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원/유로 환율
차트
한눈에 읽기
환율 계열은 무엇을 담고 있습니까?
미국 달러를 비롯한 주요 통화 한 단위가 원화로 얼마인지를 현물시장 호가 그대로 기록한 계열입니다. 값이 오르면 원화 약세, 내리면 원화 강세이며, 모든 대외 가치평가가 이 기초 호가 위에서 읽힙니다.
수준과 흐름은 어떻게 읽습니까?
지나온 범위의 어디쯤인지, 그리고 흐름이 어느 방향인지를 먼저 봅니다. 달러 대비 움직임이 다른 통화 대비 움직임과 같은 방향이면 원화 자체의 이야기이고, 달러 대비만 유독 움직이면 달러 쪽의 이야기일 가능성이 큽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환율은 수입 물가를 거쳐 국내 물가로, 수출 기업의 채산성을 거쳐 대외 경쟁력으로 파급되는 핵심 통로입니다. 급격한 움직임의 꼬리 위험은 별도의 환율 위험 지표가 분포로 다루므로, 통화 간 베이시스와 곁들여 읽으면 국면 판단이 깊어집니다.
상세 정보
개요
정의
KRWEUR은 유로 1단위와 교환되는 원화 단위 수, 곧 유로의 원화 표시 명목 양자 간 현물환율이며, 어떠한 변환도 거치지 않고 관측된 그대로 기록한 원자료 시계열이다. 양자 간 명목환율은 한 통화 1단위가 다른 통화 몇 단위와 교환되는지를 나타내는 기초 수량이다. 이 수준의 상승은 유로 대비 원화의 약세를, 하락은 원화의 강세를 뜻한다.
이 기초 수량은 구매력평가가 양국 물가수준 비율에 정박시키는 대상으로, 절대적 물가수준 비율 정의와 상대적 물가지수 정의로 나뉜다(Cassel 1918; Officer 1976). 그 바탕의 단일재 차익거래 원리는 공통 통화 표시 가격이 지역 간에 동일해지는 일물일가 법칙이며, 동질성 공준과 물가지수 선택이 이 환율 개념을 규정한다(Isard 1977; Frenkel 1978). 유로의 원화 가격은 소비자물가로 디플레이트한 실질환율의 명목 대응물이자, Ricardo·Harrod·Balassa·Samuelson 구조적 격차 안에 위치한 절대·상대 구매력평가 틀의 대상이다(Rogoff 1996; Dornbusch 1987).
이 단일 양자 간 환율은 여러 통화에 걸쳐 평균하는 무역가중 실효환율 지표의 기초 구성요소이기도 하다(Hirsch and Higgins 1970). 이러한 실효 지표는 대안적 가중 방식으로 재계산되고(Rhomberg 1976), 교역재 세계모형에 근거를 두며(Black 1976), 기하평균으로 집계된다(Pauls 1987; Loretan 2005). KRED는 원/유로 관측치를 이러한 합성지표에 편입하지 않고 분해된 상태 그대로 보존한다.
산출방법
KRED는 원/유로 양자 간 현물 호가에 어떠한 변환도 적용하지 않고 기록된 일별 값 그대로 저장하므로, 방법론은 그러한 가격이 존재하게 되는 측정 기반에 국한된다. 명목환율은 한 통화를 다른 통화 단위로 표시한 시장가격이며, 유로와 원화가 각각 공통 매개통화에 대해 가장 활발히 호가되는 시장에서 원/유로 수준은 교차환율로 읽힌다. 그 내적 정합성은 일물일가 차익거래에 의존한다(Isard 1977).
이 계열에는 재척도화·디플레이트·평활화·연율화 어느 것도 수행되지 않으며, 어떠한 가중이나 평균도 부과되지 않는다. 바로 이 점이 원자료 양자 간 시계열을 그 구성 기제가 명명된 저자 계보로 기록된 합성 집계량과 구분짓는다.
