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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BOKNETOMO

대한민국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영 순포지션 잔액

58.67조 원
2026-06-30 기준 · 월별 산출

차트

2025-06-302026-06-30

한눈에 읽기

이 지표군은 무엇을 추적합니까?

중앙은행 대차대조표의 구성 항목과, 지급준비금을 늘리거나 줄이는 공개시장운영을 추적합니다. 환매조건부 매매와 통화안정증권 잔액이 포함되며, 흡수와 공급을 상계해 민간에 남는 몫을 보여 주는 순지표가 함께 제공됩니다.

선이 지표의 흐름이고, 끝의 점이 가장 최근 값입니다.

순공급과 순흡수는 어떻게 가립니까?

순지표 하나로 해당 기간이 유동성의 순공급이었는지 순흡수였는지를 가릴 수 있고, 구성 항목을 열면 어느 수단이 움직였는지 드러납니다. 여기서 재는 것은 중앙은행이 공급한 본원적 유동성이며, 민간이 보유한 통화량과는 통화승수를 사이에 두고 느슨하게만 이어집니다.

회색 점선이 평소 수준의 눈금입니다. 선이 그 위인지 아래인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가 첫 판독입니다.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줍니까?

본원 유동성의 공급 기조는 단기금리가 정책 목표 부근에 머물도록 받치는 토대여서, 단기자금시장 지표들과 나란히 읽힙니다. 통화량 지표와의 괴리는 은행의 대출 태도와 예금자 행태가 변하고 있다는 간접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완만한 흐름보다 기울기가 갑자기 바뀌는 구간이 시장이 반응하는 지점입니다.

상세 정보

개요

네 가지 공개시장운영 수단의 순방향을 하나로 묶어 유동성 흡수인지 공급인지 기조를 집약합니다.

정의

한국은행의 4개 공개시장운영 수단에 걸친 순방향 기조를 측정하는 복합 지표이다. 연방준비제도가 동등한 기능을 익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ON RRP)이라는 단일 수단으로 통합하는 것과 달리, 한국은행은 이를 4개의 별도 수단으로 운용하므로 이 지표가 그 순방향을 하나로 집약하며 미국에는 직접적 대응물이 없다.

KRBOKNETOMO=KRBOKRPSALE+KRBOKMSB+KRBOKMSAKRBOKRPPUR\text{KRBOKNETOMO} = \text{KRBOKRPSALE} + \text{KRBOKMSB} + \text{KRBOKMSA} - \text{KRBOKRPPUR}

양(+)의 값은 한국은행의 공개시장운영이 총체적으로 금융시스템에서 유동성을 흡수하는 긴축 기조를 나타내며, 음(−)의 값은 순유동성 공급, 즉 완화 기조를 나타낸다.

산출방법

월별로 다음 2단계로 산출한다.

(1) 입력 구성. 4개 공개시장운영 수단의 월말 잔액을 조 원 단위로 취한다.

(2) 순 포지션 산출. 유동성 흡수 수단인 RP매각·통화안정증권·통화안정계정을 더하고 유동성 공급 수단인 RP매입을 차감한다.

KRBOKNETOMOt=KRBOKRPSALEt+KRBOKMSBt+KRBOKMSAtKRBOKRPPURt\text{KRBOKNETOMO}_t = \text{KRBOKRPSALE}_t + \text{KRBOKMSB}_t + \text{KRBOKMSA}_t - \text{KRBOKRPPUR}_t

이 시계열은 4개 입력이 모두 이용 가능한 최초 월부터 시작하며, 2010년 10월 통화안정계정 도입으로 제약된다.

경제학에서의 응용

순 공개시장운영 포지션은 한국은행의 재량적 유동성 관리 운용의 총체적 기조를 담아내며, 공개시장 개입의 순방향을 단일 요약 통계로 제시한다. Bindseil (2004)은 중앙은행 공개시장운영을 통화정책의 1차적 이행 수단으로 분석하는 이론적 틀을 확립하며, 준비금 공급을 항구적으로 변경하는 구조적 운용과 일시적으로 조정하는 미세조정 운용을 구별한다. KRBOKNETOMO에 집약된 4개 수단은 이 범위를 포괄하며, 통화안정증권이 구조적 흡수를 담당하고 RP 운용이 단기 조정을 맡는다. Borio (1997)는 각국 중앙은행 운용 절차의 다양성을 분석하며, 개별 수단이 아니라 모든 운용의 순기조가 유효한 통화완화 정도를 결정함을 강조한다.

순 공개시장운영 포지션은 유동성 재고를 측정하는 순유동성 지표(KRNETLIQ)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는 보완적 지표이다. KRNETLIQ가 총자산에서 주요 유출 항목을 차감한 후 민간 부문에 유효하게 순환하는 유동성 재고를 측정하는 반면, KRBOKNETOMO는 4개 공개시장운영 수단에 걸친 한국은행의 재량적 운용의 순방향을 측정하므로 양자는 대체적이 아닌 보완적 관계이다.

불태화 채권의 상대적 규모는 한국은행이 대외 균형과 국내 유동성 목표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는지를 드러낸다. Ouyang, Rajan, and Willett (2010)는 아시아 경제의 불태화 운용을 분석하여 불태화 채권(통화안정증권에 해당)의 다른 수단 대비 규모가 중앙은행 유동성 관리의 구조적 구성요소와 경기순환적 구성요소를 드러냄을 보인다. Aizenman and Glick (2009)은 불태화 비용이 환율 관리와 국내 유동성의 동시 관리 능력을 제약하여 측정 가능한 긴장을 만들어내며, 순 공개시장운영 포지션이 이를 정량화하는 데 기여함을 보인다. Lavigne (2008)은 아시아 중앙은행의 불태화 채권을 조사하며 잔액이 누적적 외환시장 개입을 반영함을 기록하여, 순 공개시장운영 포지션이 대외적 통화정책 목표와 국내적 통화정책 목표 간 균형의 간접적 지표가 됨을 보인다.

