 최저 | 0.44 (2020-12-03) |
| 수록 기간 | 2000-12-19 – 2026-10-08 |
| 관측치 수 | 6431 |
| 날짜 | 값 (%) | 변화 |
|---|---|---|
| 2026-10-08 | 3.55 | 0.00 |
| 2026-10-07 | 3.55 | +0.01 |
| 2026-10-06 | 3.54 | 0.00 |
| 2026-10-02 | 3.53 | −0.01 |
| 2026-10-01 | 3.54 | −0.01 |
| 2026-09-30 | 3.55 | 0.00 |
| 2026-09-29 | 3.56 | +0.02 |
| 2026-09-28 | 3.54 | +0.04 |
| 2026-09-23 | 3.50 | +0.01 |
| 2026-09-22 | 3.49 | 0.00 |
| 2026-09-21 | 3.48 | +0.02 |
| 2026-09-18 | 3.47 | +0.02 |
자주 묻는 질문
- 국고채 금리는 어떤 값입니까?
- 표준 만기별 국고채 지표종목의 액면가 수익률이며 공표된 값을 변환 없이 수록합니다.
- 국고채 금리와 무이표금리는 어떻게 다릅니까?
- 액면가 수익률은 이표를 지급하는 채권의 만기수익률이므로 여러 시점의 현금흐름을 하나의 할인율로 뭉뚱그립니다. 무이표 계열은 그 뭉뚱그림을 부트스트래핑으로 풀어 시점마다 별도의 할인율을 부여한 값입니다.
- 국고채 금리는 모든 만기가 관측값입니까?
- 아닙니다. 6개월 지점은 해당 만기의 지표종목이 존재하지 않아 평가 곡선에서 보간한 추정 금리이며, 표시되는 모든 곳에서 추정치로 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