합성 집계량에서는 무역가중 평균이 처음 체계화되었고(Hirsch and Higgins 1970), 일곱 가지 대안적 가중 방식이 대비되었으며(Rhomberg 1976), 교역재 세계모형에서 가중치가 도출되었다(Black 1976). 원산지 차별 수요탄력성은 무역탄력성 가중을 정당화한다(Armington 1969). 실질 실효 변환에 들어갈 기준연도·가중·디플레이터 선택이 정리되었고(Maciejewski 1983), 제3시장 이중수출 가중과 기하 대 산술 집계 선택이 제시되었으며(Turner and Van 't dack 1993), 다자 가중치의 동질화가 기록되었다(Zanello and Desruelle 1997). 그 가중치는 양자 무역으로 갱신되었고(Loretan 2005; Bayoumi, Lee, and Jayanthi 2006), 시변 가중 기하 구성으로 서술되었다(Klau and Fung 2006). KRED가 기초 환율 자체를 기록하기에 이들 변환 중 어느 것도 여기에 적용되지 않는다.
절대적 측정과 상대적 측정 사이의 선택조차 KRED가 부과하지 않는 변환이다(Officer 1976; Frenkel 1978).
경제학에서의 응용
경제적으로 유로의 원화 가격은 양자 간 환율이 양국 물가수준 비율을 따라야 한다는 구매력평가 기준에 비추어 읽힌다(Cassel 1918). 절대 대 상대 구분과 물가지수·동질성 선택이 그 비교를 규율한다(Officer 1976; Frenkel 1978).
지속적 이탈은 구매력평가 퍼즐이며, 그 느린 평균회귀는 환율 수준이 경쟁력에 관해 주는 정보를 제약한다(Rogoff 1996). 그러한 격차의 일부는 Ricardo·Harrod·Balassa·Samuelson 생산성 경로에 귀속되고(Dornbusch 1987), 그 바탕의 일물일가 법칙은 교역재 차익거래가 무너지기 전까지만 관철될 수 있다(Isard 1977).
무역과 상대가격 효과가 여러 교역상대국을 통해 동시에 작동하기에, 양자 간 원/유로 환율은 실효환율 집계와 대안적 가중 계산에 투입된다(Hirsch and Higgins 1970; Rhomberg 1976). 그 가중치 자체는 교역재 일반균형(Black 1976), 원산지 차별 수요체계(Armington 1969), 양자 무역 비중 재가중(Bayoumi, Lee, and Jayanthi 2006), 그리고 지표의 경제적 의미를 결정하는 기준연도·디플레이터 선택(Maciejewski 1983)에 근거한다. 원자료 양자 간 수준을 보존함으로써 이들 각 해석은 하나의 가중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재구성될 수 있다.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금융 실무에서 원/유로 현물환율은 유로 표시 익스포저가 원화로 환산되는 가격이자 통화 헤지·캐리 포지셔닝·교차환율 차익거래의 기준이다. 교차환율 차익거래는 원화·유로·임의의 공통 매개통화에 걸쳐 삼각 일물일가 정합성을 강제한다(Isard 1977).
가치평가의 정박점은 구매력평가에서 오며 모든 공정가치 신호를 조건짓는다. 수준 기준은 구매력평가가 제시하고(Cassel 1918), 소비자물가로 디플레이트한 실질환율과 그 느리게 회귀하는 이탈이 중기 시계의 과대·과소평가 틀을 준다(Rogoff 1996). 절대 대 상대 구분과 Balassa·Samuelson 정련이 이를 보완한다(Officer 1976; Frenkel 1978; Dornbusch 1987).
여러 통화에 걸치는 포트폴리오·위험 관리는 무역가중 지수 구성(Pauls 1987), 광역·주요통화 기하평균 집계(Loretan 2005), 다자 가중(Hirsch and Higgins 1970; Rhomberg 1976), 양자 무역 비중 재가중(Bayoumi, Lee, and Jayanthi 2006), 시변 가중 기하 방식(Klau and Fung 2006)에 의존한다. 이들 각각은 원·유로 쌍 같은 단일 양자 간 환율을 기초 투입으로 다룬다. 변환하지 않은 호가를 보유함으로써 트레이딩 데스크는 이들 헤지 바스켓이나 가치평가 오버레이를 직접 구축할 수 있다.