금융시장에서의 응용

포트폴리오 매니저와 매크로 전략가에게 순 공개시장운영 포지션은 한국은행의 공개시장운영이 총체적으로 유동성 여건을 긴축 또는 완화하고 있는지를 가늠하는 단일 지표가 된다. Mohanty and Turner (2006)는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구성의 변화, 특히 유동성 흡수 수단과 유동성 공급 수단의 혼합에 정책금리만으로는 완전히 드러나지 않는 단기 정책 궤적에 관한 정보가 내재되어 있음을 보인다.

KRBOKNETOMO의 궤적을 정책금리와 비교하면 한국은행이 공개시장운영으로 금리 결정을 강화하려는지 상쇄하려는지가 드러난다. Cook and Yetman (2012)는 아시아 중앙은행이 특히 자본흐름 변동성이 큰 시기에 금리 변경과 독립적으로 유동성 여건을 관리하기 위해 대차대조표 운용을 빈번히 활용함을 기록한다. 한국 주식·채권 투자자에게 순 공개시장운영 포지션의 상승, 즉 순흡수 증가는 기준금리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금융여건 긴축을 시사하며, 하락은 완화적 유동성 관리를 시사한다.

불태화 운용의 규모와 구성은 국채 수급과 금융여건에 직접 작용한다. McCauley (2008)는 외환보유고의 포트폴리오 관리를 분석하며 불태화 운용이 국채와 투자자 수요를 두고 경합하는 투자가능 수단(통화안정증권)을 창출하여 수익률곡선의 형태에 영향을 미침을 기록한다. Filardo and Grenville (2012)은 아시아의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운용이 특히 대규모 자본흐름이 있는 경제에서 금리 정책의 점점 더 중요한 보완 수단이 되고 있음을 보인다. Pozsar (2022)는 KRBOKNETOMO와 같이 운용적 구성요소를 담아내는 순유동성 지표가 현대 통화 시스템에서 금융여건의 관련 동인이라고 주장한다.

통계적 검정

2010-10-31부터 2026-03-31까지 186개 관측치에 걸쳐 한국은행 순공개시장운영은 수준에서 1차 적분 계열이며, Dickey and Fuller (1979) 검정이 Said and Dickey (1984) 형태로 p = 0.9968에서 기각하지 못하고 Phillips and Perron (1988) 검정이 p = 0.8385로 동조하며 Kwiatkowski et al. (1992) 검정이 정상성을 기각한다. 1차 차분에 대해 Ljung and Box (1978) 포트맨토는 시차 12와 24에서 백색잡음을 기각하며 Q = 101.30과 Q = 151.64, p = 0.000과 p = 0.000이다. Bai and Perron (1998, 2003) 절차는 평균에서 변화점을 찾지 못하는데, 이는 차분된 대상에 대한 Andrews (1993)의 모수 불안정성 추론과 부합한다 (Perron 1989).

이 계열은 계절조정되지 않은 월별 총량이므로 계절 배터리가 적절하여 수행되며, Hylleberg et al. (1990)의 HEGY 계절 단위근 검정과 QS 계절 포트맨토, 계절 더미 F가 Canova and Hansen (1995)과 교차하여 계절 단위근이 아니라 결정적 계절성을 확인한다 (Beaulieu and Miron 1992; Ghysels and Osborn 2001).

주요 수치

주요 수치 대한민국 한국은행 공개시장운영 순포지션 잔액
최신값 (조 원)58.67 (2026-06-30)
직전 대비−1.53 (2026-05-31)
1년 전 대비−24.69 (2025-06-30)
수록 기간 내 최고229.82 (2015-06-30)
수록 기간 내 최저56.30 (2026-04-30)
수록 기간2010-10-31 2026-06-30
관측치 수189
최근 관측치
날짜 (조 원)변화
2026-06-3058.67−1.53
2026-05-3160.20+3.90
2026-04-3056.30−17.52
2026-03-3173.82+3.56
2026-02-2870.26+10.70
2026-01-3159.56−9.56
2025-12-3169.12−25.41
2025-11-3094.53+7.82
2025-10-3186.71−8.85
2025-09-3095.56−6.55
2025-08-31102.11+20.88
2025-07-3181.23−2.13

자주 묻는 질문

국내 중앙은행 유동성 지표는 무엇을 추적합니까?
국내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항등식의 구성 항목과, 지급준비금을 늘리거나 줄이는 공개시장운영입니다. RP 매각과 매입, 통화안정증권 잔액이 포함되며 민간에 남는 몫을 나타내는 순지표가 함께 제공됩니다.
공개시장운영 순포지션은 무엇을 보여 줍니까?
흡수 방향과 공급 방향의 조작을 상계해 하나의 값으로 제시하므로, 해당 기간이 순공급이었는지 순흡수였는지를 한 수치로 판별할 수 있습니다. 구성 항목도 나란히 발행합니다.
중앙은행 유동성과 통화량 지표는 무엇이 다릅니까?
이 지표군은 중앙은행이 공급한 본원적 유동성을 재고, 통화량 지표는 민간이 보유한 통화와 준통화를 잽니다. 둘을 잇는 통화승수는 은행의 대출 태도와 예금자 행태에 따라 변하므로 연동은 느슨합니다.