통계적 검정
1994-04-11부터 2026-06-26까지 8,567개 일별 관측치를 상수와 추세를 두어 적합하면, 단위근 검정군은 원-유로 환율의 적분 차수가 1차임에 일치한다. Dickey and Fuller (1979)의 증강 디키-풀러 검정은 Said and Dickey (1984)의 ARMA 정합적 시차증강 형태와 Ng and Perron (2001)의 시차 선택으로 p = 0.0689에서 단위근을 기각하지 못하고, 비모수적인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도 p = 0.0808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의 정상성 검정은 추세정상 귀무가설을 p < 0.01에서 기각하므로 판정은 명백한 I(1)이다. Elliott, Rothenberg, and Stock (1996)의 GLS 추세제거 검정력 상향은 이 하우스 프로토콜에서 판정이 모호한 경우에만 유보적으로 쓰이며, 이 명확한 판정에는 필요하지 않다.
수준이 적분과정이므로 평균 이동과 계열상관 진단은 이들 절차가 요구하는 정상 대상인 1차 차분에 대해 수행하는데, 적분된 수준에 변화점 탐색이나 포트맨토를 적용하면 허위로 분할되고 단위근에 가까운 자기상관을 읽게 되기 때문이다 (Bai and Perron 1998; Perron 1989). Bai and Perron (1998)의 다중 구조변화 절차를 Bai and Perron (2003)의 동적계획 알고리즘으로 계산하면 차분된 계열의 평균에서 변화점이 발견되지 않으며, 이는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Ljung and Box (1978)의 포트맨토 통계량은 Box and Pierce (1970)의 원형을 정련한 것으로 1차 차분에 대해 계산되어 시차 10과 20에서 백색잡음 귀무가설을 기각하며, Q = 663.67과 Q = 807.35, p = 0.000과 p = 0.000이며, Escanciano and Lobato (2009)의 자동 포트맨토 검정도 통계량 0.03, p = 0.852로 추가적인 의존을 감지하지 않는다.
이 계열은 일별이며 낮은 정수 계절 주기를 갖지 않으므로 Hylleberg et al. (1990)의 계절 단위근 장치와 Canova and Hansen (1995)의 계절 정상성 검정은 적용되지 않으며 의도적으로 수행하지 않았는데, 일별 주기에서 계절 보조회귀가 퇴화하는 것이 그 표준적 근거이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 최신값 (KRW) | 1483.81 (2026-10-26) |
|---|---|
| 직전 대비 | −2.59 (2026-10-23) |
| 1년 전 대비 | −185.02 (2025-10-24) |
| 수록 기간 내 최고 | 2188.79 (1997-12-24) |
| 수록 기간 내 최저 | 913.18 (1994-04-16) |
| 수록 기간 | 1994-04-11 – 2026-10-26 |
| 관측치 수 | 8647 |
| 날짜 | 값 (KRW) | 변화 |
|---|---|---|
| 2026-10-26 | 1483.81 | −2.59 |
| 2026-10-23 | 1486.40 | −2.20 |
| 2026-10-22 | 1488.60 | −2.54 |
| 2026-10-21 | 1491.14 | −2.34 |
| 2026-10-20 | 1493.48 | −11.69 |
| 2026-10-19 | 1505.17 | −6.97 |
| 2026-10-16 | 1512.14 | +16.66 |
| 2026-10-15 | 1495.48 | −5.48 |
| 2026-10-14 | 1500.96 | +10.54 |
| 2026-10-13 | 1490.42 | −8.01 |
| 2026-10-12 | 1498.43 | −1.61 |
| 2026-10-08 | 1500.04 | −12.23 |
자주 묻는 질문
- 원/달러 환율은 어떤 형식으로 표시됩니까?
- 상대 통화 한 단위당 원화로 표시하는 자국통화 표시법이므로, 값이 오르면 원화가 그 통화에 대해 절하된 것입니다.
- 원/달러 환율과 실효환율은 무엇이 다릅니까?
- 여기 있는 값들은 각각 한 통화에 대한 양자 명목환율입니다. 실효환율은 교역 비중으로 여러 통화를 가중하고 상대물가까지 조정하므로, 개별 통화쌍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국면이 생깁니다.
- 원/달러 환율에 어떤 가공이 들어갑니까?
- 거치지 않습니다. 공표된 매매기준율을 통화쌍별로 하나의 계열에 그대로 수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